감동입니다ㅜ
공감되는 글이네요.
억지로 공부 시키지는 않겠다고 결심하는데, 그것이 방치는 아닌지 의문스러운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미는 엄마, 고수엄마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쉽지 않네요.
ㅋㅋ 고등이 되어보니 이상형의 대학만 생각했던 초등,중등시절이 그립습니다. 현실은 옆동네 대학이라도 들어갈라나.... 어쨌든 고1이니 희망을 가져 봅니다.
너무나 현실적이고 와닿는 글입니다.
다시 한번 반성 하고, 멀리 멀리를 내다 보면서 아이교육에 힘써야 겠습니다.
공감하는데,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이 글 꺼내보면서 마음 다잡아 볼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 동감하고 또 동감해서 프린트 해갑니다.. 잘보이는 곳에 붙어놓고 자주 읽으며 제 자신을 세뇌 시키려구요..
초등학교시절을 전성기로 만들지 말자...
1학년 아이들 두고 좋은 공부 습관 잡게한다고 매일 제 방식대로 닥달하고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네요..
아이는 인형놀이가 좋다는 데 저는 초등학생이 아직도 인형놀이하냐고 .. 다른 놀이 하라고 자유시간까지 간섭하네요ㅠㅠ
제가 오늘 여기저기 칭찬을 하고 다니는데요. 여기는 댓글이 하도 많아서 스티커 뿌리고 갑니다.
농담이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 스티커 더블로 뿌립니다.
누구세요?! *^^*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0^
마침 더위에 찌들어 있다가 수스님의 글을 읽고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정말 공감가요.~~~ 평소 생각이었지만, 여지껏 망설이고 실천하지 못하구 있어요. 부끄^^;
이번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저두 동참하려구요. 많은 책을 읽히구 놀게하려구 과감히 학원을 정리중입니다.
모두들 책많이 읽자구요. ^^
와우~~ 글읽으며 박수쳤습니다.
저의 평소 생각을 잘 정리해주셔서, 요즘 저의 혼란스런 아이 교육에 불을 켜주셨어요.감사합니다.
인쇄해서 또 읽을래요.
아들만 둘인 불쌍한 엄마로서 많이 공감이 가요. ^^
요즘 약간 침체기에 빠져있는 제게 시원한 아이스커피같은 글이네요.
뒤에서 밀어주는 엄마, 바로 제가 바라는 엄마상이거든요. 근데, 요즘은 앞에서 끌어주는 엄마가 좋은 엄마, 능력있는 엄마로 비춰져서,나는 좋은 엄마인가, 잘하고 있는가 고민하게 만들어요. 특히, 엄마들 모임에 갔다오면 그 정도는 더하지요. 중학교 3년과정의 수학을 초등때 미리 다 한다(고등과정 푸는 애들도 있다.), 과학도 4개월이면 다 뗀다 그러면서, 저한테 아이가 잘하면 적극적으로 밀어주라 그러더군요.(적극적으로 사교육을 시키라는 얘기겠죠.) 나름 잘한다 하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이 하루종일 아이들 스케줄 관리하면서 저리 바쁘게 뛰어다니는데, 집에서 책이나 읽히고, 엄마표 영어 한다고 붙잡고 있는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해요. 특히, 뚜렷한 변화가 보이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면 고민이 더 심해지기도 하네요.
다행히, 저희 아이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글쓰기를 하는 거 보면 제 노력이 그리 헛되지는 않았겠죠?
사실 그동안 듣기가 많이 부족한 듯 하여 다가오는 여름방학엔 듣기를 여름장마처럼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여기에도 어떤 노하우나 나름 효과 있었던 방법들이 있었나요?
그리고, 저희 아이 아직 2학년이라 따로 단어는 공부시키지 않는데, 부담없이 단어를 짚어 줄만한 좋은 책 있을까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듣기에 소홀했던 요즘을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가 듣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이였습니다.
수스님 홧팅
시원시원해서 좋내요
앞으로도 자주뵈어요
여쭤볼께요~~
우리 아이는 초1인데.. 엄마표로 smart phonics 5권을 이제야 끝냈네요^^;;;
거기서 나오는 단어도 재산이 되더라구요^^
리딩북도 여러세트 비치중이구요..
근데 단어를 소홀히 안하셨다고 하는데.. 파닉스 책을 이제 다 나가게 되서.. 다른 책을 또 넣어주고 싶거든요..
아이도 그런 문제 풀면서.. 진도 나가는거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얼마전 100word 1 grade 나가서..삼분의 1정도 했는데.. 쉬운단계고.. 사잇워드라서요..
님께서 사용하신 책이나.. 좋은 단어책 구체적으로 어떤게 좋은지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코스북을 들어갈까하는데.. 엄마랑 부담없이 할수있는걸로.. 렛츠고, 백팩, 고고의 영어모험..어떤게 좋을지..
한말씀 해주시면 감사요~~^^
정말 가슴에 팍...
아들 키우기 어렵다는 님의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딸만 둘이라면 이리 어렵지는 않을거란 생각을 종종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찮아도 이번 주말 가족들이랑 모였을때
이런 걸루 오랜 토론 했었네요..
공감 날립니다..^^
저도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요즘 집에서 영어소리를 많이 못들려줘서 너무 안타까운데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고~!!!!
저도 다음글 기대하고있을께요 ^^
정말 정리 잘해서 올려주셨네요. 저처럼 걱정쟁이 엄마한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공감 되구요^^
울 집도 남아라...공감이 많이 가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수스님 ^^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로서 핵심을 콕콕 찍어서 말해주시니 얼마나 시원한지 모르겠어요.. 퍼가야 겠네요..
재밌는 글 잘 읽었어요~~
수스님의 글 대로 엄마랑 같은 동네 안 살겠다는 아들..^^
실제로 목동 살던 아들이 결혼하니까..일부러 본가에서 제일 멀리 떨어진 풍납동으로 신혼집 잡는 것 봤어여..
뭐..문제는 아들인데 며느리가 욕먹더군요.
두 아드님이 몇학년인지 글에 안나왔네요..
때로는 로드맵대로 안되는 것도 미리 염두에 두시고 계시죵?
제 친구는 수학영재인 아들을 "잘 재워서 키를 키우는게 더 중요하다"며 중3때 과학고 준비 안 시켰는데..
푹 재운 1년동안 키가 평균 성장률만큼도 안컸다고..그럴줄 알았으면 공부라도 시키는 건데..후회중이래요..
키는 정말 부모 로드맵대로 안되는 요소인것 같아요.
미래 사회에 외모도 중요하지만.....더 중요한 건 외모에 상관없이 각광 받는 아들로 키우는 것 같아요..
수스님은 로드맵 대로 잘 되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