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사진이 올라가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저도 있네요^^ㅋㅋ
너무 멋진 강연... 사진기를 놓고 간게 얼마나 후회스럽던지..
레이지님도 홍박사님과도 한번 찰칵하고픈 마음...
근데 아마 있어도 소심한 저로썬 선뜻 나서지는 못했을꺼 같아요..
너무 친근한 모습의 레이지님과 홍박사님의 사진을 보니...
왕 짱이시구요^^
엄마들의 열정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너무 좋은 강연 다시금 감사드리구요...
다시 이런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꼼꼼한 후기 멋지십니다.~~ 해변에서 오래 살았지만 바다색깔은 위에 있는 하늘빛을 담고있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시간이었고 특별히 아름다운 풍경과 쑥쑥회원님들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가지부분에서 귀한 손님으로 환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저기가 탑동 같은데 맞나요?
이 사진 보니까 고향가고 싶은 맘이 막 생기네요.
이번 방학 땐 비행기표 비싸서 안 가려고 했는데 이 사진이 가고 싶게 만드네요. 흑흑
제주분들 너무 착하고 좋아요. 말이 좀 억세고(?) 툴해서 그렇지 좋은 분들 너무 많죠.
정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
그래서 전 제주가 넘 좋아요.
제주도 푸른바다 배경이 엄청..부럽심더.
레이지님과 홍박샘님 기럭지의 차이에도 두분 어쩐지 잘 어울리시는데요^^*
서정시인님,, 깔끔한 후기 잘 봤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네요^^
제주 지역 분들이 많으 신가봐요^^ 강연 잘 마치신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