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님~~^^
물회 이야기는 제가 서울에서 전해듣고 무척 먹고 싶어했답니다!
지금 제주도는 얼마나 이쁠께요~!
사람이 너무 좋아, 감사하여, 다시 가고 싶다는 울 서정님과 조차장님 말씀 듣고,
제가 가지 못한것에 불끈 아쉬웠어요!
건강하시고~ 또 좋은 기회로 뵙길 희망합니다.
알리샤 드림~
아름다운 제주에서 즐거우셨을 시간들.
글만 읽어도 대리만족감 느껴져요~
제주.. 제가 참 좋아하는 곳인데...
이제는 제주.. 하면 떠오르던 풍광이..
한 사람으로 교체되려합니다.. ㅋㅋ
레이지님 그리고 제주에 계신 많은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제주분들은 참 좋으시겠어요.아름다운 자연풍광에 레이지님까지 계셔서요..
모든분들이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모습들이 훤히 보입니다.
이 모든게 그동안 레이지님이 쌓은 덕 아니신감유.
요즘 볕이 한낮엔 뜨겁던데 제주는 더하겠군요.
아무튼 여러분들 애 많이 쓰셨어요.
제주모임터가 있었나봐요.얼른 가서 후기봐야겠어요.^^
모두 건강하셔요.~
레이지님~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얘기 들었심더~~
일케 고생하셔서.. 증말 인네 맹그는 거 아닌가 싶어 제 걱정이 한아름입니다~^^*
레이지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서정시인님이 사진 후기를 올려주신다카셨습니다. 저도 궁금합니다요~
레이지님 맨날 인네라 함시롱
글만 읽는다믄 다들 소녀로 생각합니다요..^^( 심했나?)ㅋㅋ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이 감사합니다. lazy님 남편까지 오셔서 막일을 하셨어요. 물통 나르고 의자 나르시고 정말 어쩔 줄을 모르겠더이다.
또 표승맘도 남편까지 오셔서 그렇게 큰 물통(물데우는 기계)을 씻으셨다구요.
어머님들이 물통 속에 넣을 물병도 수십병 날라오시고. 에구, 날씨가 더워지니 도중에 얼음도 갖고 오시더군요. 그 속도에 놀랐습니다.
태혁맘은 처음부터 끝까지 운전기사하셨지요. 지희맘도 걸레들고 다니면서 의자 닦으시고 아이가 셋이라 조금 먼저 가셨어요. 그 외에 제게 이름을 안 남기신 수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 큰 소리로 외칩니다, 너무 감사하다고요. 꾸벅~
레이지님, 제가 기럭지가 워낙 깁니다. 누구라도 저랑 서면 그렇습니다요~ 에이, 나이 딱 한살 더 많으심서.
보기엔 등치 큰 제가 더 들어보입디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땠을지 넘 궁금했었는데 lazy님이 이렇게 올려주셨군요. 다음 주엔 강연회 후기들이 올라오겠죠?
무엇보다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lazy님을 뵙고 싶은 맘에 ㅎㅎㅎ 메모노트 두고 가신 분이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