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궁금해서 여쭤요..학원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감이
  • |
  • 2009-06-18 01:04
답댓글
사는모습이 다들 비슷하죠ㅎㅎㅎ 아내모습에서 저를 보는듯...우리아인 초4 네요 저학년땐 엄마표반 방과후반.. 다행이도 아이가 영어를즐겼던지라 들인비용대비 효과만점이라해도 될정도로  학습이 되었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지만..아마도 숙제도 많이없고 자유롭게 그저 들리면 듣고(듣거나 말거나 나는 늘 틀었거든요 테잎, 씨디 등 )보고 (디비디) 영어책도 우리말 책도 열심읽히고 그랫던것이 효과가 있지 않앗나싶습니다 지금은 알만한 학원에 다니는데 가끔은 후회도 한답니다 조금더 있다 보낼껄하구요 안쓰럽고, 숙제때문에 책도 디비디도 보기 힘들거든요 지금은 아이가 즐기면서 다양한방법으로 노출시간을 많이 늘려주시는것도 괜찬을듯 싶어요 한번 시작하면 어느정도는 후회말고 가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무엇이든..그래서 숙제많기로 소문난 학원이지만 아이랑 잘해보자고 늘 이야기한답니다 중도포기는 싫거든요 생각 잘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gitalk
  • |
  • 2009-06-12 13:34
답댓글


3학년이고 영어를 좋아한다면 '유창성'훈련을 우선 목표로 하는게 좋습니다.
혼자하는 학습(잉글****)은 아닌 듯 하고요. '유창성'을 키우기 힘드니까요.
G**도 아닌 듯 합니다. 여기도 '유창성' 키우기는 힘들고요, 게다가 한 반이 10명 넘는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원어민이 있고 10명 이하이고 '흥미'를 적절히 유발시켜서 학습을 하는 곳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경맘
  • |
  • 2009-06-12 13:31
답댓글

저도 10개월 로고*이라는거 하다가 실패보고 또 8개월 엄마표하다가 실패보고 학원 다니게 한지 2주되어가요. 3학년이고요. 학원이라는 시스템에 강한 불신도 있었고 어린 아이가 학원까지 왔다갔다 하는게 넘 안쓰러워서 엄마표를 했었는데요... 3학년이 되어서 그런지 버스타고 학원다니는게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딸과 제 사이가 좋아졌어요.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하게 되고. 제가 엄마표로 할때는 정말 관계가 최악이었거든요... 저는 학원 한 1년정도 보구 있습니다. 아마 1년되면 또 힘들어할거 같아요. 그럼 다시 엄마표로 진행해보려구요.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구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보려구 해요. 저두 이번에 학원 고민하면서 g*b학원을 고민 했었는데... 숙제에 대한 스트레스도 심하지 않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물론 소규모 동네 영어학원이니 별루다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직장다니면서 아이와 관계를 악화시키면서 엄마표를 하는건 그리 권장할 방법이 아니었구나 새삼 반성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6-12 13:30
답댓글

언급하신 두 학원에 대해 잘 모릅니다만...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한마디 보태고 갈께요 ^^

학원이 여럿 있으면 사정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학원이 수두룩하게 깔려있는 동네에 살아도

일단은 멀리보고 가게 하기 위해 저희 초3도 집에서 되는대로 한답니다.

 

저도 하루종일 제 일에 매달려 사는 사람이라, 엄마표라 하긴 참 뭐합니다만...

욕심을 좀 덜어내고 아이교육에 관한 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면서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부인께서 버거워하시면 꼭 학원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을 통한 학습루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해보지 않아 구체적으로 소개드리지 못하지만, 전화영어나 화상영어 등을 통해 원어민과 말을 섞어볼 기회를 지속적으로 갖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어떤 프로그램은 회화에 중심을 두면서도, 간단한 리딩이나 문법을 점검하기도 하는 듯합니다.

 

좋은 아버지이신 것 같네요.

진짜 도움은 못주시더라도(^^ 죄송합니다. 평균적인 남편들을 생각하며 드리는 말입니다.ㅎㅎ),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을까.  아이 잘 가르쳐주는 거 너무 고맙지만, 좀 편안하게 하자... 고 아내분에게 힘 실어주셔요.

제 경험으론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면 그 어떤 강력한 학원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관건은 부모자식관계를 해치지 않고 영어를 편안하게(?) 생각하고 여유있게 진행해갈 수 있는 집안환경/부모마음자세를 가지셔야 할 거구요... 그게 지금 벽에 부딪혔다고 생각하시면, 학원이 최적환경이 아니더라도, 아이에겐 자극을 주는 의미로 보내보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