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크고 작은 틱을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강박증이 남들보다 좀 쎄게 있는 편이구요
안 그러려고 노력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기도도 많이 하려고 하고...
그러다 지치면 울다가 암것도 안 하다가 브죵님이 쓰신 윗글같은 글들에 위로 받고 허한 마음을 채웁니다.
사실 두렵다고 생각하면 사는 거 자체도 너무 무섭습니다.
게다가 두 아이들을 잘 길러 내야하는 막중한 임무에 자신감을 잃고 두렵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저 하루를 잘 살다가 쑥쑥에 댓글 남기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다시 기운차게 내일을 맞이하려 합니다.....
휴식중이신가보다 짐작만 하고 있었는데, 바쁘고 알찬 시간들을 보내셨군요.
브죵님 글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유로와 질 수 있어서 좋아요^^
브죵님의 한가함 제가 오히려 반가운데요.
브죵니임~ 대단혀 그래서 보기 힘들었구만요...
영 허전하더구만요 게시판이....
허지만 개인적으론 바쁘고 보람있는게 최고지요...
글보니 반가워서 주절댑니다
브죵님 참 원더우먼이세요.
아이를 돌보고 봉사까지 하시니...
그러면서도 아이가 그리 많은 양을 잘 해내고 있으니 부러워요~
간만에 브죵님 글에 반가워 덧글 남깁니다~~^^
누군가를 도우려한것들이 내안에 채워지는 것이 더많다는 님의 글 대공감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세상 우리가 꾸려가요~^^*
브죵님 고생하셨지만 보람되셨을 것 같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살줄 알아야겠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오셔서 반갑습니다~~^^*
아...그래서 게시판에서 뵙기 힘들었군요.......
그리웠떠요..............아잉ㅇㅇㅇ ㅎㅎㅎㅎ
어제 신이때문에 고민이었어요...^^
지난주 목요일날 들으라고 준 영어책.........
별 기대없이........다음 시간에 선생님 읽어주세요~~~했는데 어제 정말 책을 읽더라구요.
듣고 읽기는 지금 단계 책으로 하면서 듣기책을 좀 더 올려보려구요
신이도 영어가 재미있다고하면서 잘하고 있어요
신이엄마도 정말 잘될것 같다며 희망에 가~~득 차 있습니다.
다들 너무 많이 응원해주신걸 신이가 아나봅니다^^
브죵님 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