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키우면서 정말 연습하고 훈련해야함을 느끼네요.
참 그것도 가리켜야하니? 저절로 느끼는거 아니니?! 했는데....
제대로 된 아이키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이가 커갈수록 절실히 느낍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걸 말로해야 알아?
하면서 직감으로 알게되는 것들이라고 정서에대해 과신하는 것 같아요.
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는 것...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부족한 것들인 듯 싶어요.
아동기때 정서읽기가 잘 안되면 청소년기 때 엄마와 재미있는 드라마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각 인물들의 입장에대해서 이야기해볼 수 있다더군요.
파란글을 벽에 따악~붙였습니다.
엄마부터 훈련~ ^^
감 사 합 니 다 *^.^*
맞아요 정서 표현이 서투른 아이들 너무 많죠 특히 부정적 정서 다루는걸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제가그래요^^;;) 자연스럽게 죄의식이나 부끄러움 없이 부정적적 정서들을 소화하고 표현할수
있도록 부모가 대화로 이끌어주고 아이마음 읽어주는 노력을 한다면...정서표현,조절 모두 훈련이
필요한것 같아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네요.
'아이의 정서' 어떡하면 지금보다 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수 있을지...
또 구체적으로 아이를 어떻게 잘 이끌어 낼수 있을지...
혹시 방법이나 관련책자를 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맞어 정서이해능력 중요한데...
울애도 너무 주위에 무신경한것이...약간 걱정하던 차입니다..
좋은글 잘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