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Cathy
서울 상경길이 예년보다 많이 밀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귀경길 중에서 최악은1박2일 한 적이 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길가에 차세우고 잘 수도 없어서 얘들도 어리고 해서 청주 근처 어디 들어가서 잠만 자고 나와 다시 서울로 올라왔던ㅎㅎ~
우리 3기님들은 몸살 나지 않으셨는지요~~
3일 연휴에 저도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가 공부하도록 하게 하는 것 조차 쉽지 않네요.... 말 띠기도 싫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며칠 짱박혀 살고 싶어요 ㅠㅠ~~



예비 초5 김서연
저흰 어제 학교에 등교 했었더랬습니다.
3일만에 전주랑 대구랑 왔다 갔다 했었네요.
연휴가 짧은게 오히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만큼 일을 덜 해도 된다는 잔꾀...ㅎㅎㅎ
어쨋건 아나이스님을 비롯하여 3기 QR 식구들 모두 명절 잘 보냈으리라 믿으며
서연양 미션 올려요...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회사는 구정후 오늘부터 유석이아빠회사는 내일부터 근무시작이여요. 유석이는 내일 컵스카우트 해단식에 금요일 졸업식에 초등학교 시절과 바이바이네요^^
예비 초 6 소피아
연휴지만 푹 쉬다 온 느낌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오늘 비가 추적추적...애들도 아직 학교 안가고, 애들 아빠도 아직이니...하루종일 바쁘네요.
어디 다녀오면 빨래며, 청소며, 정리에다가 소피아 감기 걸려서 병원도 가주고...
그래도 SQR은 해 주었어요. 드디어 Write & Right 3 들어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