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우리애 둘 보니까 큰애는 말보다는 문자를 익히는 학습이 낫더니..
작은애는 듣는게 빠른더군요..까막눈이라서 그렇치..ㅋㅋ
제 개인적으로 이 글 강추합니다.
엄마표의 취지가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다만, 그래도 되는 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겠지요.
도움이 되실까 싶어 실례가 안된다면 까페 주소하나 남기겠습니다.
다른 집 아이가 되는 데 내 아이가 안되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제게 꼭 필요한 말씀들을~~~ 근데 알면서도 잘 안되는 이유는?
제 욕심이 과한가봅니다. 좀 자제해야겠지요...^^
글 감사합니다. 꾸욱~~~!
나도 공감하며
끄덕끄덕...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는 습관을 없애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비교 대상자체가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것에서 출발하지 않기에
아이를 참 힘들게 하는 학습법이죠.....
좋은 글이네요.
특히 이렇게 쑥쑥 같이 잘 하는 아이들 글을 읽다보면
마음 다스리기가 참 어렵죠.
엄마가 정보를 잘 취사선택해서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먼저 엄마 나름대로 자신감과 배짱이 필요한것 같더군요.
자식이 둘이래도 다 달라요 어떻게 해야 할지 하루에도 헷갈립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갖고 키우지만 참으로 힘겨운 동행입니다.
이걸 마음으로 깨우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듯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