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만 해놓고선 별로 활동 못하고.. 지난 스텝인투리딩때부턴 책도 없고해서 들어오지 않았더니 클리포드 진행하는지도 모르고 지났네요.. ^^;;;;
너무 늦었지만 저도 3월부터 아서 시작해보려구요. ^^;;;
울 아들은 웍싯 같은거 별로 싫어해서 책읽는게 거의 다 이지만 그래도 한장씩 해보겠습니다~^^
제가 워낙 날라리라 그런지 울 아들도 좀 그런거 같아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원영사랑님,, 의견댓글 좀 늦었죠..
음.. 조금 생각을 해본다고...^^
그런데 오늘 10시전부터 미션올리고 댓글달다 보니 이시간이 되고.. 눈도 침침하고 머리도 잘 안돌아가네요..
전 jfr진행건에 대해서만 의견 써볼께요..
첨엔 jfr진행이 게시판에서 하는게 맞지 않을까 했었는데, 그게 또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13기북클럽 리더를 맡고 계신 원영사랑님이 같이 이끌기엔 넘 힘드실것 같고, 현재 런투리드 리더스방이 열린지 얼마되지 않아서 혹시 그 영향으로 활성화가 힘들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저도 같이 진행해 보고는 싶은데, 부수적으로 진행하거나 게시판에 3월부터 진행할 경우 제가 런투리드를 진행하고 있어서 참여할 수 없다는게 안타까워요..
이래저래 결정이 힘드네요.. 흑흑..
그래서 전 북클럽에서 단독진행이나 런투리드 이후 게시판 진행이었으면 한다는...
아서군요^^ 결정하고 의견 취합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는 JFR이나 ORT가 다 없어서 (ORT는 2단계만 있고), 금액의 압박으로 구매는 좀 힘들 듯해요.
혹시 도서관에 있으면 JFR 참여가 가능하려나?
여튼 아서만 열심히 같이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대문여는 것은 혼자서 열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거잖아요.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열때 한 번이었지만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어떻게 시작할까? 어떤 자료가 있을까? 등등.. 고민이 너무 많았지만, 다른 맘들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런 도움들 너무 감사한데요? 원영사랑님은 그런 걱정 전~ 혀 할 필요없어요..^^
오~ 아서로 결정났군요~^^
좋아용~ 책도 일주일 한권진행하기로 한거두요^^
jfr은.....진행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스토리북 미션한권에 jfr미션도 주시되 jfr은 자유선택으로 하는게 어떨까싶어요~
스토리북이 어차피 한권씩만 진행하기로 결정났으니~ 가능하지 싶은데요?
물론 jfr 교재가 없으시거나 진행에 무리가 있으신분들은 스토리북만 하시면 되구요
만약 그렇게 진행한다면... 전 도서관에서 빌려와 책읽기와 간단한 웍싯 몇장정도 할까싶네요^^
대문여는거는... 사실 한사람이 계속 열기엔 부담이 되니 이렇게 여러분들이
돌아가며 여는게 맞다는 생각은 드는데~
막상 열차례가 되니 첨부자료에 대한 압박이 심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다들 도와가며 자료 첨부해주시니 지금 이대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용^^
전...... 아서도 없고, JFR도 없고, 근처에 도서관도 없고......ㅠ.,ㅠ
그런 관계로 아서만 한다면 구입해서 하려고 해요. 그러나 다 구입하기 어려우니
어떤 결정을 내리시더라도 아서만 구입해서 아서때만 참석하도록 할께요.^^;
그리고 지금은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영어동영상보기, 책읽기외에는 미로찾기, 줄긋기 정도의 웤싯만 진행하지 내용파악하기는
하지 않고 있어요. 우린 천천히 가려구요.^^ 그래서 아서스타터 한권씩 가는거 좋아요.^^
아서스타터 한주에 한권 결정 넘 좋아요...
JFR진행도 괜찮은데 저는 우선 지난해에 타카페에서 한번 진행했던터라 여기서는 같이 진행하지는 못할것같습니다.
두권다 진행을 한다면 마굴맘님 얘기처럼 한주씩 번갈아가면서 하는것도 괜찮지않을까 싶네요.
JFR은 학습으로 한주 끌고가고, 아서는 스토리북으로 2주동안 꾸준히 읽어주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저도 좀 더 깊게 이번 아서책을 진행해보고싶은데 한주에한권이 좀 벅찬감이있기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천천히 진행하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방장님 여러가지 신경써서 우리 북클럽 이끌어가실려고하는 노력이 정말로 한눈에 보이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
아서 열심히 할게요. JFR 꼭 해보고 싶었던 리더스 중 하나 였는데 두 가지를 함께 병행하기는 저도 너무 벅찰것 같아요. 제 욕심은 아서 끝나고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