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꾸준한 문제 풀이 중요한 것 같아요. 창의 사고력 수학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1학년입니다
저희 아이는 학기중에 복습과 예습할 수학문제집을 구입해 놔서 사용했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복습 한장씩
복습끝나면 예습 한장씩 매일 꾸준히 하니 어느정도는 잘 따라하네요..
틀리는 문제있으면 다시 한번 풀 수 있도록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방법으로 풀어보기도 하고
포기하고 물어보기도 하네요. 집중력이 짧아 방학동안에는 집중력 기르는 연습좀 해야 할것 같아요..
이번 여름 방학에는 부족했던 책읽기와 영어 수학복습 조금씩 시켜볼려구요..
저의 방법의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저학년은 연산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독서많이 하고 연산 꾸준히 하면 잘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꾸준히가 어려워서....
화이팅입니다.~~
수학도 결국 언어이해력 좋은 아이가 잘해요. 계산력이 유달리 나쁜 아이가 아니라면 선행은 무의미한 것 같고 책이나 즐겁게 읽도록 하셔서 이해력 상승시켜주면 될듯하네요. 결국은 모든 게 이해력문제라는....
1학년 여름 방학 생각이 안나는데, 선행 이딴거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책이나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구, 뭔가 놀거리(수영, 스케이트,배드민턴 탁구 등)를 가르쳐야겠다 싶었지만, 정작 많이 한건 개천에 가서 물고기 잡고, 돌무더기 쌓고, 자전거 타고 정도로 보냈던거 같네요.
2학년도 끝날 무렵에 영어도 처음 입문하였으니, 학습과는 그닥...
그런데 꾸준히 한것은 연산 매일 2장씩은 했었네요. 그게 선행이라면 선행이었던거 같아요.
5학년이 된 이시점에 1학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해도 별반 다르지 않은 선택을 했을듯..
도서관 책좀 부지런히 빌려주기를 해주었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선행에 대한 고민은 일반적일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아이의 지적욕구가 강한데 막을 필요는 없는 거지만,
울 아이같이 일기쓰기도 독립이 안되었던 경우는 "선행은 무슨" 이었네요.
즐거운 여름방학 되시길...
선행까지는 아니고..
예습정도는 개념으로 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다만 1학기 과정이 탄탄하다는 전제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