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잘 키운 큰딸하나(5학년) 열 컴맹(??) 안 부럽다니깐요....ㅋㅋㅋ
울 딸이 해줬습니다....
아직도 그림책을 끼고 사는 울딸...언제쯤 수준이 팍팍 올라갈까요...ㅠㅠ
요즘은 스폰지밥 챕터북에 확~~~~~꽂혀있답니다....
한글책은 저보다도 높은거(???ㅠㅠ) 같은데...영어는 아직도......ㅠㅠ
Diary of a wombat..이라는 책도 재미난데요...사진을 어찌 올리는지 몰라서...ㅠㅠ
wombat는 오스트레일리아산 유대동물(???)이라는데 모습은 두더지비슷하기도하고 나무늘보 비슷하기도 한것이...귀엽더군요...^^
게으른 wombat이 먹이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인데...주로 누워만 지냅니다....
벌레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글밥은 위의 책과 비슷하면서 좀 더 정돈된(?) 느낌입니당...^^
요즘 저희는 한글이든 영어든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 끌립니다
일기 형식으로 된 동화라니 확 끌리는 군요
아이들도 만만하게 읽어줄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말 자제해야하는 데 우리집에 왕림하신 지름신이 여지껏 가실 줄을 모르시누만요~~~^^;;;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글로나마 쑥쑥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이래서 서서히 빠져드나 봐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공룡,곤충,외계인 이런것들에 관심이
이렇게 보니 색다르네요.
모모디님 첨봐요...
속지도 올려주시고 고마워요..
거미일기 애벌레 일기?? 딱 울애 일상이네요 ..애벌레 잡아다가 선생님갖다 주니까 다들 안갖는다고 했답니다 ^^
나한테 혼날까봐 필통속에 넣고 다니다가 어디로 도망갔네요..
소라개도 사서 갖고 다니다가 집에서 어디로 탈출했어요 아마 우리집구석구석에 짐승들이 살고있다....ㅋ~ 조만간 밤중에 호러물 한번 찍게 생겼쓰요...
저번에도 어디서 " 사각 사각" 하는소리가 들려서 이잡듯이 뒤진결과 소라개가 탈출하야 벽에 부딪혀서 나는소리였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