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성의가 없는 방법이지만 스캔을 떠서 화이트로 칠하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은 어떨까요?
제 아이는 아직 7살이라 쓰기를 안 시키는데 나중에 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스캔을 뜬 건 포토샵 같은데서 지울 수가 있으니 한번에 일주일꺼 떠 놓고 작업 해 놓으면 좀 편할것도 같아요.
즐공하세요.
오~~ 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는 스케쥴을 저렇게 짜놓아도 거의 지켜지질 않기 땜시.....-_-::
그냥 해야될 분량만 정해 놓고 시간은 자유롭게 하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저녁 7시~9시 반 정도까지는 학습시간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저도 집에서 제가 시키고 있지만,
많이 피곤하지는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것저것 자료찾고 신경쓰다보니
생각보다 몸이 피곤할 때가 있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세욧!!
와....체계화 된 스케줄....
일일이 엄마가 챕터북 타이핑도...
가장 좋은 공부방법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이에게 맞게 고쳐가는거에요.
그냥 화이팅~~해드릴께요..
음...당췌 우리애덜은 요즘 넘 놀이터랑만 친하게 지내는디...
자극받아서 오늘부터 확~~~잡아야쥥ㅇㅇㅇㅇ ㅎㅎㅎㅎ
예체능도 골고루 하시면서 영어와 독서가 적절히 안배되어있는 모습이 보기 좋은 데요
저희 아이들은 악기를 안 하기에 항상 아쉬움이 많지만 싫어하는 걸 억지로 디미는 건 어렵더군요
무엇보다 하루에 1시간씩 독서시간이 제일 부럽네요
저희 아이들의 경우 독서 레벨이 낮아서 아이들이 잘 집어들지 않는 분야들과 문고판을 읽어주고 있는데
그냥 듣기만 해서 그런지 이 시간을 무척 좋아하는군요
엄마표의 관건이 꾸준함과 적절한 책 선정인데 잘 꾸려나가실것 같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