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럽고 따뜻한 글이네요.
엄마가 새벽기도 가신다는 대목에서 다시 한번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키우는 아들이 성품 반듯하게 자라는구나.. 하면서요.
너무나 님의 아들의 성품이 따뜻하여 글을 남깁니다.
님이 드리는 기도가 제 마음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가슴 뻐근하게 느끼고 갑니다. 우리아이들도 예쁘게 잘 자라주었음 싶어요....^^
좋은 글 읽고 많은 자극 받았습니다^^
와........... 부럽당.......~~
선배맘님의 진행기 감사드려요....... 많은걸 느끼고 배울수 있는 글입니다..^^
담아 갑니다...^^
흐미 고놈의 아들내미 정말 부럽사와요...
어찌그리 엄마생각을 해주는겨...딸이라도 울집은 죽한번 얻어먹기 힘든디....
진행기도 감사해요...우와 5학년인데 영어를 참 열심히 합니다...공부도 잘하네요...게다가 책도 좋아하고
성품도 좋고 뭐 빠지는게 없내 이거또 세상을 불공평해 이말 나오겠어요....ㅋㅋ
고학년되면 학교 공부도 이렇게 해야하는구만요...미리 들어놓니 좋내요..
야 아들내미 부러와요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홧팅
고학년의 진행기는 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되는지라 정말 반갑고 기쁘답니다.
마이클님.... 아이가 정말 책을 좋아하나 봅니다.
부럽네요. ^^ 책 좋아하는 아이의 실력을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군요.
울 집은 넘 평범한지라 ㅋㅋㅋ
책 자체를 즐기는 것보다 더 좋은 무기가 없다는 생각도 들구요.
엄마를 챙겨주는 아이의 맘이 너무 이쁘네요.
영어 보다도 아이가 따듯하고 바른 성품인것 같아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좋으시겠어요. 정말 잘 자란 아이의 부모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외면하지 않으시고 소중한 진행기 써주셔서 감사 합니다 ^.^
소중한 우리 아이들 따뜻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헉 영어만 5시간...ㅋㅋ
펠트 전혀 필요 없어 보입니다. 변별력도 없어 보이고요.
구지 시험을 보시려면 초등에서는 iet, slep 정도로 ( 듣기 읽기 레벨 테스트 ) 하셔서 레벨을 체크 해 보시고
중학교 들어간 이후에 그냥 토플 ( 쓰기,말하기 추가 ) 하시면 될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