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부터 다녔고....아이가 가기 싫어하고..
영어실력이 오랫동안 제자리라면 학원을 바꿔 줄 때가 된것도 같습니다....^^
각 학원마다 목적이 다르게 차별화가 많이 되어 있으니....
아이가 재미 있어 하는 부분이나.... 실력이 좀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 강세를 두는 학원을 택하시는것도
한 방법인듯 싶어요.
어차피... 학원에서 모든것을 다 익힐순 없는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한계도 분명 있는 것이고.... 집에서 책읽기나 문장쓰기 등등으로 학원만큼의 시간을
보충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고 보면.... 학원이 중심이 아닌 내 아이가 중심이 되어 필요한 학원을 택하는게 올바른것 같기도 해요.
아이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 어떨땐...아이들 끼리 나누는 정보가 더 많더군요..^^ )....
다니는 학원에 가셔서 학원에서 아이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들어보시고....
주변 학원에도 한 바퀴 둘러보신 다음..... 아이를 중심에 두고 곰곰히 생각 해보세요....^^
일이년 할 공부도 아니고.... 목표로 가는 길이 수없이 많으니..... 초초하게 생각지 마시고요....^^
고민되시겠네요. 영유 원비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아이와 안맞으면 결단을 내리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 영어실력이야 계속 인풋과정이니 확인 할 수 없겠지만요.
넘 고민하지 마시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다면 약간의 손해는 감수하심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