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 좋으신 분.. 이세요..
가슴으로 많이 느끼고 배워 갑니다.
저도 다시 힘 낼꺼예요... 우리집도 셋... 요즘 힘든 둘째이야기 언젠가 쑥쑥에 털어놓을날이 있겠죠~! 또 우리막내 이야기도요~!!! *^^* 그때까정 잘 지켜주셔요~!! 쑥쑥이`!!!
신이 화이팅 어머니 화이팅~이에요..^^*
전 쑥쑥회원이지만 이렇게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매번 들어와서는 보고 걍...가는 그런....ㅠㅠ
그런데...글을 보고나니 그냥 스쳐 지나갈 수가 없더라구요~ㅎㅎ
저도 같은 맘이에요~
그냥그냥...화이팅 맘껏 외치고 드리고 싶어요...^^*
진짜 존경합니다.
갑지가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제가 요새 나쁜맘+시샘으로 머리와 마음이 복잡했거든요...
제 맘같이 안 따라와 주는 딸래미 때문에도 고민이었구요...
제 신랑이 늘 하는 말이 '너의 위를 보기보단 너의 아래를 보라'인데
왜 자꾸 위만 보고 살려는지 모르겠어요.
종채맘님 근처로 이사가고 싶네요...
종채네 애들도 넷인데 신이까지.... 도합 5명을 관리?
종채맘 알파맘 수퍼맘 쑥쑥맘 만세!!
마음이 참 포근하셔요...^^
종채 막내동생도 화팅~ ! 신이도 화팅~ ! 아자아자~~ 종채맘님도 아~~자~~!!
님때문에~~너무 따듯해 지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사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정말 응원 많이 할께요~~~!!
신이 화이팅!!!
백 번 외쳐드립니다. ^^
다음 진행기가 벌써 궁금해지구요. 종채맘님....
많이 많이 늦어져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짧은 책이라도 많이 읽으면 정말 시작하는 시기에서의 폭발적인 다독은
읽기를 한 단계 높이는 데 엄청난 힘을 실어주는 걸 봐 와서 그런지
신이의 노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네요.
응원 해드려요~~~
음......조금...생각하는폭이 좁다고...
울딸에게 그애랑 친구하지마....라고 한 제가 심히 부끄럽네요...ㅠㅠ
남보다 조금 느리게 가는 아이들....
부모에게는 쉽지 않을 것들이고, 아이 입장에서도 남보다 많은 것을 지고
산을 오르는 아이들일 것입니다.
함부로 동정하지 않고,
그저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남보다 짐이 무거우니까..
함께 짐을 나누어질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중에 종채맘님도.... 한분이 된다 것에 맘이 뿌듯합니다..
저.............
종채맘님네 옆집으로 이사가면 안될까요??ㅋㅋ
넘 따뜻하고 좋은 분이신거 같아요...
어디사십니까??
당장 아파트 알아보러 다녀야겠어요..ㅎㅎ
종채맘님 참 따뜻한분같아요 ...
이웃에 그리 관심을 갖기가 정말 힘든데... 아이가 커가메 이런저런걸 격기도 하고 친구엄마들 이야기도 듣기도 하며 시간이 흘러왔는데 새삼 종채맘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엄마 맘이 많이 타들어가는걸 종종 봅니다..... 신이네는 다행입니다 종채맘님같은 이웃이 있어서요...
엄마맘이 이리 넓으니 아이는저절로 클거같아요..바다처럼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