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현우
지난 주 친정에서 푹~~ 쉬고 오는 바람에 숙제 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미션 올려주신 여자셋님 정말 감사해요~
하고 싶은 활동은 많았는데... 이번 주 활동도 기다리고 있어서... 다 하진 못했네요~ ^^
1. 책은 자주 읽었어요~ CD가 없어서 엄마가 죽~~ 읽어주었어요.
예전에 작기님의 소개해주셨을 때 읽어보면서 좋아하게 된 책이라 더 반가웠어요~
그 때도 현우는 말도 못하는 Leo가 우끼다면서... 좋아했던 책입니다.
이번엔 아빠도 한두번 읽어주었네요~ ^^
2. 미로찾기 - 북클럽 13기 미로찾기 하면서 함께 쉬리릭~~ 했어요~ ^^

3. 꽃만들기 - 부산에서 가져간 색종이와 빨대를 이용하여 꽃을 만들어보았어요~
(부산가서 유일하게 한 활동입니다. 이번에는 활동보다는 나들이가 많았던 시간이었네요~^^)
처음엔 서툴더니.. 혼자 손바닥 그리고 자르기까지 해내는 것을 보니... 많이 컸다.. 싶었어요~ㅎㅎ

이렇게 만들어서 마구 흔들~흔들~~~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할아버니, 할머니께 한송이씩 드렸어요~^^

4. 꽃 피우기 - 꽃잎 모양으로 꽃을 접어서 물에 띄워봤어요~~ 정말 신긴하게도 꽃이 피었어요~ ^^
(It's blooming~ 외쳐주었네요~ ㅎㅎ)

다 핀 꽃을 목욕탕 벽에 붙여서 예쁘게 장식도 해 보았어요~^^

민은맘님의 알려주신 움직이는 물고기...
물고기 꼬리에 세제를 뭍혀서 물에 띄었는데.. 한번 성공을 하고... 대부분 제대로 안 가더라구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

5. 색연필 놀이 - 색연필과 싸인펜을 3개씩 묶어서 책의 Leo처럼 그려보았어요~
엄마는 뭔가 근사한 그림을 원했지만... 자기 나름의 그림을 그리더니..'제목'까지 지어서
현우 갤러리에 붙였어요~ ㅎㅎ

6. 포도송이 표현하기 - 활동하는데, 마침 도착한 택배박스안에 있던 뽁뽁이...
뽁뽁이를 이용하여 포도송이를 찍고... 포도송이 꼭지를 그려넣어서 책의 그림처럼 표현해보았어요~ ^^

7. 실루엣 그림 - Leo 가 드디어 성큼 자란 장면을 그리고 싶다는 현우...
밑그림은 현우가 그리고, 엄마가 자른 꽃 모양 종이에 파스텔을 이용하여 실루엣 그림을 완성해보았어요~

현우가 그린 Leo의 모습이 넘 귀여워서.. 한참을 보았네요~~ ^^

8. 휴지그림 그리기 - 먹과 화선지로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집에 재료가 없네요.
물감의 번지는 모습을 현우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휴지와 면봉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붓으로 그리면 아직 손놀림이 서툰 현우는 무리일 듯해서 면봉으로 그려보았어요~
휴지라서 잘 찢어지는 단점이 있어서.. 아주 조심조심 휴지 위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갑자기 모자를 쓰고서 활동을 하겠다고 했어요..ㅋㅋ)

책에 등장하는 동물 중에 제일 쉬운 뱀을 여럿 그렸는데.. 그냥 선 긋기 정도로 표현했어요.
그래도.. 나무와 부엉이는 나름 열심히 그렸어요~ ^^
아랫쪽은 제가 그린 그림이어요~~ 책에 나오는 책읽는 코끼리를 보고 그렸어요...^^


이렇게 만든 것들은 '현우 갤러리'에 다~~ 붙여두었답니다. ^^

[7세 서윤 4세 해윤]
서윤이가 주로 많이 하구요 해윤이는 옆에서 미로저랑 같이하고 꽃 손바닥으로 모양만드는것 같이 했어요
bloom
블로그따라 했는데 예쁜 꽃모양은 안나오더군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색종이에 손바닥모양그리고 오려서 말아 꽃잎만들고 줄기만들어 스카치테이프로 붙이고 끝을 연필로 말았어요

민은맘님의 힌트를 얻어 화선지랑 붓펜으로 책에 나오는 leo 모습을 따라 그려보았어요
붓펜으로 제가 형태를 그려주고 서윤이가 주름을 그린것도 있고 서윤이가 직접 그린것도 있고..동물들 모습은 서윤이가 그렸어요 책보고 장면을 그리고 문장을 따라 써보라했어요 leo the late bloomer. leo bloomed 등...붓펜으로 쓱 그린것데 그림이 제법 멋지죠^^
서윤이가 자기가 그린 leo 모습을 보고 내가 호랑이를 이렇게 쉽게 잘 그릴수 있다니 감탄을 하며 뿌듯해하네요


tiger 종이접기를 했는데 어려워서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중간에 서윤이가 내가 접어볼께 하면서 호랑이 머리라고 접더니 풀로 종이에 붙여 꾸며주더라구요

미니북 만들었구요 워드서치는 제가 could sloppy 단어를 하나 빼먹고 만들었어요
첨엔 어려워 하더니 스스로 한개씩 찾으니 신기해하면서 찾네요 ^^

색종이를 꽃잎모양처럼 붙여서 I can.......뒷문장을 제가 써주고 서윤이가 그림을 그렸어요 play the piano dance draw

민군, 은양네 숙제 제출이에요~
1. 책읽기
책 미리 구입해두었어요.
A watched bloomer doesn't bloom. 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지난주 매일 읽기 목록에 넣었어요.
민군보다는 은양이 더 잘보았네요. 각양각색의 꽃들을 보고 좋아했어요.
2. Worksheet
워크지 해보았어요.
책에 나비도 나오길래 나비 미로찾기도 해보고 Leo와 관련해서 알파벳 L과 Tiger의 T 자 dot-to-dot 했습니다.
3. 꽃 피우기 (실제 식물)
책에 나오는 다채로운 꽃들을 보고 집에서 꽃을 다양한 색으로 바꾸어보고 싶었어요.
실험책에서 본 내용이었는데 흰 국화를 각기 다른 색상의 식용색소가 섞인 물에 담가두면 물관을 통해 다른 색의 물이 올라가 꽃잎 색이 바뀐데요. 아래 작은 봉우리의 꽃이 피어나는 과정도 같이 확인하고 싶어 국화 사들고 왔어요. 식용색소가 업어 혹시나 하고 빨강, 파랑의 물감을 섞어봤는데 실패로 끝났네요. ^^; 꽃잎 색깔이 변하기도 전에 꽃이 시들어버렸답니다.
식용색소를 썼어야했는지도 모를일이죠. ^^;
한번 더 도전해봐야겠어요.
실제로 변했다면 아이들 엄청 신기해했을텐데..
아쉬워하던 차에 전에 직장에서 얻어두었던 잔디나무 만들어보았어요.
잔디 피어나는거라도 한번 보려고.. ㅎ
씨를 2-3시간 불리고, 스타킹 맨 아래에 불린 씨를 넣고 흙으로 채운후 스타킹을 묶은 후, 묶은 부분이 아래로 가게하여 꾸며요.
완성되면 물에 푹 한번 적셔주고요.
이렇게 컵에 놓고 키우면서 맨 윗부분만 분무기로 물을 뿌려줘요.
아직 잔디 많이는 안났고 나왔는데 보여드려요. 후훗,, ^^
하루 더 지나니 이런 모습.. ㅎ
더 풍성해지면 또 올려볼게요. ^^
4. 꽃 피우기 (물의 표면장력 이용)
읽기방에서 해보았던 레터링플라워 다시 해보았어요.
색종이를 여러겹으로 해서 한번에 꽃 오렸어요. 한번 해봐서인지 아이들 알아서 꽃잎 접은 후 물에 띄우네요.
민군이 피어난 꽃 사이에 거북이를 놓아주었답니다. ^^
이 꽃이 피어나는 것이 물의 표면장력을 이용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위에 언급한 실험책에서 보고 메모해둔 실험이 있어 이어서 해보았어요.
이렇게 물고기를 잘라 꼬리 부분에 주방세제(퐁퐁.. ^^)를 살짝 뭍히면 물고기가 앞으로 막~ 나가요.
양쪽으로 두 군데 뭍히니 더 빨리 나가기도 했구요.
민군과 은양의 물고기 시합한거 함 보실래요? ^^
쟁반에 해서 경주 거리가 너무짧아 아쉬웠는데 다음에 물놀이 하고 나면 욕조에 받아놓은 물로 해보려해요.
민군이 세제를 안 뭍혀도 나아가지 않냐고 묻길래 안 뭍히고 띄워보았어요.
그냥 제자리에 머물러 있죠..? ^^
그림으로 간단히 원리를 민군에게 설명해주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서 경주를 여러차례했네요.
(한번 하고 나면 종이가 젖어 다시 만들어야했어요. )
5. 밀가루 놀이
책 페이지 중에 이렇게 눈으로 동물들이 자신의 모습을 만드는 부분있지요?
아이들도 만들어봤어요.
전에 주워왔던 막대기랑 실이랑 달래더라구요.
실은 악어의 입 선을 나타내려 한다며 검정실을 가위로 꾹꾹 눌러댔어요.
나뭇가지로는 부엉이 날개 만든다더니 결국 본인이 좋아하는 청둥오리 부리로.. ^^;
6. 호랑이 민화 그려보기
여자셋님처럼 저도 책의 호랑이를 보면서 우리나라 민화 속 호랑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붓과 먹으로 Leo를 보고 따라 그렸어요. (엄마가..)
집에 있던 화선지를 다 써서 그냥 A4에 그렸네요.
그리곤 아이들과 함께 수채화물감으로 색을 입혀보았어요.
먹으로 그려놓은 것이 번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보드라운 수채화붓으로 하니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그래도 먹선 피해서 하려고 노력은 하는게 좋을거 같더라구요. ^^
완성된 Leo the late bloomer 표지 모작입니다. ㅎㅎ
7. I bloomed.. 미니북 만들기
걸어주신 링크에서 본 꽃 모양 미니북 따라해보았어요.
꽃모양 대충 오려 색종이를 접어서 눈송이 만들때처럼 색종이를 접어 오려 꽃송이를 오려내 붙였어요.
대충 눈대중으로 하니 사이즈가 뒤죽박죽이라 접었을때 선이 안맞아요.. ^^;
안쪽에 민군이 이제 할수 있게 된것들을 그렸어요.
엄마 뱃속에서 탯줄통해 양분 받아먹는 자신의 모습부터, 글씨쓰는 민군, 축구하는 민군, 태권도 초록띠맨 민군, 혼자서 밥먹는 민군등등의 모습입니다.
정말,, 이렇게 보니 할줄아는게 참 많아진 우리 아이들이네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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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 가지고 논 김에 이어진 지난 주 미션..
제출 한 것 이외에 못해본 것들이 있어 아쉬워서요. ^^
Mr. Gumpy's motor관련해서
1) 관여님네 muddy.. 따라해보았어요.
근데 트랙터라 바퀴가 튼튼하여 막~ 진흙탕을 넘나들며 다녔다는...^^;;
2) Cooperation이라는 단어와 관련해 어릴적 읽었던 이야기 재연해보았어요.
막대기 하나를 자르기는 쉽지만..
여럿이 모여있으면 자르기 힘들다..
협동을 하면 훨씬 세진다는.. ^^
색종이 꺼낸김에 다신님네 동서남북으로 게임도 해보았답니다. ^^ㅎ
남편도 곁에서 보더니 어릴적 만들어보았던 것이라며 반가워했어요.
점점 미션수행이 게을러지는것 같습니다만,,,흠흠..
그냥 올립니당^^;
관련 책을 정성들여 읽어 보았습니다.
Leo 책이 첨엔 좀 생뚱맞았는데 계속 읽어보니
Leo가 좀 안됬기도 하고, 부모님이 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참 잘됐다 싶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무언가를 해내는 그런 이야기들을
찾아서 꺼내어 읽어 보았어요.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아기 병아리야 용기를 내
I can read, Don't laugh at me.
특히 Don't laugh at me. 책
그림 표지가 좀 이상해서 잘 손이 안갔었는데
내용을 보니 참 괜찮더라구요.
늦된 아이 뿐만 아니라 deaf, blind 이런 아이들,
휠체어를 탄 아이들까지도 다루며 비웃지 마라고 하는 데
Leo 처럼 늦된 아이일 뿐이라고, 그렇다고
놀리거나 하지 말자며
제이랑 읽으며 꼭 약속하고, 또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어요.
또 제이는 누나에 비하면 아직 어려서 다 못하지만
나중에는 다 할 수 있다고,, 그 때는 꼭 'I made it!' 이렇게 말하자며..
The chick and the duckling 책도 me, too. 이러다가 not me 하는 묘미를
느껴보았어요.

올려주신 미로찾기도 즐겁게 하고, 호랑이 인형은 엘리가 만들었어요. 혼신의 힘으로..ㅎㅎ
저는 미루었던 활동지를 좀 하자며 애들을 끄는데
제이가 또 알파벳 자석을 꺼내길래
그럼 이걸 만들어 달라며 주문했더니
보면서 제목을 알파벳 자석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나중엔 대문자 자석이 모자라 소문자 자석으로..~~

우중충한 하늘 덕에 아이들이 낮잠을 자고 있어요.
저도 같이 누웠다가 이럴 때가 아니지 하며 일어나 미션올려요^^
모두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또 새로운 한주 즐겁게 맞아보아요~~
여자셋님 미션 감사합니다.
명절때 하루 더 친정식구들과 경주에서 놀다오느라 복귀가 늦었더니 좀 바빴어요..
게다가 프린터기까지 고장이나고.. ㅜㅜ
올려주시는 미션 놀라워요.. 어찌 이리 능력들이 뛰어나실까.. 하면서요..
3월 미션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준혁 6세)
준혁이 2월 두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의외로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한번 읽고, 두번째 읽을땐 별로 안 읽고 싶다는거 그래도 읽자고 했다가 중간에 그만뒀어요.. ㅜㅜ
그리고 꽃 활동하면서 한번 읽어보고 해야한다고..
두번 반 읽었네요..ㅋ
이번주는 꽃 만들기 활동 해보았습니다.
여자셋님 알려주신 사이트에 들어가보고 몇가지 해 봤어요,
손바닥 그리고 오려서 말아 꽃잎을 만들고, 빨대를 이용해 줄기를 만들고, 색종이로 꽃잎만들어서 완성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재정이처럼 작은 손바닥의 꽃이 가장 예쁘게 모양이 나오더라구요..
노랑꽃은 저도 미리 하나 만들어 봤구요..
완성해서 꽃병에 꽂아주었습니다.

ㅋㅋ 번외사진입니다..
노란친구 꽃을 자기도 만들고 싶다고 울음을 터트렸어요..^^

4가베 이용해서 blooming 활동 해보았습니다.
아이들 모습이구요,

1. 예쁜꽃을 보러 갔는데, 꽃이 보이지 않아서 4가베 친구로 꽃을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2. 꽃봉오리가 생겼네요..

3.준혁이랑 재정이가 물도주고, 햇볕도 쬐어주고, 사랑도 듬뿍 주었더니 다음날아침 꽃이 조금 폈어요..
4.그리고 또 물도주고, 햇볕도 쬐어주고, 사랑도 듬뿍주었더니 꽃이 활~짝 폈습니다.
분홍색지 이용해서 가위로 오리고, 꽃모양으로 붙이기 활동 해 보았습니다.

주말동안 물감으로 꽃 활동한거 덧붙입니다.
아빠부터 재정이까지 손바닥찍고, 준혁이가 줄기랑 잎표현해서 family flower 완성해봤구요,
재정이 손바닥으로 완성한 재정이 튜울립입니다.^^

(8세 나림, 6세 재훈)
여자셋님, 설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이번주 미션책을 구하지 못하고 유투브에서 찾아보았는데 애들이 잘 안봐서 집있는 DVD로
한번밖에 못 보여주었네요.
여자셋님이 알려주신 사이트를 들어가니 미술놀이랑 자료가 많더라구요.




케잌상자 위아래를 오려서 종이접시를 대신해서 꽃 액자를 만들어봤어요.
시댁에서 얻어온 과일과 같이온 배 포장용기로 꽃을 피워봤어요.
(뒤집었을때, 색칠하기 전)


파스넷으로 색칠해 보았어요. 엄마 3개, 애들 각각 2개씩 나름 꽃이 되네요.


이번 미션숙제는 나림이는 잘 따라오는데 재훈이가 "엄마가 해"라고 하네요. 연휴때 너무 놀게해서 그런지 협조를 잘 안해주었어요.


Bloom 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배포장지를 뒤집으면서 설명해 주니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책은 기다려주는 마음인거 같은데요. 제가 많이 반성했어요. 애들 아빠와 dvd를 보면서 우리집 얘기라고 했네요. 저희집 애들은 다른집 애들보다 성장 발달이 좀 많이 늦었거든요. 아직도 느리지만 이제는 끝까지 해낼거라는 생각을 갖게되더라구요.
부지런히 미션 올려주신 여자셋님. 감사드려요.
설명절 준비하느라 몸도 마음도 바쁘셨을텐데 이리 잘도 챙겨주셨어요.
Leo를 보고 저도 민화가 생각났더랬죠.
요 미션할때 화선지 한번 또 꺼내봐야겠네요.
bloom이라는 단어와 관련해서는 한때 읽기방에서 했던 그 활동이 생각났어요.
꽃접어 물위에 띄우면 꽃잎 벌어지던.. ^^
우리 엄마들이 읽으면서 가슴에 새겨야할 말이죠. patience..
leo의 엄마처럼 여유있게 아이들 자체를 바라보는 엄마로 또 일주일 살아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