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책 보는 것만 보고 함께 찾아볼 생각을 못했네요.
제 책 보느라 바빠서 ㅋㅋ
방긋웃자님 덕에... 제대로 찾아보게되었네요. 고마워요.
홍현주 박사님..맞으시죠? ^^;;
미국 잘 다녀오셨어요? ^^;;
저도 이곳에 와서 방향도 잡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뭐 별로 많이 나눌거는 없고..제가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나눌수 있는게 기분이 좋아져요..
소속감 같은 것도 느껴지고...
네...처음에 검색했을때 히말라야에서 산다고 말하는 Yeti를 말하는거고..관련되어서 이렇게 많은 자료가 있는지 찾으면서 제가 많이 놀랐습니다...박사님 말씀처럼 이런 배경지식을 알고 나니 Henry가 만든 그 눈사람이 더 마음에 팍 와 닿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보물같은 자료 감사합니다.
이걸 다 찾아서 나눠주시다니 마음이 고우시네용~
Abominable Snowman은 히말라야에 산다고 믿어지는 Yeti를 말하지요. 봤다는 사람들 말로는 사람의 두 배쯤 되는 크기에 고릴라처럼 걷는다는데요 그런 추위 속에서 살아간다면 인간은 아닐거라는 등 설이 분분합니다. 그런 설이 나오기 시작한게 1800년대 이니 꽤 오래됐지요. 이런 배경지식을 알게 되셨다는 뜻이지요?
abominable이라면 불쾌한 느낌을 준다는 형용사인데 춥고 음산한 산 속에서 갑자기 보았으니 무섭고 싫어서 붙인 이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