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5 Gemma..
제때한 젬마에게 엄마가 사진 올리지 못해 밀린거 비밀이예요..ㅋㅋ

초2 유라
꽤 오래전에 했는 엄마가 이제 올립니다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연극도 했는데
동영상 어찌 올리나요 ?? 무식해서리..




이부분은 좀 다르게 적는다고 고민하더니
다시보니..똑같이 copy~~
초 5 다니엘
매번 늦게 올립니다
설연휴 탓으로 혼자서 해라 했더니
우찌나 설렁설렁 해 놨던지, 다시 한번 읽고 문제 푼다고
늦었습니다
봄부턴 제가 바빠져서 잘 봐주지도 못할것 같은데,
착실히 안 해서 얄밉네요
초5 프린스 -- 5학년 마지막날
드뎌 봄방학에 돌입햇습니다
사실 2주 개학에 설연휴도 끼어있어서인지 쭈~~~욱 방학이었던것 같아요 ㅎㅎ
이제 6학년이 되네요
프린스도 초등 최고학년이 되니 맘이 조금은 무거운것 같아요
그런만큼 열심히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아무래도 놀수 있는 시간이 지금뿐이야라고
생각중인것 같은 느낌이 뇌리를 스칩니다 ^ ^;;;;

마지막 장은 많이 틀렸는데 힘들어해서 pass 했어요
봄방학도 되고 했으니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주길 바라구요
4기 친구들 모두 봄방학 잘 보내고 새학년 준비도 잘 하길 바랄께요~~~

이야.. 성공이네요.....^^ 세아이와님아 올려주신 대본으로 큰아이와 열심히 놀았더니 작은 녀석이 따라 요러고 노네요... 세아이와님 다시한번 감사인사 꾸~~~~~~벅

늦은숙제 제출입니다... 컴터가 고장이 나서요 고민고민하다 요렇게 올리네요^^
초4 Cathy
저희는 설이라고 아이들은 세배돈받을 마음에 들떠 있고 저는 도로에 시월드에 ㅋㅋ 치일 생각하니 얘들처럼 즐겁지만은 않습니다만 일 빨리 끝내놓고 동서들이랑 영화도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아주 멋진 명절을 보냈습니다.
설명절에 들떤 마음이라 이번엔 꼼꼼히 하지를 못했네요.
집중듣기와 흘려듣기위주로 하고 문제풀이는 하지를 못했슴다. 봄방학되면 풀어볼 생각입니다.

예비 초 2 에밀리
사진이 도배수준이 되어 버린거 같아 부끄부끄...
고꼬미님네도 아이가 셋이군요.
저희도 아이가 셋이라 9살,6살, 4살 되었네요. 저는 명절도 명절이지만 아이를 좀 끼고 있는 스타일이라 그 동안 제 시간도 없고 큰애 1학년 되었는데 학교도 못 가보고 해서 지난해는 좀 이렇게 하는게 맞나 고민하면서 보낸 한해 였던거 같아요.
막내는 어린이집을 보내보려했으나 적응 못하고 둘째는 큰애 5세때 유치원보내보니 별거 없더라 해서 데리고 있었어요.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은 한해였던거 같아요. 아이들도 그렇고 저두 그렇구....
그러다 집가까이 놀이학교였던 곳이 어린이집으로 바뀌어서 어제 두아이다 등록하고 왔네요.
엄마가 좀 편해야 아이들도 행복할거 같아서요.^^
올해는 좀 편하게 편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한해지나고 생각이 또 바뀌면 다시 수정하구요.
맘이 많이 힘들었는지 등록하고 왔는데 맘이 넘 날아갈 거 같아요. 저 넘 웃기죠?
8권에서는 체점해보니 다른 책보다 아이가 main voca를 많이 모르는 구나를 확인했어요.
이책은 몇번 더 반복을 해야 될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좀 성격이 대충대충인거 같아요. 둘째는 자기 스스로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큰애는 그런 성향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완성도도 안 높은데 다 햇으니 칭찬바라는.ㅠㅠㅠ
그래도 엄마가 뭐 하자고 하면 안하겠다고 하는것은 없는 거 같아요. 그건 장점인거 같아요.
엄마가 좀 바쁘고 느슨하면 금방 표가 나는 스타일....
자기 주도 학습이 중요하다는데ㅠㅠㅠ
카페에 글 쓰니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맘 정리가 되네요.^^
다시 한번 화이팅 하겠습니다.
넘 늦어서 지송^^
초3 Amy
며칠 설연휴로 정신없이 날짜가 가버리니
이번주는 좀 부진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어쨌든 듣고 읽고, 웍싯 전량을 다 해봤으니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네요. ㅎㅎ
9권부터 다시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초4 Gaia
고꼬미님 대문 감사합니다.
설이 어느새 지나갔네요.
시댁에 가서 음식 해놓은 것 열심히 먹고 왔네요. ㅋㅋ
어제 열심히 어디좀 다녀오느라 오늘 늦게 숙제 제출합니다.
가이아는 요즘 cd와 함께 따라 읽는 방법으로 하니 발음도 많이 좋아지고 읽기도 잘 되는 것 같아요.
계속 열심히 하면 좋겠네요.

좀 있으면 초등생이 되는- ^^ 애니
헥헥
명절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 시댁가서 하루자고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 시댁으로 다들 모여 차례지내고
저희 외할머니댁 갔다가 친정갔다가 집에 와서 그날은 자고
다음날 다시 시댁으로 가서 시외가댁 어른들 모여 명절 보내고 왔네요
우찌 이리 정신 없고 바쁜지 쩝쩝 ^^
첫째는 아파서 열나고 기침 목 코감기를 다 하는데 오늘 병원 델꼬 갔다오고
둘째도 피곤하다 어린이집 안보내고 오늘 집에 델꼬 있었더니
오늘까정 계속 정신이 없습니다
이번주는 명절 때문에 토, 일, 월은 그냥 패스네요
^^
오늘부터 다시 9권 듣기, 읽기 들어가는데 에공공 단어정리를 지금 막 마쳤습니다
애니가 왜 단어카드 없냐고 물어보네요
찾기 게임해야하는데 아직 안만들었냐고 그러길래 헉헉
엄마 몸이 하나라서 아직 못만들었다 그랬슴다 ^^;;;





danny는 정말 알차게 방학을 보냈네요..
스스로 아이가 알차게 보냈다고 이야기하니.. 더욱!! 기특한걸요.. ^^
다시 시작하는 danny도 홧팅!! 입니다.~~~~
초3 에밀리
오늘 4chapter 내리 읽는 것으로 간신히 8권 끝냈네요..
명절이라 정말 쭉~~ 놀아주신지라..
워크지는 뒤에 4 chapter 는 못했는데.. 그냥 잘했어 하고는 재웠네요..
워크지까지 하라고 하면.. 너무 힘들어 할것 같아서..
연휴떄 너무 피곤했었고..
에밀리는 학교 끝나고 오면 4시쯤인데..
오늘은 센타운동수업도 있어 갔다오고..
갔다와서 피아노숙제도 하고..
동생은 학교쉰다고.. (에밀리는 연년생 동생이 있거든요) 친구집가서 쭉~ 놀고 있는데..
계속 뭘 시키기가 좀 안쓰럽더라고요.. 엄마가 마음이 참 약하다는 ㅎㅎ
암튼.. 8권 끝나고.. 9권째 갑니다~~~~
다들~~~ 홧팅이시고요..
한해 행복하세요.. ^^
초4/Rachel
방학기간동안 영어캠프에 참가하며 스스로 알차고 보람되다고 생각하다니
참 대견하고 든든한 친구네요.
영어캠프에서 진행된 것들이 영어공부에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고꼬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연휴 잘 지내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엔 모두 나가고나니 힘이 쭉 빠지는것이 하루종일 뒹굴뒹굴거렸네요~
이젠 하루쉬어선 몸이 회복이 안되는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설 잘 보내셨지요?
몸살치레는 안하셨는지 걱정되네요.
이제 일상으로의 정상복귀에 몸도 마음도 애써봐야겠어요.
#8 토요일날 해놓았는데 컴퓨터 앞에 앉을 여유도 시간도 없었던지라 이제서 올립니다.

초3 제시카
짧은 연휴라 차막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수월하게 잘 다녀왔어요.
시월드 가는 일이 아주 해피한 것 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큰 숙제 하나 끝낸 것 같은 홀가분함과 뿌듯함을 느끼네요. ^^
제시카는 이번 미션지를 하루만에 다 마쳤답니다.
연휴도 끼어있고 학교 일도 있고 해서 서둘러서 해줬음 좋겠다 했더니 그냥 뚝딱 해놓더군요.
물론 여기저기 구멍나고 틀린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끄적끄적거리지 않고 해냈다는게 더 기특한거 있죠.
남는 시간에는 읽기과 듣기 위주로 시간을 촘촘히 채웠구요.
참, 오늘 제시카가 근처 도서관 어린이 사서신청 접수를 했습니다.
면접을 거쳐서 합격해야 정식 사서일을 할 수 있지만 벌써부터 신나서 하루종일 좋아하네요.
지난해부터 그리 하고 싶어했었는데 4학년부터 가능한지라 손꼽아 4학년 되길 고대하고 기다렸던 일어었거든요.
사서 합격되면 알려드릴께요~^^



초3 katie
다들 명절은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희도 시댁이 차로 10분거리라 귀성전쟁없이 잘 다녀왔네요.
이번에 시어머니한테 용돈도 받았습니다...ㅋㅋㅋ
워크지는 지난주금요일까지 다 해놓고서 이제야 올리네요.
갈수록 수월하게 잘 하네요.
단어카드 넘 활용을 잘 해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냥 단어 찾아보는 것보단 훨씬 단어카드를 보니까 기억을 하는 듯 싶네요.
여기 4기 북클럽 친구들도 새해에도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