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야단치시는 말씀인가해서리..ㅠㅠ:;...간이 콩닥 콩닥..
모든 아이들에게 똑같은 영어교육의 로드맵은 없는 것 같아요. 모두들 지향점도 틀리고 말이지요... 다만 선배님들이 걸어간 길을 살짝 참고만 할 뿐이고 중요한 것은 나의 흔들리지 앟는 교육관이나.., 내 아이에 대한 이해 등이 아닐까 싶네요...
아래는 제 의견이니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셔요..
1. 가능한 단계별로 읽는 것이 좋겠지만, 아이가 섞어 있는 것을 즐긴다면 상관없겠지요.
2. 엄마가 강제성을 띈다..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정도라면,, 강제성 없이 스스로 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우리 집 애도 마찬가지여유..
3. 단어를 몰라서 내용을 이해 못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옆에 단어장이라도 준비해 주시면 아이의 책읽기가 더 재밌어지겠지요...
도서지역이시라니...사교육 받기는 힘들지 몰라도 ..그래서 엄마가 늘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니.. 아이에게 더 좋을 것 같네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