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SDA 보냈었는데 월, 화, 수, 목 이렇게 4일 가구요
원강반은 원어민 수업이 40분이구요. 한국인샘이 10정도 했답니다..
교재는 트레져로 하구요. 숙제는 부담없는거 맞구요..
SDA 2달 수업받다가, 지금은 삼육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영어교실로 다니고 있구요
아이가 별 부담을 느끼지 않는 수업... 비교적 쉽다고 해야 하나 ... 그래도 비용 대비 만족했답니다.
삼육을 졸업시킨다는건?? 삼육이 숙제가 많지 않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청담은 영어레벨이 높은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에도 수준높은 논픽션 교재들을 사용해야 하므로
주로 고학년 위주의 아이들이 선호하는것 같고요.
삼육은 매일 수업이 1시간씩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프로그램이 주로 회화 위주라서 필히 엄마표가 병행되어야 될거에요. 부담없이 보내시기엔 삼육도 괜찮은 것 같아요.
삼육어학원은 성인반이 아주 인기가 좋습니다.
주니어는 레벨 테스트로 반을 결정한다고 하고,,
영어 인터뷰는 물론,listening시험과reading시험을 치게 된다고 하네요..
철저히 회화 위주구요..월,화,수,목 갑니다 하루에1시간..
외국인 하루에 약15분 정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홈페이지 링크 걸께요.한번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