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다음책선정때문에 너무나 고생하네요...
이렇게 여러가지 책 찾는것두 쉽지않을텐데요....^^
저는 우선 1번 아서 스타트를 해보고싶습니다.
제작년에 구입해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 여러번 읽어주기는 했는데 이번 기회에 리딩도 같이 해보면 좋겠다 싶네요. ^^*
저두 아서 스타터 한표던집니다~~ 부지런하신 방장님~! 화이팅
저도 아서스타터 한표요~~
그리고 매주 한권씩 하면 좋겠어요.. 클리포드 넘 빨리 끝나서 아쉬워서용 홍홍^^
ㅎㅎ 오랜만이지요?
방학인데도 바쁜척 하느라 ㅎㅎ 자주 들어오기 힘드네요...
암튼 담 책 벌써 선정하시는군요 ㅎㅎ
뭐 방장님 맘고생이 많지는 않으신지 걱정도 되긴 하지만... 잘해주고 계시니 항상 든든합니다...
웅 전 1번 아서스타터 좋아요~~
활용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책이기도 하고... 14권이니 한권씩 진행하기에도 무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보니 좋지요...
스타터 다음 챕터가기전 아서 어드벤쳐는 dvd에 있는 내용도 있구요...
암튼 여러가지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클리포드 끝나고 아서스타터로 진행하신다면 저두 그땐 적극 참여해봐야겠에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방장님...그리고 13기 회원여러분~~ 자주 오도록 노력해 볼게요~~
원영사랑님 검색하신 책들 모두 괜찮네요..
차례대로 해도 좋을 것 같구요,
큐리어스 조지도 맘에 드는데 이건 다른거 진행하는동안 공구해달라고 계속 문의를 해봄이 어떨까요? ㅋㅋㅋㅋ
한권씩 하자는 의견에대해,
전 한권씩 해도 괜찮고 지금처럼 2,3권씩도 괜찮아요..
저희집은 한권을 해도 매일 한권을 반복해서 안 읽으려해서, 여러권하는게 오히려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이전에 2,3권씩 한번에하는 이유는, 도서 세트에 책이 많은데, 처음 활기찬 시작과는 달리 10주이상 미션이 넘어가면 댓글수도 적어지고 호응도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마지막에 가면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되도록 10회정도로 끊으면서, 다음책 선정할때 새로운 분들도 맞아서 북클럽에 활기를 넣는 이유도 있어요..
그리고 새롭게 북클럽에 합류하시기 위해서 새책 시기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지금 13기 분위기로 봐서는 조금은 길게가도 괜찮을것 같긴해요..
요건 방장님이 분위기보시면서, 좀 짧게 끊으시던지 길게 가던지 판단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굴맘님의 의견에 따라~
혹시 ORT나 JFR로 진행할 경우 진행 가능하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JFR이 있는 관계로...JFR은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ㅎㅎㅎ
원영이도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예전에 유게에서 프로젝트 팀으로 만들어보려다가
일은 이제 그만 벌이자...싶어서 접은 기억이...ㅋ
그런데 ORT는 제가 도서관에서 읽어봤는데...지루한 느낌이...^^;;
원영이가 좋아할 스타일은 아니라서 반신반의하고 있었답니다.
다른 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또 혹시 진행하고픈 책 있으시면 알려주시구요.
다음 책 진행에 참조할게요~
물론 저도 대세에 따를께요..
아무래도 1번이 먼저 끌리기는 하나 아직 어려서 내용 이해를 잘 못 할 듯 싶기도 하고 그러내요..
전 어떤 책이든 좋아요~~
정말 바지런하신 방장님이셔요~~~^^
예전에 Curious George 오리지날 버전을 제 숙제로 읽을때... 현우한테도 잠깐 보여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 책은 우리 아이들이 보기엔 좀 어려워보였는데..소개해주신 책은 좀 쉽게 만들어진 책이군요...
Arthur Starter는 요즘 제가 한두권씩 빌려서 현우에게 읽어주고 있는 책인데..
현우가 좋아해서 한번에 2-3번은 읽는 책이예요..
3번의 퍼핀은 처음 보는 책이네요..
저 개인적으론 자금의 압박으로 인하여.. 도서관에 있는 1번 Arthur 책으로 하고 싶지만..
글쎄요.. 책만 보면...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저는 2번에 손 번쩍 듭니다.^^
요즘 유투브에서 큐리어스 조지 보고 있는데 내용이 좋더라구요.
책과 동영상 같이 보면서 진행하면 어떨까 싶어요.^^
아서 스타터는 초게에서 말씀하길 단어도 쉽고, 내용도 간단한데 아이들이 별로 흥미없어한다는
댓글을 많이 보았어요. 아마도 학교관련 내용이라 학교를 다니지 않는 아이들이 쉽게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다가 오히려 어드벤쳐 끝나고 다시 보면서 재미있어한다는 댓글도 심심치 않게 보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서 스타터 시기를 좀 늦게 잡고 있었어요.
리더스는 안의 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괜찮을것 같네요.^^
정말 원영사랑님 바지런하셔요.^^
이야~ 발빠른 우리 방장님^^
벌써 고민 중이셨네요. 둘러보니 선택이 힘든데요?
1번은 워낙 유명 캐릭터라 이렇게 시작해서 챕터북으로 넘어간다면 좋을 것 같기두 하고, 2번은 워낙 한글책으로 재미나게 읽던거라 욕심이 나기도 하구.. 3번도 소재들이 다양하니 재미있네요.
오.. 고민되어라.
진짜 차례차례 다 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어요..^^
저도 대세에 따르겠습니다. 이거 너무 무책임한가? 그래도 셋 다 욕심히 납니다..
3번은 한가지 캐릭터가 아니라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좀 더 끌리기도 하네요. 아.. 어렵다..
유니은이 맘님 처럼 공구 시기가 너무 다 몰려있네요. 그러기엔 좀 자금 압박이 있으니.
어쩌죠?
옴마나~~ 미모까지 겸비하신 우리 방장님~
추진력도 정말 짱이셔요*^^*
이거이거 사랑고백 안할수가 없는걸유~ 알라븅 ^^
세개중에 두개(1번, 2번)는 개인적으로 사려구 저렴히 나올때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세번째는 첨보는 책이라 둘러봐야겠지만.....
여튼 다들 좋은책이라 차근차근히 하는것도 좋겠어요~
헌데 공구시기가 문제일듯....^^
전 대세를 따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