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을 해서 상위권인 것은 아니구요, 윤선생이라는 학습지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아이들이 학습이 되는 아이들이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네요. 같이 윤선생을 시작해도 학습을 꾸준히 하는 아이들은 계속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학원으로 그냥 옮기더군요... 학원 다니면서 잘 하는 아이들도 많지만요...
학습지 프로그램 그 자체는 좋지요.
학원이든 학습지건,, 프로그램 자체가 나빠서 실패하는 경우보다는, 여러가지 피드백과 동기부여, 지속성 등의 부족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싶습니다.
윤선생 하는 애들이 모두 상위권이라는 건 정말..아닌것 같고요^^
뭘 하든지 상위 5%는 있는것이고 잘 하는 애들은 윤선생이 아니라 뭘 해도 잘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 학습법이 아이 한테 잘 맞고 또 두각을 나타나는 애들만 광고가 되다보니 잘 하는 애만 한다고 착각을
일으키는거 아닐까요? 스스로 공부를 잘하는 타고난 성향을 가진 애(엄친아) 들이라던가 얌전하고 시키는
데로 잘 하는 녀석들은 학습지도 괜찮다 생각됩니다.
전혀 이런 녀석이 아닌 울딸은 1년 반정도 튼*시키다 그만두고 학원을 보냈어요.. 혼자 하는것 보단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