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맹이 이야기를 직접 하는게 쫌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아이가 이런줄 알면 엄청 화낼거에요 ㅋㅋㅋ
그치만 저의 가장 솔직한 생각을 말하자면 어쩔 수 없는 것도 같고...
아들아~ 미안타!!
울아들 문해길 무지무지머리아파하며푸는데.쉽게풀다니....아~~부러워요
아는게 많은 엄마가 자기 아이 키우기가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예감 그렇다고 몰라서 키우기도 힘든 자기 자식
정말 아이러니 하다. 그래도 아는 것이 좋겠다 호호
같은 초2여자 아이예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자신의 아이와 있던 경험담 풀어주기 쉽지 않았을텐데 고맙습니다.
놀고 책 보는 시간도 모자라서 제가 워낙 규칙적으로 누가 오는것도 싫어하긴 하지만 학습지나 학원은 부담스럽습니다.하지만 아주 가끔 궁금하긴 했거든요 사고력 창의력 수학 뭐 그런 거 .....
엄마가 수학적 생각이 부족해 놀아주기 힘들어 걱정이긴 하나 그냥 자유롭게 보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