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6 소피아
많이 늦었네요. 대문 열어주신 심바님 감사합니다.
늘 고민해서 대문 열어주시고...반성이 많이 되네요.
다음 주는 저인 거 같은데 부산에서 열어야 할 것 같네요.
소피아는 일요일날 다 해 두었는데 제가 이틀 일이 많다 보니까 정신이 없었어요.
Right & write은 자꾸 3권이 안 들어가지네요. 요사이 매일 영어책 읽기를 하다 보니...ㅠㅠ
그래서 요즘 진행하고 있는 What a world 올려 봅니다. 2권도 끝나가네요.



초6 정유석 심바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QR 비영어권인 우리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엄마가 판단하여 시작했지요. 그리고 두번째. 저희 유석이는 새 핸드폰이 걸려있어서 마지못해 진행하고있어요. 느리게 그러나 꾸준히 목표를 향해가는 자기주도의 길을 유석이도 찾기를 바래봅니다.
초 5 피터, 초6 줄리아
영상 잘 봤어요. 고맙습니다. 여운이 길 거 같아요.
아이들은 제 때에 맞춰 했는데 제가 또 늦었네요.



초6 James
올려주신 동영상 정말 잘봤어요
요즘 아이와 실랑이를 하는데 정말이지 쓸데없이 다른 아이와 비교하느라 힘빼지 말아야지 했네요
중학생이 된다는 압박감에 엄마는 맘이 급한데 아이는 이제 사춘기 접어들며
하기 싫은건 안하려고 점점 주관이 뚜렷해지니 힘들었거든요
그냥 모른척 해야 하나 봅니다
스스로 깨닫기까지(방학동안만요... 더 길면 못본척하기도 괴로울꺼에요)
1회
2회
3회
4회
2월 3일
33초
33초
28초
26초
2월 4일
27초
26초
26초
26초
2월 5일
28초
26초
25초
25초

초4 Cathy
"달릴줄 알지만 달리지 않는다..." 무슨 말인가 싶어 동영상을 얼른 열어보았습니다.
능력조절
함부로 달리지 않기
쓸데없이 헐떡이지 않기
그냥 모른척하기 원래 달리기 능력이 있었다는 걸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야 할 아니 엄마가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QR의 길, 엄마표의 길처럼 말입니다.
저희집은 QR을 15번쯤 고비가 와서 쉬었습니다. 아니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책을 펼친 날. 의외로 쉽게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화, 목 날을 지켜 쓰기도 하고 QR도 하고 있습니다. 또 고비가 올런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 낙타의 교훈을 새기며 다시 잘 앞으로 나가리라 생각해봅니다 ㅎㅎ~~
심바님께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동영상을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