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3 Anna 입니다.




한장더 올립니다

갈루록 답이 짧아지네요 ㅜ

음~ 이번주는 설날을 핑계삼아 게으름을 한껏부렸네요 오늘 봄방학도 했겠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느리게 가더라도 빼먹진 말자^^^
초 5 Celyna
늘 과제를 늦게 제출하네요..어젯밤 늦게 부랴 부랴 하더니...음...
좀 정성을 들여서 했으면 좋겠는데...
Celyna, 보고 있지? -_-;;


초4/ 메리
에구구~ 동생들 열심히 과제 했는데, 메리는 연휴전에 끝내지 못해 할머니댁 갔다와서 했어요.^^


초1 벤자민
Alex선생님도 설 잘 보내셨나요?
구정까지 외국에서 챙기진 않게 될것같은데...그래도 5일간의 여유로운 시간 즐겁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영화는 혼자보시나요???????? ㅋㅋㅋ 왜 이런것들만 궁금해지는지 ㅎㅎ
명절에 저희는 땅끝마을 해남에 간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남해바다를 보고왔지요~
날씨가 포근해서 성묘도 잘 하고 왔어요~
새배도많이 하고 그만큼 복돈도 두둑히 받아왔답니다.


증조할아버지 뵈러 내려가기전에 벤자민도 북클럽 과제 하고 갔어요~
그리고 명화카드와 모네관련 미술책도 꺼내보았답니다^^



초3 Alice 설 쇠러 가기 전에 간신히 끝내서 올리고 갑니다 모두들 설 잘 보내세요~~ Alex 샘은 거기서 떡국도 못 드시는 거 아닌가요?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happy 설날 보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