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질문이 원체 어려워서 다들 댓글달기가 어려우실듯합니다
첫번째 다독을한다하면 전체적인 줄거리는 꽤고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세세한 해석이 안된다는 질문인거 같아요
일단 영어독서의 수준을 어디에 둘것인가...이문제에 관한건데요..
제경우는 먼저 이해도만 볼때에는 "전체적인 줄거리 파악과 국지적인 문장해석도 가능할것" 이겁니다 3-4학년정도면 어휘는 제쳐놓고요 모르는 어휘가 많을지라도 정독이건 속독이건 영어독서가 제대로 되었다면 위 두가지가 다 제대로 됩니다
제생각에 제대로된 영어독서란 정독이냐 속독이냐의 방법론에 있는게 아니고요..
책을 읽을때 유추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하게 하고..
만약 영어를 한글문장으로 번역한다 할적엔 문자 그대로가 아닌 아이가 지닌 언어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도록합니다 가장 언어다운 글 상상력이 번뜩이는 표현 언어적 예술성이 넘치는 표현등을 사용할수있도록이요
제경우는 영어독서에 대한 생각이 이러하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은 사용하지 않고요 그냥 무식하게 애맘대로 읽도록해요..
다른 아이와 틀린점은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확장된사고와 상상을 즐겨요 .....
독서중에 그간의 경험으로 가지고 있던 다양한 이미지와 여러 개념들이 떠올랐다가 사라졌다가 다져지고 무언가 만들어지고 아주 복잡한 활동을 하기때문에 소리가 책읽을때 방해가 되요..그래서 보통 많이 하는 집중듣기를 안합니다
근데 이거는 저도 그래요...내가 키운아이라 내 아이도 그런가봐요...
울집의 독서는 가지치기독서를 많이 해요 그러다보니 책을 읽고 해석하는데 의미를 두는걸 넘어서 아이사고를 다른분야로 많이 확장을 시키고 여러 연계된 분야를 하나로 아울러서 아이가 표현할수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이거는 제케이스고요..
아래 만재 아빠님이 올려주신 글 참고 해보셔요 보통은 집중듣기라 해서 소리를 들으며 책읽기를 많이 하셔요...이것이 아마 정독일거 같아요...
두번째 수학오답노트는 자기맘대로 하면 됩니다 특별히 정해진것은 없어요
대부분은 노트를 세로로 만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문제를 쓰거나 붙이고요 오른쪽에 자기풀이를 쓰는방식
또는 상하로 나눠서 위에문제 아래에 답 이렇게 하지요...
더 고학년으로 가면 먼저 문제 다음 연관있는 수학 개념이나 원리 그리고 풀이 이방식으로도 하고요...
세번째
기도맘님 튼튼이요 튼튼은 아마 해본사람만 자세히 알텐데...
일단 아이가 듣기는 지속적으로 해온거 같아요 4학년이라 했는데 튼튼만 하면 양적으로 무지 부족해요..
튼튼은 하시더라도 영어책을 꾸준히 읽히도록하셔요...위에 파란띠 단게별 도서관참고 하시고요...
그러자면 시골이면 책구하기가 어려울테니 거의 구입하셔야 하는데.....
허접하지만 요정도로 답글이 없어서 달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