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이라면 학습서를 통한 단어 확인은 안 하시는것이 좋다는것이 여러 선배맘님들의 조언이셔요..
예전 레이지님이 쓰신 글들이 있는데 꼭 한번 확인해 보시고 책을 통해서 그 활용예문을 통해서 아이가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금 더 주시구요 조금 더 나이가 들어 고학년이 되면 학습서를 통해 한번쯤 정리와 확인을 해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일단 독서시간을 늘려 그 안에서 같은 단어라도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에 대하여 익숙할 수 있도록 하셔요~~
겨울방학떄 저도 어휘다지기를 하려고 하다 그만뒀어요..
영어가 외국어인 상황에 쓰이는 학교영어는 공교육서 할테니 미리 할거없고...그렇다고 뉴베리 이상의 어려운 어휘 또는 지금잘 안쓰이는 고전어휘를 저학년떄 한다는것도 별 효용이 없고...
우리는 굳이 어휘다지기를 한다면 가장 현실에서 많이 쓰이는 거 위주로 그냥 말할떄 필요한단어 찾아보는정도만 해요...것도 어쩌다...
보통은 책에서 아이가 습득하게 됩니다
걍 우리소설읽을때처럼요...잘모르는 단어 일일이 사전 안찾아도 어른이 되면 뜻을 알게 되잖아요..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굳이 어휘다지기를 하신다면 아이가 현재 읽는책보다 쉬운책으로 하시면 좋을듯해요..
리더스나 그림책 쉬운 챕터 요정도면 좋을겁니다
아이독서와 어휘용 독서를 따로 가는정도로....
어휘를 익힐수있는학습서도 개개인에 따라 좋은방법이 될수 있으므로 아이한테 맞으면 좋을듯합니다
울집은 학습서는 애한테는 효과 제로구요 저한테는 효과 좋아요..ㅋㅋ
유치원떄 했던 파닉스책등에 있던 어휘를 저는 지억하는데 울애는 단한개도 기억못합디다..
정녕 단 한개도요...
책을 쓱 읽고 지나간거에 나왔던 단어 저는 한개도 기억못하고요 울애는 딴책을 읽을때 이걸 기억해냅디다...
자녀분이 어느쪽이세요 저와비슷하면 학습서가 효과있고요 울애와 비슷하다면 학습서 할동안 책하나 더 보는게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