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없어도 될 것 같아요.
우리 애 대박났었던 책 중 하나가 프로기인데 그냥 그림만 봐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서 이 시리즈는
초창기에 제가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써 역시 대박, 대대박이었는데 비디오랑 같이보면 완전 대박이지요.
제겐 보물같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우리 아이 영어를 완전 좋아하게 되었고, 이후 불과 9개월 동안 영어책 듣고, 읽는 게 참 놀라워라 할 만 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책이 나와서 넘 기뻐요!
요다음 매직트리하우스랑, 베런스타인 베어스 대박이었고,
프래니, 쥬니비는 지금도 차로 이동시에 끼고 보는 책입니다.
학원 보내지 마시고 여름방학까지 집듣 및 책 읽기로
영어에 집중해 보세요.
저희는 프로기가 CD나오기 전에 사서 읽기책으로 사용했거든요
생각보다 문형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읽은 책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개구리인만큼 특유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데 아이들이 이 부분을 제일 재밌어했어요
그리고 초등저학년정도면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라 더욱 잘 먹혔던 것같구요
제 생각엔 굳이 CD가 필요할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