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는걸요.
생각의 다양성을 "표현"할 수 있는 ...나.. 우리.. 사회.. 나라 였음 좋겠습니다.
(이런 얘기도 사실은 조심스럽네요. 오해는 말아주시길)
맞아요...'다름'을 인정하기 전까진...
당신은 왜 나같지 않은까 때문에 많이 싸우죠..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 후로는, 같은 상황을 다르게 보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일도 있더라구요
아직도 싸우는 일이 더 많지만..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잘은 모르지만 진정코...
생각이 다르기에 이 세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언제부터인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조금씩 터득해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