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ok thief
567쪽의 장대한 분량이긴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 같지 않아요.
유대인, 나찌.. 전 이런 내용 나오는것 무지 싫어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는데요,
이건 평이 넘 좋아서 궁금했었네요.
누군가 평에 kite runner 만큼이나 좋았다고 써놔서 이 책 읽어보고 싶어요.
전 kite runner 넘 좋았었거든요.
The Fault in Our Stars
10대들의 사랑과 로맨스 책인데 죽음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그래도 우울하기 보단 순수하고 감동적이고, 중간 중간 웃기기도 하다네요.
요즘 계속 화제가 되고 있어서 아주 궁금한 책이에요
300페이지 가량 되네요.
And then there were none
아가사크리스티
항상 읽어보고 싶었지만 읽지 않았네요.
내용을 아시는 분은 아마도 좀 흥미가 떨어지겠지요?
Howl's Moving Castle
전 환타지 안좋아해요. 해리포터 보다 좀 졸았다는..
근데 이 만화영화는 너무 재밌게 봤어요. 하울에게 빠져서 몇번을 봤는지..(근데 기억이 잘안나는건 또 왠지)
그런데 원작인 이 책은 영화와 내용이 조금 달라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니까.. 궁금해지네요.
앞부분 보니까 쉬워서 술술 읽히긴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