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요..
개학하는 글을 제가 진즉에 올렸어야 하는데..
아이들은 개학했는데.. 전 아직도 방학중이예요. 그새 게으름이 몸에 배어서...
1일에 비가 왔었군요.. 어제 폭설이 내려서 그런지.. 비 왓다는 생각은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3월에는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첫째때보다는 긴장도 안되고.. 걱정도 안되긴 하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보내서.. 쬐끔.. 미안하기도 하고..그래요.
너무 태평하게 잇다가.. 예비소집일도 홀딱 잊어버리고 잇었던 애미랍니다.
2월엔 거창하게 포부도 세워보고, 계획도 좀 세워볼까 해요.
우리 북클럽도 같이요..
자유게시판에 글이 안써지나요.?? 제가 확인해볼께요.
부지런도 하셔라 ~~ㅎ
방학끝나자 마자 설에 또 봄방학...
아무래도 새학기가 되어야 책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3월 시작하려 했는데 쿠기님 기다리렸군요? ㅎㅎㅎ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일단 책은 정해놓았으니 책 소개부터 올려 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