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주님..홍현주님...?
댓글을 쓰다가...
어디서 들어본 이름일까?
왜 이리 낯설지 않지? 했더니...
(다른 분들의 아이디도 눈에 익긴 익었는데...본명을 직접 쓰셔서...)
쑥쑥 연구 소장님...홍현주 박사님...
그 분이씨네요..^^
아직 쑥쑥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서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영어가...........발목을 잡습니다....^^;;;;
이 놈의 영어가...^^;;;
저 같은 아줌마들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홍현주님...Head or tail 많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오늘 학교에서 픽업할때 아줌마들한테 한 번 물어볼라고 했는데...갑자기 비가 억수처럼 퍼부어서 전부다 정신없이 흩어져버렸어요..여긴 정말 날씨 희안해요..^^ 멀쩡하다가도 아이들 보내고 데려가야 되는 시간이 되면 후두둑...
리체님.. 도움 되신다니 저도 기뻐요..^^;;
다음에 또 만들면 올릴께요..언제일지 모르겠지만..^^;;;
그럼 다음에 또 게시판에서 뵐께요...건강하세요..:)
우왕..너무 좋아요..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오면 저도 오랫만에 베렌 읽어줘야겠네요...
감사해요..복 많이 받으소서~~~
정말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열어보니 성의가 듬뿍 묻어나네요.
호주 사람들도 head or tail 많이 하는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그리스님...도움되셨다니 감사합니다...아들 속도 맞쳐서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서..다음에 또 아들놈이 골라오는책 충분히 즐긴후 워크시트 만들면 공유할께요..
여우비님..반가와요..쑥쑥 들어오면 딱 30분만 있어야지..하는데,,,그게 잘 안되요...올라온 글들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유아영어때는 맨날 교구 만드느라 바빴는데..초등으로 넘어오니 그야말로 넘쳐나는 정보와 책들은 너무 많은데...소화시켜서 아들이랑 공유하려면 그야말로 제가 다 체할거 같아요..^^;;;
주울님..저도 아들놈한테 자주 그러는데...^^;;; 너 스스로 열심히 해..엄마가 이렇게 도와줄때..조금만 더 크면 엄마도 엄마 공부할꺼야...엄마가 이렇게 다 아는 단어를 너랑 같이 외우고 있어야 되니?(사실 저도 모르면서..)엄마한테 넌 너무 소중해서..잔소리 잔소리...^^;;;;; 해 놓고 나서 생각해보면..이제 겨우 8살한테...너무 인생의 무게를 느끼게 하는거 아닐까..
모두들 건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또 뵈요~~
성의있게 열심히 하는엄마들 홧팅 방긋웃자님도 홧팅,,
허술하긴요 훌륭합니다..
난애한테 모하나 해주믄 꼭 나는 어릴때 이런것도 없었다 잉 넌 좋겄다 그러니꼐 엄마말 잘들어...
넘 남발해서 요즘 약발이 안먹히나벼..
왜이리 요즘애들환경이 나 어릴때랑 비교되는지 말이지요..
울엄마는 나헌테 이렿게 한번도 해준적없는디..
나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 특히 매일밥하고 애들건사하는 모든엄마들한테 볼때마다 경의감이 듭니다
진짜 한국엄마들은 대단하거같어요....진짜 대단혀....
엄마들 홧팅 글이 삼천포로 가버렸내 ㅋ~ 우짯든 방긋웃자님 멋지다는말....
방긋웃자님 오늘 또 보내요.^^* 방가~~~
독후활동으로 이런 워크시트 만드시는 분들 참 부럽답니다. 제겐 없는 능력인지라...^^;;;
후닥닥 만드셨다니...아니 어찌 그런...말씀을 하사하오시는지요.
저는 베렌이 없어서 활용을 못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좋은 공유자료가 될 것 같아요.
님 짱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