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01 ways to praise a child...늦은 답글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플라시보
  • |
  • 2009-05-22 12:42
답댓글

마리스텔라님,지난번 교구 파는 곳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초2아들이 반복 연산을 지지리도 싫어해서 고민이 많은 데

마리스텔라님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A형 소심녀라 댓글 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예의없음에 대한 핑계ㅡ.ㅜ)

직장이라 아쉽게도 음악은 못 듣지만 시는 찌릿하게 감동이 옵니다.

수학과 음악과 시..

아이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계속 좋은 글 마이~~ 올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우비
  • |
  • 2009-05-22 00:24
답댓글

저는 음악을 참 모르는 사람인데

여기 쑥에 와서...것도 아줌마 다 되어서 쬐끔 알아가고 있어요.

우리 딸은 그리 안 컸으면 하는 맘도 있고 해서...

예전엔 그냥 제목도 모르던 것들 요즘 딸아이가 피아노로 많이 쳐 주어서

그 행복감이 어떤 것인지 새삼 느끼거든요.

완성는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오매~~내 새끼.."이런 소리 절로 나지요.^^;;

기타 소리 참 좋네요. 요거 듣고 이제 저도 자러 가야겠습니다.

남편 와이셔츠도 다려야 하는데 내일아침에 일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2 08:51
아이가 연주하는 악기소리나 노래소리는 오히려 소박해서 듣기좋지요.
오히려 엄마가 아는것도 모른척하고 아이가 이루는 작은 성취를 기뻐해주는게
오히려 서로에게 행복일거예요.
아이가 피아노를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도 아마 그런 분위기에서 이뤄진걸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5-21 21:23
답댓글

게시글에대한 감사나 댓글을

마리스텔라님처럼 우아하게 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부모 자식 관계는 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저도 글 쓸때는 나름... 많이 자제하고 가라앉히려하지만..

아이와의 문제는 수시로 부딪히는 것들이어서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도 아이지만... 101가지 칭찬 중에서...

남편에게도 좀 많이 해줘야할 것 같아요... ㅜㅜ

늘 제 칭찬과 고마움에 목말라 하는 것 같아서요...

차별당한다고.. 입이 항상 나와있답니다....  

 

마리스텔라님..  그리고 홍현주 선생님...

 

Thank you so much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22:03
이거 오늘 홍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리려고 글을 썼다가
되레 제가 낯간지런 인사들을 받게되니 쑥쓰럽네요.*^^*
브죵님이야말로 말씀도 조곤조곤 쫀득쫀득 맛있게 하시듯
글도 마치 곁에서 이야기나누듯 편안한 대화체로 담백하게
그리고 읽고나면 마음이 충분히 전해지는 매력이 있지요.
저는 말도 서투르지만 글도 생각을 정리하면서 천천히 쓰다보니 맛깔스런 글은 아니예요.
많이 다듬은 글이 되지요. 그래서 음악과 그림을 끼워넣어 밋밋한 글의 분위기를
UP시키는 작전을 쓰고 있는거랍니다.^^
그렇죠. 아이가 커가면서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 감정의 골은 참 회복시키기 어려워요.
그런데 요즘 대부분의 문제들은 엄마가 아이에게 지나치게 집중하다보니
생기는 문제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냥 적당한 거리에서 엄마의 자리를 지키면서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고
아이의 마음이 움직이길 기다려주는게 저를 포함하여 요즘의 부모들에겐
무척이나 힘든일인가 봅니다.^^
그래서 저도 브죵님처럼 제 관심을 제 자신이나 남편,친구들,주위사람들에게로 나눠주려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5-21 23:48
비오는날 이라 두통이...
마리스텔라님 올린 음악이라도 들으면서...하루를 마감해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5-22 00:02
마리스텔라님이 올리시는 곡이
하나같이 다 아름답지요?
날씨땜에 머리가 아프신가요 주울님...

너무 오래 버티지 말고.. 쉬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09-05-21 21:22
답댓글

제가 요즘 쑥쑥폐인이 되면서(실은 눈팅족이지만) 새롭게 그리고 절절하게 느낀고 바뀐 생각이 있습니다.

수학은 잘~하면 좋겠다 에서  수학은 꼬~옥 잘하는 딸로 키우자 아자!

특히 영어관련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쑥에서 활동하시는 님들 중에 유난히 수학선생님이시거나

수학에 일가견 있으신 분들이 많다는것에 필~이 확 꽂혔거든요.(물론 영어선생님들도 많지만요^^)

 

시니컬 카리스마  놀자님

따스한 카리스마  마리스텔라 님

열정적 카리스마  할아버지님

학구적 카리스마  만재아빠님

현실적 카리스마  하니비 님

 

 다들 쟁쟁하시죠~ 한 분 한 분 다들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늘 오랫동안 쑥에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21:37
놀자님빼고 수학 잘하는 사람치고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 드문편입니다.
표현이 서투르고 낯가림도 심한편이지요.
그래도 글을 통해 마음을 전하다보면 말보다는 속내를
조금 부드럽게 논리적으로 전할수 있어 좋습니다.
더불어 그렇게 마음을 서로 전할수 그런 공간이 있어 제게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집에서 엄마들이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는데 필요할만한 글을 올리려다보면
글로 쓰는데는 조금 제약이 따르는게 조금 아쉬울따름입니다.
그림이나 활동들을 직접앞에서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면 금방 이해할만한 것을
일일이 글로 쓰다보면 오히려 복잡해지고 어렵게 느낄수 있게 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9-05-21 19:20
답댓글

제 주위에서 칭찬은 물론이고 훈육을 가장 바람직하게 할 분은 마리스텔라님일 거라는 상상이 감히 드네요.. ^^

 

올려주시는 음악과 시와 더불어 칼럼 글까지 접하고 나면 가슴이 그저 따땃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21:28
그렇게 보일뿐입니다.
실상 모습은 그와 반대인 면이 많기에 오히려 드러내지 못하는거 모르시나요?
오히려 저는 링링님처럼 정성이 담긴 맛난음식과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 하는
주부로서의 부지런함이 항상 부러울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현주
  • |
  • 2009-05-21 18:24
답댓글

이렇게 spotlight 받게 답글을 올려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일이 댓글을 달지는 않아도 마리스텔라님의 글을 늘 열심히 읽고 배운답니다.

Thanks a million!

 

비가 어지간히도 내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21:23
Thanks a million! 이렇게 좋은 표현도 있었네요.^^
어찌보면 영어는 쉬운단어로도 찐하게 마음이 전해지는 표현이 많은것같아요.
항상 탱글탱글한 오렌지처럼 쑥쑥맘들에게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해주시는
홍선생님께서 쑥과 함께 하시니 마음 든든할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5-21 17:16
답댓글

쓰신 글 읽다 문득 부모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바로 며칠 전에 Y대 의대 수석을 하던 학생이 높은 빌딩의 유리를 부수고 뛰어내려 자살을 했습니다.

학장이 몇몇 우수 학생과 그 부모들을 초빙하여 치하하는 자리를 마치고 난 후에 벌어진 일이라 더 충격적이었는데, 그 친구, 자라오는 내내 모범생/영재/부모에게 싫은 내색 한 번 않던 착한 아들이었다고 하네요...

생명도 제치고, 무수한 삶의 고해/즐거움를 맛볼 기회도 다 제치고 그를 그렇게 몰고간 것이 무엇이었을까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떄로는 칭찬과 함께,어려움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혹은 피해갈 수 있는 마음도 알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스텔라님의 좋은 글에 뭔 폭탄같은 이야기인가 싶네요.

학습 때문에 너무 일찍 너무 급하게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세대...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9-05-21 18:18
원자폭탄급으로 중간을..거의 고의로 망가뜨려버린 미샤와 한판 대결을 눈 앞에 두고 있어요.
으으윽...

수위를 잘 조절할 수 있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끄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5-21 20:43
설마 고의로...? 그렇게 배포있는 저항을...?
그게 저 나름대로의 세상에 대한 저항이었다면, 터질 건 제 때 터져야 제 맛 아닐까요... (삭혔다 뒤늦게 크게 나타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 같다고 소심하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후배맘입니다^^)

한 판 대결 찐하게 승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혹자는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도 합니다만...=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21:12
그전에 미샤가 호주 연수연수갔을때 찍은 동영상에서
생글생글 웃는모습에 따뜻한 가슴으로 이 세상을 품은 희망가득찬 미샤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그런 미샤가 어째 고의로 망가뜨린 일이 있었을까요?레이지님.
제주의 바다처럼 한없이 넓고 푸르른 레이지님이 품어 주시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9-05-21 22:19
졌시유....엉엉엉

자식 이기는 부모, 어디 없시유~?
비결 좀 배우고파...엉엉엉

걍,
기다려 달랍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지 힘으로 해볼끼라고...

기말 이후에 다시 야그 하자는디
문제는...
이 어미 보기에...

'그 님'이 오신겨~~~~어무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2 08:43
자식이기는 부모 찾으시면 같이 가세유.레이지님.
저희는 벌써 그분이 오신거 같은디...
미샤는 그분이 아니라 그님이신가유? 저희랑 다른가보네유.
그래도 혼자해보려고 하는 그 님은 기특하잖아유~
아마도 미샤는 도움닫기위한 뒷걸음인거 같으니 기둘려 보시라구유~
레이지님 건강이나 챙기시구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5-22 10:41
기다려 달라고, 자기 힘으로 해볼끼라고... 이런 말에 지지 않을 에미가 어딨답니까.
확실히 져주어야 한다고 강력히 외칩니다 ^^
무엇보다, 전 미샤언니 팬입니다. ㅎㅎㅎ
모르긴 몰라도... 당돌하리만치 자기 의견이 분명한 언니들은, 그 의견 살살 존중해가며 자기 스페이스를 인정해가며 길 안내를 해야할 것 같아요.

전 초 3 딸냄의 말대꾸 수준이 좀 높아지는 것만으로도 그 분이 오시나보다 갸우뚱하고 있는 후배맘이라... 어찌 평화롭게 지셨는지 그 노하우라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5-21 16:38
답댓글

늘 좋은 음악 늘 좋은 말씀...항상 감사드리는거 아시죠?

네..칭찬만한 약이 없다라는 생각을 요즘 참 자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5-21 16:49
요즘 쑥에 올리는 글마다 항상 지니님의 따뜻한 댓글이 달려있는거 보면 마음이 훈훈해져요.
그것도 거의 1빠로요.^^
애쓰시는 모습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