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 박가을>
매직트리하우스 네번째 책은 해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룡, 중세 성과 기사, 미이라...그리고 해적~
ㅎㅎ~여자아이들이 재미붙이기에 조금 험난합니다.
^^;;;
그래도 ppt로 만들어보는 시간때문인지~아직은 무척이나 신이 나 있는 가을양~
이번주에도 집중듣기로 책을 들은 후에~
해적에 관련된 단어들도 찾아보고,PPT 자료도 만들어보고
써머리도 해보았습니다.



<해적과 관련된 단어 설명하기>
<가을이가 이야기해주는 매직트리하우스 4권_Pirates Past Noon>
그리고 공통과제입니다.
이번주 단어들을 포스트잇에 써주고 갔더니~
Stupid Robbers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네요.
저희 집에서는 가을이와 가끔 함께 하는 단어놀이중 하나인데요~
순서대로 단어를 써야 하는 규칙을 주기도 해서~
항상 황당한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어서, 가을이가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초6 Selina
음~저녁먹은후인데도 위의 음식보니 또 군침이 도는걸 뭘까요?
이선생님 요리하시는걸 두려워 않는 분인가봐요
달걀지단과 무,당근채의 썰림을 보니 예사롭지 않은걸요
주말반찬걱정으로 늘 힘든데 시도해봐야 겠네요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신 이선생님 감사드려요
셀리나는 여전히 버거운 월,수,금을 보내고 있지만 본인은 계속 지금상태로 한다고 하네요
오늘도 비가오는 퇴근길과 겹쳐 화상영어에 5분정도 지각하고 말았지만 계속하겠다고 하네요
가끔은 우직한건지 고집이 센건지 잘 모르겠어요
시간이 없어서 문법은 못하고 써머리만 했답니다
The School story 10과까지 마쳤어요
공통과제는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했다는데 이야기를 꾸며내는 과정이 좀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초4 / Rachel
참~ 비가 많이 오는 하루였네요.
빗길을 뚫고 학급 청소갔다왔어요.
청소 참여도가 저조해서... 청소하고 왔더니 에구 에구 다 아시죠~~ ㅎㅎ
비빔밥 좋아하는데... 나물 손질하고 볶고 일이 많아져서...
이선생님이 만드신 재료들 투명 용기에 담겨져 있어서 더욱 맛갈스럽고 정갈하고
보기 좋네요~ 물론 맛도 최고였겠죠!
암~ 이선생님댁에 가서 고추장 팍팍넣고 엔젤라랑 같이 먹고싶어라 ㅎㅎ
편식하는 아이들 영양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한끼 해결하면 뿌듯할 것 같아요.
종류도 색감도 완전 맘에 꼭 드네요.
좋은 먹거리 감사드리고 저도 꼭 먹어볼게요~
이선생님! 정성으로 꽉채워진 한주간 대문 감사드립니다.
레이첼은 월요일날 개학이네요.
다행이 일기는 안밀렸는데... 숙제들 취합하다보니 은근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 과제는 <써머리 Room One은 책읽고 있고> 리딩키, BB, 공통과제 진행했어요.



초4지니
이선생님 한주 동안 수고하셨어요^^
'밤에 피는 장미~' 부럽습니다...저도 과거엔 그랬는데 이젠 체력이ㅠ.
요즘은 다음날 스케줄을 위해 12시 안넘기려고 무진장 애씁니다...
피부노하도 광속이구요,,
비빔밥 재료가 뷔페 수준이네요~
저녁시간 다가오니 컴퓨터 속에서 쏙~ 빼오고 싶네요~
수학대모험,,지니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단어,,공통과제 지니는 생각해 보겠다고 하네요,
제가 친정가 있어서 글을 늦게 봤고,,하여튼 쫌 그러네요ㅠ.
덥석 하겠다고 하면 좋으련만,,그녀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 내려줄때까지 기다림,,,
no talking 14챕터까지 들었고 캐릭터 분석했네요,
문법은 문단열 초등 영문법 끝났어요^^
반복할지, 좀 쉬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초4 엔젤라
대문은 일찍 열고는 숙제는 지각입니다.
공통과제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들이미니 왜 허락도 안받고 엄마 마음대로 한다고 했냐고 거부 하더이다.T.T (까다로운 딸래미~~~)
살살 꼬셔서 시켜 봤더니 재미있다고 좋아라 하네요.
짧은 글이 아닌 이야기를 만들었답니다.
문법이 너무 엉망이어서 살짝 (능력이 안돼서 많이도 못봐줌) 손봐주고 올립니다.
크게 올려달랍니다.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런치머니 12쳅터나갔습니다.
별 군소리없이 하고 있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욕심에는 여기나오는 단어는 완벽히 외워주면 좋겠는데 아직은 지켜보고 있는중입니다.


초4 Gemma..
저희 집 식구들 비벼먹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요거 한번 해 봐야겠어요..
젬마는 청국장에 상추겉절이 해주면
몇일을 주어도 맛나게 양푼이에 쓱쓱..
아~ 이밤에 먹는 이야기 하니 너무 배고픈데요...
저희집에서도 대박 난 오딧셈 도서관책으로 읽긴 했는데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아직도 전 고민중이예요..
오늘은 사진이 많아 문법 사진은 패수 할께요..^^
젬마왈 문법 다시 처음부터 하면 무지 잘 할 자신있다 하기에
무한반복들어갈테니 마음 놓으라 했더니 헉~ 하더군요..
좋아서 그러는건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어요..ㅋㅋ




초6 규빈
이선생님 한 요리하시는 군요. 입에 군침이 둡니다. 스읍~
저희도 이번주 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수학대모험 듣던대로 대박책인가봐요.
저흰 방학중 역사책 몇권과 SS반 책이 다입니다.
길지않은 방학이 화요일 개학을 했습니다.
개학을 하니 방학중 하던 학습은 ㅠㅠ
그래서 화요일 SS반 숙제제출에 제목과 만화 몇 컷만 그려놔서 올리기에 민망스러워
이틀의 시간을 더 주었지만 뭐 별반 많이 하진 않았네요.
엄마 스팀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하간
<NOTALKING> 입니다.
만화로 서머리하네요.
이 책은 먼저 한 친구들이 있으니 같이 보면서 어떤지 이야기 해달라고 해주세요.ㅎㅎ




예비초6/앨빈
이선생님 보기만해도 맛깔스럽고 깔끔해~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ㅎㅎ
큰아이가 나물을 좋아하지 않아 비빔밥 별로인데, 이 레시피대로 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저녁 뭐 해 먹나?~ 매번 고민인데~~ 오늘은 고민 끝입니당~ㅋ
앨빈은 오늘 개학하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뭉친다고 나갔네요~
방학중에도 매일 전화해서 만나 축구하고 놀고하더만~~
어제 앨빈이 여러분의 응원 댓글을 보고 신나서 감사하다고 전해달라네요~
직접하라하니 쑥스럽다며....
스쿨스토리 써머리 끝냈구요~ 올리브우님 올려주신 어휘로 문장만들기 해보았습니다~


초5 프린스
와~~ 비빔밥재료 너무 맛나보여요
애들이 먹기에 부담스러운 야채들도 없고^ ^
그럼 조걸로다 ㅎㅎ
올려주신 수학대모험 프린스도 정말 좋아했어요
다른 책들보다 조금 자극적이긴하다고 하더라구요



초5 Bella
이선생님~
눈썰미도 좋으시고 요리도 잘 하시나봐요~
어쩜 저리 이쁘게 채썰으셨는지...너무 맛나보여서 오늘메뉴로 꼭! 해보고 싶어요.
별다른 나물이 안들어가도 맛있나봐요.
오늘 저녁메뉴 정했으니 마음이 너~무 편하네요 ㅎㅎㅎ
공통과제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리는건가요? 아님 오늘?
벨라는 아직 안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벌써 1월 한달이 다 갔네요.
너무 빨리 지나가요.2월은 명절도 있어서 더 금방 지나갈텐데...
저희집은 남편과 벨라생일도 있어서 행사도 많아요.
또 돈쓸일이 아주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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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통과제 하란말을 안해서 담주에 올리려 했어요.
오늘 써머리 쉬고 단어 주며 작문하랬더니 오히려 신나하네요^^
그래서 그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