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축하할드리옵나이다..
시작의 열쇠를 잡은듯 합니다요..
아서챕터가요 울아이들입장에서는 따당하기 쉬운책입니다요..
애들생활이야기 학교생활 친구관계 형제 이야기등인데 원어민애덜이야 어릴떄도 즐겁게 걍 보는프로그램인데 이걸 울애들한테 줘본다 하면...
고학년애들은 재미가 없지요 플롯이 단순해요..스토리도 뭐 극적인게 없고 그래서 안볼라하고
저학년애들한테는 갸덜이 쓰는 대화체 글이 많고 앞뒤도 없고 밑도 끝도 없는 문장들도 종종 있어놔서 이해가 잘 안됍니다...
그래도 정 읽히고 싶다 하면 비디오인가?? 요것을 먼저 보고난뒤 책을 디밀면 좀 쉬울거 같아요...
대체로 애들은 황당한 이야기, 판타지, 풍자적인 이야기 , 극적인 이야기 요런거를 더 좋아해요...
누군들 안그러갰어요?
영어독서초반은요 아이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져가고 계속 책을 집게 하는 동기를 유발시키는게 먼저이니 아이정서에 더 맞춰가시고요
영어독서에 익숙해지면 또한번 변화의 시기가 와요 이떄 부족한분야던가 엄마가 밀고싶은분야던가 독서에 균형을 잡아보겠다던가 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