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도 어드벤처는 좀 어려울 듯하고..
저희집에 스타터가 거의 다 있는데.. 낱권으로 하나씩 들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어요.
아서가, 같은 레벨이나 글줄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근데 이 부분이 오히려 재미를 가중시키기도 하는 듯..
낱권으로 하나둘 하다보니 아이가 자꾸 사달라고 해서
반복 안하는 녀석인데 요건 반복도 많이 하고.. 하여간 애들마다 다른가봐요^^
아참.. 스타터는 효과음도 엄청 다이나믹해요.. 일단 듣기에 재미가 있어요..
울 집 역시 오알티 5, 6 단계 대충 끝내고 아서 어드밴쳐 디밀었더니 좀 어려워하더군요
아서 스타터는 집에 없어서 모르겠구요. 스탭인투리딩 3단계에 아서 시리즈가 몇권 있어요.. 스티커 붙이는 것두 있구.. 야들도 괜찮구요
핸리앤머지 시리즈, 언아이캔리딩 1단계, 어스본퍼스트리딩 3, 4 단계도 오알티 5단계와 비슷한 수준인 듯하면서 좋더라구요
ort 5단계 끝내고 아서 스타터 봤습니다.
호블님 말씀처럼 어드벤처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지금 5단계가 끝나고, 6,7, 단계를 어제 주문 했지요
오늘은 아서 스타터가 배달이 올 예정 이구요,, 여름방학 까지 이 두종류의 책으로 나갈 예정 입니다
어드벤처는 아직 무리 인거 같아여
차이가 확실히 나던걸요
저역시 쩐 압박으로 다 사지는 못하고,,,,,,값어치는 있는건만 사고,,,,부수적인거는 대여 합니다
몇일전에는 비스킷 시리즈를 대여해 보았는데,, 오알티 5단계 정도면,,, 같이 곁들일만 합니다
모두 창작위주 라서,,,,다음에는 이머젼 쪽으로 대여 할까 생각중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