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방가~~~~^^*
에효~ㅜ.ㅜ
그르게 아이한테 입 튀어나오는 소리 하지 말아야 하는데...
"엄마도 사람이다" 그럴 수도 없고...우리애는 엄청 느려터져서 긴장감이나 긴박감을 몰라요. ㅋㅋㅋㅋㅋ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짱님도 그렇다니 전 그거에 일단 위안 삼고...캬캬캬캬~~
그나저나 조카 참 듬직하구료...짱님 언니분께 조카가 다 알게 모르게 물려 받은 인품이겠죠...부러워요.
잘 지내시죠...^^*
짱님 방가방가..조카..마음이 참 이쁜 아이네요..
믿어준 만큼 자라는 아이들인데...
그게 잘 안되서 탈이지요..뭐...ㅎㅎ
저도 갈팡질팡...하는 중인데...저의 본보기이신 짱님이 헷갈려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홧팅....씨게..해드려요...
그 조카 어찌 통화 안 될까요?
데니스한테도 꼭 그 말 해 주고 싶은데 ^^
지홍이가 부럽네요. 그런 말을 해 주는 형아는 더더욱 부럽구요.
그런 언니와 함께 살아온 짱님도...
복이 많으셔요. 짱님 ^^
주변에 그렇게 정직하고 온전한 본보기가 있다는 사실이 학원가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 보다 아이에겐 훨씬 행운인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케이스가 조카 중에 있어서 그 애를 바라보는 게 저의 행복이기도 합니다.. ^_^
쑥쑥짱님은 정말 둘도 없는 이모 역할 너무 잘해내실 것 같아요..ㅎㅎ
부모가 스스로 자기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을 보일때
백마디 잔소리보다 더 호소력이 있다는 거 쑥쑥짱님 조카의 이야기로 더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내자신도 해야할일이지만 하기싫은 일은 자꾸 미루면서
아이에겐 네 할일을 미루지말고 꾸준히 하라고 하니 떳떳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정말 미소짓게 하는 듬직한 조카네요...
음...띠리링~~~저희집에도 전화 좀......ㅎㅎㅎ
그러게요... 믿어줘야하는데...왜케 일일이 잔소리하고 승질을 내는쥐...
조카를 보고 지가 반성합니당ㅇㅇ ^^
정말..듬직하다는 제목 그대로 군요..
맞아요 스스로 그 공부의 맛을 알고..쭈욱~~할수 있는 힘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늘 엄마들은 사랑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아래 지나친 푸쉬와 간섭을 하지요..ㅎㅎ
너무 일찍 철이 든 아이군요
그런데 이런 아이 옆에 멋진 이모님이 있어 정말 행복할 것같아요 ^^*
조카가 정말 듬직하네요...
부모가 일일이 돌보기 힘든 상황에서도
또 , 자기 할일을 잘해내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 부모가 자기 부모에게 최선을 다하면...
정말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데.. 아우~~ 저도 반성입니다...
그리고.. 고마운걸 당연시 여기지 않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조카의 대모가 되어주는
착한 쑥짱님도 너무 이쁘구요...
멋진 사촌형아를 둔.. 지홍이도 참 좋겠습니다..
쑥쑥짱님..흐흐..저 기억하세요.
유게 예남매 맘이에용.. 초게엔 정말 잘 안와지는데요,
오늘 클릭을 잘못해서 들어왔는데..ㅎㅎ
쑥쑥짱님 글이 있어 느무느무 반가운 마음에 글남깁니다.
언제나 이렇게 향기가 솔솔~ 나는 글을 유게에서 보다가..
요즘엔 글이 많이 메말라진것같아서..^^ 쑥쑥짱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