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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아이에게 하고 싶은 긍정의 말[릴레이]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쁜딸
  • |
  • 2009-05-14 13:03
답댓글

선경아 넌 뭐든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어.

하나님은 널 사랑하시고 언제나 널 지켜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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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4 23:13
이렇게 님의 예쁜 딸에게 하느님처럼 크신 사랑을 전해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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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5-14 12:34
답댓글
"예쁜 우리 딸, 사랑하는 나의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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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4 23:10
루피님 아이디처럼
루피님으로부터 kiss와 사랑의 말 받으며 크는 딸 정말 예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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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5-14 10:10
답댓글

안 그래도 어제 이비에스 아이의 사생활 재방 보면서 울 아이한테 나는 어떤 말을 젤로 많이 쓰고 있는가..생각해 봤었어요...

늘 지시어이지는 않은지...

나도 모르게 비난의 말을 자주 하진 않았는지..

저도 준서맘처럼..누가 1등이냐 물으면..

둘다 있을 때는 아빠라고 하고...

각자한테는 따로따로 멘트를 날리지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내 아이가 되어 줘서 고마워~~~~

 

오늘 아침에도 엉덩이 두드리면서

오늘 엄마 어디 갔다 오는데...둘이 잘할거지..엄만 믿어..했더니.....

둘이 아침에 학교가며 그러더군요..엄마가 우릴 믿으니까 잘하자~~~ㅎㅎㅎㅎ

 

언제나 문제는 저....이지요..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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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4 16:38
리체님은 아이가 둘이라서 좋겠어요.
아이는 믿는만큼 자란다고 하더니...
형제 둘이 나란히 손 꼭잡으며 "엄마가 우릴 믿으니까,잘하자~"하고 다짐하는 모습
참 구엽고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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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09-05-14 00:03
답댓글

예의야 엄마는 너의 맑은 웃음과 너의 행복을 항상 기원하는데...

오늘도 너에게 잔소리만 한것 같아 맘이 아프구나...

다 널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은데...좀 그렇지?

항상 잔소리만 하지만...사실은 니가 너무 자랑스럽고...든든하단다.

지금까지 엄마 잘 따라와 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는 우리딸 요만하게 만들어

주머니에 꼭 넣어 다니고 싶단다...

하늘땅 별. 우주 보다 너를 더 사랑한단다.

아가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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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4 08:51
아이와 하루를 보내고 잠든모습을 지켜보면 내가 좀 더 참을걸..하는 후회가 밀려들지요.
이리 예의맘님의 마음이 담긴 고운글을 아이머리맡에 두면
아이가 자기전이나 일어나서 이 글을 보면 행복해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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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5-13 23:27
답댓글

엄마가 준서를 제일로 사랑해서 니가 엄마의 첫번째 아들로 태어난거야....

 

울 준서는 '엄마, 세상에서 누가 젤 1등으로 좋아?'이런 질문을 자주 하거든요.

동생이 있는 앞에서 꼭 물어보곤 하는데...

애들이 둘 다 있을땐 아빠가 1등이라고 답해 주고요.

준서 혼자만 있을땐 위와 같이 말해줘요..

저 말이 뭣보다 큰 힘이 되나봐요..

제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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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4 08:45
준서맘님과 아이가 주고받는 사랑의 대화가 조곤조곤 들리는듯 합니다.
엄마마음엔 사랑의 샘이 여러개라 그러더만요.
큰아이를 젤로 사랑하는 샘 하나,
작은아이를 젤로 사랑하는 샘 하나,
그리고 아이아빠를 사랑하는 샘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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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5-13 21:32
답댓글

장하다 우리아들~~~ (잘했다... 멋지다...우리아들 최고다...아무리 말해도 장하다 우리아들...이말 빼먹으면 서운해 하더군요...)

 

도전할 때~~~ " 할 수 있어. 아냐아냐 걱정마.. 넌 충분히 할 수 있다니까.. 쬐끔만 노력하면 충분히 하리라 믿는다.. 아자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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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22:17
종채맘님이 아들에게 "장하다,우리 아들~","할수 있어~"하는 말씀 참 잘 어울리네요.
말씀처럼 의젓한 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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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5-13 20:37
답댓글

아들 알지?

엄마는 우리 아들 없이 못 살아...

 

제가 무뚝뚝이라... 걍 이 한 마디면 데니스는 다 알아듣거든요.

자기 전에 꼭 해 주느 말이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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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22:14
자소월님 여리여리한 모습으로 "아들 알지? ~~"하는 말씀 상상이 안가네요.
그런데 저도 그러니까 이해는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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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13 19:58
답댓글

마트 주차장 아저씨가 뾱뾱이를 잘못 관리해 문이 잠겨 보험 서비스 부른 사이에 아들 집에 데려다 놓고 눈썹이 휘날리게 댓글을~!!! ^^;;; (두달새 문따는 보험 서비스 세번째..-_-v)

 

엄마는 너희가 노력한 어떤 결과에도 실망하지 않고 온전히 너희를 믿고 지지한다....................

 

마리스텔라님 알라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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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22:10
링링님 생활 들여다보면 이런 사고가 없더라도 눈썹 휘날리는게 일상일것 같아요.
링링님의 부지런한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엄마가 부지런하면 집안이 뽀송뽀송하고 윤기나고,가족들이 맛난음식먹으면서 행복해하고 그러지요.
링링님댁은 링링님으로 복받은 거여요.
그런데 "엄마는 너희가 노력한 어떤 결과에도 실망하지 않고 온전히 너희를 믿고 지지한다.~"
는 말씀 어린아그들에게 하는 말치곤 너무 쿨한거 아녀요.
레이지님댁 파블로와 미샤도 아직까지 "엄마의 사랑~기쁨~행복~"하면 좋아한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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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17:08
답댓글

우리 금강솅이~~( 강생이는 경상도 말로 강아지라고..)

울 아덜 때문에.. 엄마 넘 행복해~~~

넘 이뽀이뽀이뽀... 이뽀이뽀이뽀... 이뽀이뽀이뽀... 아이고 이뻐~

궁딩이 물고.. 놓지 않는다는....^^;;;;;;;

 

사랑받는 존재임을.. 각인 시키는 것보다.. 더 나은.. 자존감의 강화 법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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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7:41
일전에 아이가 뭔 영화를 보면서 묻더만요.
엄마도 내가 저렇게 장애를 갖고 이상하게 태어나도 나를 키울거야?하고요.
"물론이지. 엄마는 네가 저거보다 더 큰 장애를 갖고 있어도
엄마 딸이니까 당연히 더 사랑하면서 키울거야"
그랬더니 울 아이 눈물을 글썽이며 나를 꼭 안아주더만요.
그나저나 저는 울 아이와 달리 성격이 건조하고 무뚝뚝해서
우리 강아지~,우리 귀염둥이~까지는 나오는데
노니네님처럼 "울 딸때문에 엄마 넘 행복해"라는 말은 아직 못해봤네요.
저도 연습해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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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13 19:55
헐~~~ 건조하시다고요?? 이리 좋은 음악을 붙이시는 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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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5-13 16:22
답댓글

엄마의 사랑~

엄마의 기쁨~

엄마의 행복.......우리 파블로, 우리 미샤...

 

어릴 적에 입에 달고 해주었던 말인데

아직도 요녀석들이 이 말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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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6:31
이런 말씀하시는 레이지님의 목소리가 나즉히 들리는듯합니다.
글구 그 말 듣고 좋아하는 파블로와 미샤의 모습도 눈에 선하고요.
요즘 바쁘시죠? 가끔씩이라도 이리 나와 주시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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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5-13 16:20
답댓글

얼마전에 EBS에서 아이의 사생활에서 자아존중감 즉 자존감을 아이에게 높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에 대한 다큐를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평소에 자신감을 듬뿍 주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아요.

실제로 실험이 나왔는데,아이에게 눈가리개를 하고 공을 던졌을 때 어떤 아이의 부모들은 공을 잘받고 어떤 부모들은 공을 잘받지 못했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니 공을 많이 받은 부모의 아이들은 엄마가 설사 아이들이 잘 하지 못했더라도 대부분  "잘했어","그래 쫌만 위로""아이구 잘한다"같은 긍정적인 말을 했고, 잘 못받은 엄마들의 아이들은 대부분 "아니아니,그게 아니잖어""그게 아니고 위로해야해.아래로 하면 어떻하니"같은 부정적인 말과 함께 아이를 질책하는 말을 하더라구요...마리스텔라님의 글을 보면서 아이에게 힘을 주는 말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밝은 말만 하도록 하는게 부모로써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신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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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6:36
저도 이 방송 봤어요.
근데 레이첼님 결혼하셨어요? ㅎㅎ
미혼이시거나 아직 아이가 없으신거 같은데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서도 벌써 교육받으시고
나중에 좋은 엄마되시겠어요. 밝고 명랑 쾌활한 모습의 준비된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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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5-13 17:56
아...^^네..제가 실은 친동생이 올해 중1이거든요,,그래서인지 교육 관련해서 관심이 많네요....^^
동생과 자주 EBS도 보고,,동생은 학교에서도 봤다고 하더군요..선생님이 도덕심과 관련된 다큐는 보여주셨다며,,ㅋㅋ저희집도 하니비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동생의 꿈에 대해 밥먹으면서도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구요^^
특히 이프로그램은 가족들과 다함께 봤는데,저와 저희 부모님 모두 생각하는게 참 많았어요..
칭찬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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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준
  • |
  • 2009-05-13 15:34
답댓글

늘 긍정의 말을 생각하고 하다보니 무슨 공식처럼, 습관처럼 되버려 제 스스로 식상하다고 생각할때도 있어요.

일상에서 늘 '무경계'-어둠과 밝음의 경계가 없다, 부정적으로 보이는, 속상해보이는 모든 일에도 긍정할 것이 있다! 고 갠적으로 해석하는....-를 생각하다 보니 이젠 체화되어 맘이 참 편합니다.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삶을 나누는 것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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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6:46
부정적으로 보이는,속상해보이는 모든 일에도 긍정할 것이 있다!
엄청난 긍정의 힘이셔요.주준님.^^
부럽습니다.
말은 자주 말해서 습관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말을 알고 있어도 실천이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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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5-13 14:24
답댓글

어랏~~!

댓글 달고 댓글 등록을 눌렀는디..그밑에 쎄이치즈님 글도 있던디??? 다 워디로 갔을까나요? ㅋㅋ

암튼 늘 이론적으론 알면서도 현실적으로 되지 않는 절 씨게 반성하고

오늘 당장 아이에게 긍정의 말을 준비하며 좋은 글 감사한다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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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7:28
칼럼에 써놓고 각 집의 사랑의 말이 궁금해 릴레이 해보고 싶어
게시판에 또 올렸더니 지니님 착각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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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5-13 17:33
지가 요즘 아조 치매 초기라..아니 중증이라..ㅋㅋ
울 집..사랑의 말...쪼 위의 레이지님 처럼 늘...
엄마의 행복..그 결정체라고..
엄마의 존재 이유라고 울 아들 덕분에 엄마가 사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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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7:47
오늘 아이가 컵스카우트 활동을 가는바람에 하루종일 쑥쑥를 지키고 있네요.
지니님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엄마의 행복~"이라 하면
아이가 정말 행복해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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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5-13 14:09
답댓글

자식에게 긍정의 씨앗이 될수 있는 말을 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예전에 김미경이라는 정확한 직업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행복 컨설턴트라고 해야하나,,,

 

그분 책을 보면 당신 어머님이 좋은 일이 있을때마다 태몽탓이라는 말씀을 하셨대요

그 태몽을 들어보면 해몽을 모르는  문외한도 큰 인물이 될 것같은 그런 내용이랍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되고 사십이 넘어서 시골에서 태어났지만 저자를 크게 키우고 싶었던 엄마의 계략임을 알게 되지요

그런데 저자는 정말 그 말을 철썩같이 믿고 나는 잘 될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어하면서 살아왔다지요

부모가 자식에게 해야 할 일이 바로 긍정의 씨앗을 심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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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9-05-13 17:25
긍정의 힘으로 자신이 좋은 태몽(운명)을 만들어가는셈이네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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