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를 넘늦게제출한 불량엄마입니당.ㅜ 모니카가 벌써해놓은것인데 이제올립니다~^^
초3 클라라


집듣하면서 내용을 재밌게 듣고 있어요.
쓰기는 듣기와 달라서 매번 1-2줄에 끝나네요^^
잘쓰는 친구들보면 부러울 법도 한데 요즘은 그냥 말부터 단답형이라.....ㅋㅋ
초 3 Anna 입니다.


글씨가 더 명확하게 찍히질 않네요 ㅜ
엊저녁 눈 내리는 거리를 떠나려 하질 않아서... 신나서 강아지처럼 뛰노는 걸 차마 말릴 수가 없어서,...ㅎ
하루 늦어졌네요.
알렉스샘도 기분좋은 주말 보냈기를요- 결과가 어떻든 뭔가에 목표를 두고 온 힘을 다해 노력한다는 건 참 신나는 일이죠.
알렉스 선생님 벌써 시리즈 반을 했군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정말 ㅎㅎ
초1 벤자민
이번주제는 벤자민의 관심분야가 아니었답니다.
전혀~~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잘 보긴했지만, 역시 발레공연 한번 안보여준것이 좀 미안해지더군요~
나중에 저도 아이들과 발레보러가고파요~
누가 초대권 주면 좋겠당....ㅎㅎ


초 3 Michael입니다.
이 번에는 좀 많이 썼다고 자랑이네요


안녕하세요 초4 Ryan입니다.
글씨가 많이 이뻐졌지요? Ryan이 이 책이 다 끝다면 Alex형을 못 보는거냐고 묻네요...



초3/ Alice
Alex, 토요일에 좋은 성과 있었나요? 그랬길 바래요~~
Alice는 오늘 간신히 과제 마쳐서 올려요. 주말에 할머니 첫 기일이어서 다녀 오느라 좀 바빴네요.
글씨 좀 정성들여 이쁘게 쓰라고 매번 얘기하는데 덤벙대는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필체에요..;;;
Alice가 유치원 다닐때 발레를 몇달 배워서 나름 재미있게 과제 했답니다^^




오늘은 드디어 제시간에 올리네요 알렉스쌤~ Ryan 글 처음보시는거 아니신지ㅠㅠ 이쁘게 봐주세요^^



초4/메리
알렉스~이번 토요일에 좋은 성과 있기를 진심으로 메리와 응원할께요! 홧팅!!!^^
메리가 이번 북클럽활동을 통해 명화도 재미있게 공부하고, 발레까지 재미있게 공부해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알렉스의 정성어린 댓글이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