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쑥에서 마련한 작은 선물 드릴께요~~~!
특히 anthropo님, 유모레스크님, 순둥맘님..너무 감사드리구요..다음 댓글놀이에도 많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tv의 등장으로 그간 전혀 알지못했던 대만드라마를 접하고 한동안 미친듯이 빠져있었죠!!
어찌보면 완성도는 우리나라 드라마보다 많이 떨어지는것같기는 한데...유치한듯 하면서도
사람을 확 잡아댕기는것이 그냥 끝내줘요.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를 시작으로 장미지련,장난스런 키스,환환애등 유치히기
짝이없지만 남자주인공들보는 재미가 만만치 않거든요.딸래미 재워놓고 혼자서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 서울대 갔을걸요.
특히 장난스런키스의 주인공 정!원!창! 그 기럭지와 매력에 한동안 빠져나오질 못했어요.
ㅋㅋ애 영어공부땜에 들렀다가 괜히 엉뚱한것에 흥분하네요..
아~정원창!! 오늘 딸래미 몰래 한번 봐줘야겠네요..
몇번 딸애한테 들켜서 같이 봤는데 우리딸도 팬이됐어요...딸아~니가 고생이 많다.유치한 엄마땜에~
드라마속 너메 남자는 아니고..
다소 좀 모자란 듯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네요...
난 완벽한 남자보다.. 이런 남자가 더 좋은지..ㅋㅋ
웬지 음식물 쓰레기도 궁시렁대지 않고
잘 버려줄 것 같은.. 그런 사람이지요..ㅋㅋ
이번 주 패떴을 봤는데..
손담비와 너무 구엽더라구요..
그리고... 철푸덕 넘어지는 것도 왜이리 안스럽고 웃긴지...ㅋㅋ

음...
결혼생활 10년을 채워가는 마당에 언 넘이 눈에 안 밟히리오....
그래도 결론은 "내가 가지지 못한 넘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가 지금의 생각!
댓글놀이에 찬물 팍 끼얹는 글이죠? 캬캬캬캬캬~~~
드라마속 멋쮠 넘이 내 민생고를 해결해 주지도 않고...
오매~~이러구 보니 저만 완전 팍팍하게 사는 것인가 보네요.ㅎㅎㅎㅎㅎ
그리고 밑에 사진 올려주신 분들 덕분에 멋찐 넘들 잘 보고 가요.
이야밤에 눈이 휙~
드라마속의 남자이야기한다니 그저 가슴 설레기만 하네요 ㅋㅋ
전 "커피프린스1호점"본후로 공유가 너무 멋져서리,,

아~ 남자라면 저정도 몸매는 되어야지,,, 하고있었답니다.
그시점 부터일까요?
드라마속에 남자주인공,,,
나오기만 하면 어찌나 그리 멋지고 좋은지 모르겠어요,
아줌마 되어가는 과정이 이런가봅니다.
옛날에는 정말 안그랬는데 이제는 여주인공보다 남자들이 더 눈에밟히고 이뻐죽곘어니 원 ,,,,, ^^;
그나저나 오늘밤 내조의 여왕 김남주는 더 눈이 커보이는게 이쁘더군요.
흠흠,,,
밑에 올리신분들의 글과 사진보는 재미가 너무 쏠쏠합니다.
ㅋㅋ 이거 참말 재밌당~~ ㅎㅎ
전 줏대가 없는지 한 드라마에서 멋있게 나오면 좋다가 다른 프로에 또 다른 배우가 멋있다가 합니다.
요즘은 일지매 본뒤로 이준기에 푹~~~ 빠져 삽니다.
미소는 백만불짜리고 팬서비스도 끝내주고 의리파라 넘 멋찌네요.
그러다 토요일 마다 하는 빨강머리앤에 길버트가 요즘은 또 자꾸만 보고 싶어진답니다.
얼마전에 마친 카인과아벨에 소지섭도 멋쪘드랬어요.
전 참고로 노래 잘하는 남자가 좋은데 이준기 소지섭 모두 배우지만 노래도 잘하잖아요.
울 신랑한테 반한것도 밤에 전화기로 노래불러준게 한몫했답니다.ㅎㅎㅎ
쑥쑥은 정말 좋은곳이에요. 이 나이에 주책이란 소리안듣고 속맘 얘기할수있어서....
영화 속 남자도 되지요? ㅋㅋㅋ
제가 빠진 로버트 패틴슨입니다. ^^
22살의 이 청년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악기 연주까지 못 하는 게 없네요.
사진을 보면 늘 같은 신발, 늘 같은 옷 팬들에게는 정말 늘 친절하고 소탈해보이구요.
제가 인터뷰를 좀 찾아서 봤는데 말하는 걸 보니 장난기도 많고 표정도 다양하고 건실한 청년이더군요.
영국남자의 미국식 발음이 정말 매력적이구요. 직접 기타 연주하며 부르는 허스키한 목소리도 정말 멋져요.

다들... 아실 듯....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세드릭(혹 케드릭)이죠.
저를 설레게 하는 사진 한 장 먼저 박아봅니다. 눈빛이 예술입니다. ^^
또 한 장의 사진, 미소가 넘 이쁜 사진까지요....

걍 두 장의 사진이면 다 설명이 될 듯합니다. ^^
울 남편이 제 블로그의 바탕을 멋지게 깔아주었답니다. 그래서 블로그 들어갈때마다 넘 행복해요.
이제 이클립스 1/3쯤 읽었네요. 뉴 문이 영화로 나올 날 기다리고 있어요. ^^
제게 있어 중고등학교때 졸업이후로 사라졌던 저의 10대를 이끌어내는 유일한 화두네요.
꼭 드라마속 너메 남자여야 합니까???
당췌 드라마 안봐서 강마에...도 한번 본적없고.(아...과자 광고는 봤군...ㅎㅎㅎ)
남들 다 가을동화, 겨울연가에 빠져서 일본 아주메들까지 잠못이뤘어도 당췌 지금껏 한번도 본적엄는디...
"애기야...가자..." 이거 한참 뜰 때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는디 당췌 내 나이가 몇갠대 애기얏ㅅㅅㅅ 콱~~~~디지게 패버려서 합의하느라^^ 고생좀하고...
너의 이름은 미스터발렌타인...<-- 요 만화책 보고는 엄청 마음 아파서 몇날며칠 눈이 퉁퉁 부어라 울어는 봤는디...음...그건 남자주인공땜시 설레여서는 아니군...
걍....중학교때 첫사랑 오빠를 친구랑 길가다 만났는데.... 십년이 지나도 어찌나 설레이던지...얼굴이 다 빠`~~알개져서...
얼굴 빨개진걸 보고 (워낙 강철 뻔뻔스런 심장의 소유자라...빨개지거나 두근거리지를 않는디..) 너 왜그러냐??? 이상하게... 저사람이 뭔데 이케 빨개지냐???
..........^_________________^ 내 첫사랑...
친구 왈....ㅡ.ㅡ;; 야 니가 훨씬 낫다...
야ㅑㅑㅑㅑㅑㅑㅑㅑ 내가 낫긴 뭐가 훨씬 나...어떻게 저오빠한테 나를 비교 할 수 이떠...
니가 친구얏ㅅㅅㅅㅅ 이런 콱~~~ 디지게 마즐까??? 야... 똑바로 봐봐...어디가 내가 저오빠보다 나을 수 있어....씩씩씩~~~~~
넌 친구도 아냐....나쁜 지지배...어흐어흐.... 한번만 더 그케 말하믄.....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지나쳐도 그렇게 설레이고 얼굴이 빨개질까요.??????
아 왜 자꾸 너메 남자한티 가슴 설레이고 이러셔요...
그지마~~~~잉ㅇㅇㅇㅇ

톰크루즈 사진인데요,,왜 케이티홈즈는 맨날 힐을 신어서
톰크루즈를 더 작아보이게 하는지..ㅠ-ㅠ.니콜은 맨날 플랫슈즈(굽이 납작한)만 신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수리 얼굴 보셨어요?수리 얼굴 너무 이쁘더라구요...
톰크루즈도 어찌나 멋쟁인지..ㅠ-ㅠ둘다 너무 귀엽다는~~~~~

"당신의 사랑하는 동안에"의 조쉬하트넷 하나 또 올려봐요.지금보다 더 젊고 귀엽다는~
저의 넘메 남자는 톰 크루즈랍니다 아~~오빠~~~
제가 고3때 이 아저씨 영화 보고 싶은 걸 참느라 어찌나 힘든(?) 고3이었던지요- 사실 그렇게 열심히 한건 절대아님.
하필이면 그 때 이 분의 영화가 얼마나 많이 들어왔던지요.ㅋㅋㅋ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랑 라스트 사무라이 영화보고 갖고 온 광고지를 컴퓨터 위에 떠억하니 붙여놨더니 어찌나 질투를 하는지,,,ㅎㅎㅎ
넘 나라 넘한테 왠 질투여? 했더니 한동안 어이가 없다고 멍하니 절 째려보더만요 ㅋㅋㅋ
지금은 제가 티브 보다가 제 참 괘안타해도 미동도 안합니다 ㅠ.ㅠ
지니님, 요즘 계절을 타나요? 봄바람?
남편분의 쿨함이 더 멋지네요? 박신양이 납작티비나 차 선전이나 했으면 좋겠다고......ㅋㅋ
내 가슴 속의 그분은 비밀이여요. 그것은 말로 하면 재미가 없어지지. 차마 입 밖으로 내지도 못하는 아련함이 백미인걸.
그나 저나 요즘에 자소월님은 에드워드 타령이고, 요즘 쑥에 뭔 바람이 이렇게 거세게 부는지.....
조 아래는 부엉아빠와 만재아빠의 멋진 아빠표, 여긴 멋진 너메 남자 ...^^ 비오는 날 졸음날리기엔 약간의 비애가 서리는 주제이지만...
흠흠... 전 단연 강마에 ! ... ... 실은 이 나이되도록 제대로 본 드라마가 베바밖에 없어서 (이것도 본방은 9회부터.) 비교한다는 게 엉성하긴 하지만, 그냥 귀동냥으로 알던 수많은 드라마의 어떤 너메 그 넘보다 강력히 땡기더구만요 ^^ 나도 한 엽기 하는 인간이라, 강마에가 실재한다면 정말 꼼짝못하게 잘 상대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이 정도면 제대로 빠졌던 거 맞죠 ?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 실재하지 않는 영혼의 짝꿍을 만나는 기분이라니. ^^
글쎄..
딱히 지니님처럼 무지막지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디요~~
옆지기가 넘 잘나서인가? 크하하하하.....
그냥 좀씩 보면 좋았던...넘들중에...ㅋㅋㅋ
저는 작은 애 임신했을 때요..
송승헌이 그리도 좋두만요....
그냥 입 약간 삐뚤어지면서 씨익 웃으면 으찌나 좋던지요....
사진 걸어놓고 아들 임신했을 때...닮아라..닮아라~~했는디요..
닮았는 지는 비밀이어요..ㅋㅋㅋㅋㅋㅋ
그담에는 작년이던가...쾌도 홍길동..어쩌다 봤는데..커억..그 창휘한테 빠져서리...
실제의 장근석은 별로인데..그 창휘는 눈빛만 봐도....흐읍~~~~~ㅋㅋㅋㅋ
별로 없다 해놓고 줄줄이 나오네....ㅋㅋㅋ
요즘엔 태봉씨....구준표머리 따라한거 보기만 해도 웃긴데...
막 우기면서 말하는 거 정말 좋아요...ㅎㅎㅎ
아놔~~~노래는 정말 짱이어요~~~~
음....글고...잘 생각해보니...
강동원옵하~~~
으미..너무 좋아요....
하지원과 나왔던 형사~~~
남편과 같이 봤는데..남편도 인정했다는...ㅎㅎ
글고 우행시에서도 어찌나 이쁘던지요..
늑대의 유혹에서의 우산씬.....기억나네요...^^
비오는데....예전 기억도 나고.....애들 병원 갔다 오면서 도너츠 사왔는데..커피 한잔에 요런이야기면
몇시간도 수다떨 수 있을 듯...ㅎㅎㅎㅎ
조쉬하트넷~~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패컬티*1999년작),모짜르트와 고래(2005년작)입니다.
안보셨으면 꼭 보셨으면 해요.패컬티는 미국 고딩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볼 수 있고,
모짜르트와 고래는 조쉬가 자폐증 청년으로 나오는데 너무나 아련한 기억의 영화로 남아있습니다.
ㅠ-ㅠ.흐미 너무 좋아해서 1번으로 올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