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쑥몰에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세요.
브레인뱅크 G1의 경우에는 워크북의 양이 정말 너무 많아서요. 워크북을 꼼꼼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어쩜 질려할 수도 있답니다. 대신 과학 사회로 나누어져 있어서 글밥이 몇 줄 되지 않으면서 다양하게 건드려 주고 있어요.
리터러시는 낮은 단계는 문학이 거의 주가 되는 교과서라.... 자기네들의 국어교과서라...
좋은 작품들이 한 권에 다 실려있지만 원본 다가 아닌 것도 있는 거 같아요.
두 책들의 포커스가 다르다는 걸 알고 계셔야 할 듯합니다.
학습서도 리딩, 라이팅, 문법, 회화, 논픽션 등등 포커스를 잡아야 추천하기가 쉬울 듯해요.
위의 단계별 도서관에 단계별 영어교재를 살펴 보십시오.
리터러시는 아는데 브레인뱅크?? 이것도 교과서인가요??
리터러시는 많은분덜이 추천하시는데 요거는 그야말로 랭귀지 아트 딱 요겁니다 좋은 작가의 책이 실려 있고 이것을 읽고 수업하는것이지요..엄마표라면 여기서 추천된책을 읽고 엄마랑 이런저런 대화하고 모르느단어는 다지고 관련된 이야기로 좀 확장하고 하믄 될거같아요...
여기서 좀 진화된게 요즘많이 나오는 교과서여요 모 교육시장은 돌고 도는게 맞나봐요 한떄 문학적인면에 치중하다보니 단어나 어휘나 이런부분이 중요해져서 또 교과서에 이런부분이 아예 포함되서 나오게 된거지요..
그리고 미국교과서면 사이언스가 좋아요 비싸서 그렇지...
교과서를할려면은 활용할잘해야지 아니면 본전생각납니다....그냥 읽고 소리만 들을거면 그비용으로 좋은책사서 읽는게 훨 낫지요..
학습서는 잘 기억이 안나서 아는게 에반무언가?? 단어나와있는거하고 리딩모 그런건데 ....
쑥몰가셔서 엄..학습서라고 검색한번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