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뽀요~~~~
리체님 항상 아기자기한 면이 많으셔서 참 좋아요.
말씀도 참 재미있게 하시고.
"야 똑바로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쾌함이 묻어나는 글발 제가 좋아하는 거 아시죠? ^^*
뒷북댓글이라 이거 안 보시면 어쩐대요...ㅜ.ㅜ
리체님한테 좀 배워야하는데.... 책 읽느라 ㅋㅋㅋ
꼭 스크랩했다가 내년 이맘쯤... 꼬옥 써 먹어 봐야겠어요.
정말 기분 좋으실 듯합니다. 시어른들이요.... ^^
오븐 없으니 쿠키는 빼고요... ㅎㅎㅎ
리체님이 종이접기 잘 하시는건 알았지만
저렇게 근사한 카네이션 바구니 보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친정에 달랑 전화해서 돈 부쳤으니 식사하세요~ 하고 때웠는데.. ㅋㅋㅋ
전 손재주가 없어 종이접기 하려면 아주 여러번 들여다봐야 겨우 따라한답니다.
요 글도 여러번 들여다봐야 겨우 접겠어요. ㅎㅎ
솜씨가 너무 좋네요.^^*
쑥 엄마의 자격요건이 다방면으로 뛰어나야함인가 보네그려~~~
난 뭘 배워야 하남? -_-
전 그냥 우체국 택배로 떼웠다지요.
어른들이 `아이고,,, 우리 이쁜 며느리`하셨을것 같아요
정말 정성이 갸륵하네요. 기뻐하시겠다. 아이들과 수고하셨어요
함게 재밌는 시간도 되고 값진 어버이날 선물이 되었을 거예요
오늘 저녁에 쩌어기 누구네랑 누구네랑 즉석 번개를 해서 애들 델꾸 연대안의 전파 천문대를 갔었어요..
밤 9시가 되니 둘째는 피곤해하며 엎어달라 난리고 그 와중에 신촌에서 카네이션 바구니를 사느라고 양손에 둘을 끌고 다니느라 힘 좀 뺐습죠.. ^^;;
저도 재주가 좀 많았으면 이런 이벤트도 같이 하면 좋으련만 받으시는 분들도 며칠만에 시드는 꽃바구니보다 훨씬 흡족해 하시겠어요.. ^^
서빈이가 정말 다방면에 재주가 많아요..ㅎㅎㅎ
그랴그랴 정성이다 정성이여...이거 누가 알아줄까잉...
카네이션은 몬 카네이션 걍 식사로 떄우믄 되쥐 울집은 이리 삭막혀...
울엄마는 식사도 필요없대 현금으로 달라여...
거참 분위기 많이 다르고만....울애는 옆에서 어버이날 노래 불러준다고 난리여..살짝 음치거던..알토한다는디 못들어주것쓰...워쨰 점점 음악성이 낙동강 오리알처럼 떨어져가고 있는중이여...그래도 열씨미 불러제껴.. 서빈이는 이런것도 만들고 살짝 공주같어...
우왕,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네요.
꽃과 바구니도 예쁘고, 쿠키 먹고 잡아라........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선물, 너무 좋아요. 리체님 멋지구리......
자...주소 보냅니다..ㅎㅎㅎㅎㅎ 역쉬 카네이션보다는 쿠키에 눈길이..^^
아마도 20년후쯤...리체님 아이들도 카네이션을 접고 있을 듯....
오오오오오.. 멋지네요^^
안경쓴 건 꼭 해야지요~ ㅎㅎ
쿠키는 제가 먹고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