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광고만 보고 못 봤네요. 종채맘님
저번 주에 알리야 책을 아이랑 같이 봤어요.
저 혼자 넘 감동했다는...
데니스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거 써 내라는 1학년 때 설문에
책...이라고 써냈었거든요. ㅋㅋㅋ
책만 보면 흐뭇....이 무슨 외사랑인지....
오오.... 제목들이 확 땡기는데요..
특히 1편은 어서 찾아 봐야겠다는..
잘 받아볼께요~ ^_^
종채맘님 찾아서 꼬옥 보겠습니다..^^*
흐미... 제가 1개월 된 울 아덜 눕혀놓고 책읽어 주기 시작했었는데.. 나 무쟈게 잘 한거지요...?? ㅋㅋ
3번.. 약간 경각심.. 드는데.. 요새 책 덥고.. 놀기만 하는 거 보면.. 패슈~~ㅋㅋ
저도 어제 2부 보았답니다. ^^
재미있었어요.
핀란드가 소개되었는데 참 부러운점이 많았습니다.
정책적으로 도시마다 규정거리까지 정해 도서관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고
차로 집앞까지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정말 멋졌답니다.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게 하고 책을 사랑하게 만드는 핀란드.
그래서 교육강국이 된것이겠지요.
저는 아이와 5분 거리의 도서관과 버스로 20분 가야하는 도서관 이렇게 두군데를 주구장창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도서관이 더가까이 더 많이 있었으면 하고 욕심을 내지요.
저도 1부는 못봤는데 함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