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와 영어를 해봐야 내아이에대해 객관적 판단이 가능합니다
어떤분야가 부족한지 어떤성향의 학원이 적당할지 어떤점이 강점인지 등등
그리고 시간낭비를 안하시려거든 학원에 대한 사전조사가 필수여요
학원이 다 거그서 거기라는말은 결과를놓고 하는말입니다
물론 커리가 다 다르고 운영방식이 다 다르지요 또 좀더 효율적인 학원도 있을것이고요
학원은 천차만별이나 아이들이 얻어가는결과는 대부분 비슷하다는겁니다
즉 결과의 우열은 학원의 우열 떄문이 아니고 아이개개인에 달린거란말이지요..
그리고 가정에서도 진행이 동반 되어야지요..
엄마표라는말을 직접 엄마가 지도 라는말안에 가두지 마셔요
가정에서 영어독서를 할수도 있고 파닉스나 코스북이나 이런거 할수도 있고 미국교과서로 지도할수도 있고 또 한가지 영어를 직접지도하지 않더라도 전반적인 영어에 대한 아이태도 를 관리감독할수도 있고요
또 아이스스로 할수있도록 관심을 두는것도 영어를직접지도하진 않으면서도 엄마표로 성공할수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