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은 늘 길고 지루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은 후다닥 아쉽게 지나가네요. 저희도 딱 한주 남았습니다. 남은 방학 아쉬워하며 도서관 나들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초 4 / 카디아리
우리집만 늘 들이밀어야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엄마가 늘 챙겨주어야하는거라고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지네요.
저희는 이제 방학이 딱 일주일 남았네요.
지금부터 간단하게나마 방학숙제 좀 챙겨야 할때인것 같네요.
이번주부터 학교 영어캠프가 시작되어서 방학이 마무리된듯한 느낌이네요 .
모두들 개학준비들 하고 계시겠네요.


7번 초4 폴
어제 오늘 서울에는 계속 비가 와서 많이 춥지 않았어요.
춥지 않고 너무 좋았는데 내일오후부터 또 추울건가봐요.
폴은 SQR 금방 해냈습니다.
처음에 할때 제가 많이 혼냈드랬는데 그애가 우리애 맞나 할 정도로 오늘은 잘 해주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잠재력은 대단 한거 같습니다.


초3 Jake입니다.
비온후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춥네요. 이런날은 따뜻한집이 최고입니다~^^
오늘은 첨으로 어플다운받아 스마트폰으로 직접 올려봅니다~^^
그런데 사진이 자꾸 누워집니다 ㅠㅠ
어케 해야 할지....




초5 줄리
지난주 말씀드린 과학관 미션은 너무 잼나게 완료했어요.
사실은 볼게 너무 많아서 예상 시간이 더 오래 걸렸네요.
그래서 아빠가 가게에서 막둥이 받아서 일하면서 본다고 고생을 좀 했다는...
안다녀 오신분들 꼭 다녀오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갔답니다.
썰매장이 있어서 썰매도 잠깐 탔어요.
막둥이 놓고 갔더니 신경쓸일이 반으로 줄어서 줄리랑 동생만 데리고 다니면 되니깐
체험 활동이 상대적으로 더 재미있었던것같아요.^^
줄리랑 샐리도 아주 좋았다고 담에도 작전을 잘 짜서 놀러다니자고
막둥이 떼어놓기 비밀 작전을 제안하네요.ㅎㅎ
줄리가 하는 롸이팅 교재는 제목 그대로 에세이 한단락을 쓰는 교재예요.
첨 구입할때 너무 어려우면 아랫단계 책으로 바꾸기로 했었는데
다행히 줄리는 할만하다고 하네요.(생각을 적는 거니까 겁먹은것만큼 어려운 교재는 아닌것같아요)
어쩌다보니 사진이 위에 들어갔네요
마지막 사진에 저~기 멀리 보이는 아이둘이 줄리랑 샐리랍니다.ㅎㅎ
초5 진
매번 늦게 따라 가다가
이번주는 제대로 한번 가봅니다 ^^


초5 소피아
레인보우님~ 4기 대문까지 함께 열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1박을 했는데, 손님들이 두어시간 볼 일 보러 나간 사이
기특하게도 소피아랑 동생이랑 쑥쑥학원? 숙제를 착실하게 해주었답니다.
같이 나가서 쇼핑하면서 놀고 싶었을텐데, 예쁘게 앉아서 열심히 해주는
딸들이 넘 대견하더라구요.^^
겨울방학도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들 계획하신대로 잘 진행되시기를 바래요.^^

초3/휴이
대문 열어주신 레인보우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휴이가 일등이네요
sqr복습은 휴이한테 맡겨놨더니 오류가 보입니다
담번에는 좀 더 신경써서 봐줘야겠네요
라이팅교재는 다행히 수월하게 후딱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는 중입니다
지금처럼 계속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