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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의 달인이라 불리는 대학생 두명을 비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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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운서영맘
  • |
  • 2012-12-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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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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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서영맘
  • |
  • 2012-10-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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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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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형
  • |
  • 2012-02-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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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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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형
  • |
  • 2012-02-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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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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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동산
  • |
  • 2010-11-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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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리아이 초2인데 아직은 우리책만 열심히 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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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5-12 22:30
답댓글

챕터북은 싫어 그림동화가 더 좋다는 울 아이의 말이 급 호감으로 다가 옵니다요..^^

얼래다 달래다 이 엄마도 살짝 그림동화로 방향을 틀었지요..

영어의 감을 익히고 받아들이게 된다는 그 말에 힘이 부쩍 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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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토
  • |
  • 2009-05-07 10:05
답댓글

어쩜 그리도 마음에 와 닿는지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 부모는 앞서가고 싶고 딸은 머무르고

물가에 끌고가는 말과 마부가 생가나네요

그림책이라.........

늦둥이 막내는 그렇게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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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5-07 09:38
답댓글

아직 아이가 어려서 뭐 딱히 어디에 목표를 두어야 겠다는 밑그림도 못 그리지만...

저리 잘 성장한 아이들 보면 참 부러워요.

글 읽으면서 문득 와닿는 그 영감 잘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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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마덜
  • |
  • 2009-05-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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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미..만권이라~~~~ 초딩울아들 백권도못읽었는디..엄마가대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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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라이프
  • |
  • 2009-05-07 04:01
답댓글

저도 우리 딸래미에게 점점 어려운 책만 디밀고 있는데

오늘부터 그림책 쪽으로 눈을 좀 돌려봐야 될까나봐요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하니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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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5-07 00:36
답댓글

웹칼럼에 올리려다 초등게시판에 한번 올려봤어요.

웹칼럼에서도 많은 분들이 읽으셨더군요.^^

중등맘님들 보다 오히려 초등맘님들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영어의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

우리 모두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어느 분이 토론을 한번 시작해 보세요.

4,5년 전인가 초등게시판에서 맹활약하시던

쥬피터님, 윤니님(기억이 가룰 가물, 맨날 수다방에서 수다떨고 놀던 시절이 그리워요)과

수십개의 댓글을 달며 논쟁을 벌이던 시절이 기억나는군요....

이젠 늙어 쇠약해서리 논쟁은 ㅠㅠ.....

그동안 시켜온 영어에 아쉬움도 많지만...

절대 후회는 없어요.다른 것들을 많이 했거든요.

애들이 영어는 부담이 없다는 수준으로 성장해 주어서 고마울 뿐이죠.

울 둘째 지금 이시간 프린세스다이어리 읽고 있어요.ㅎㅎㅎ......

형은 초6 때 읽었는데,중학생이 읽는 프린세스다이어리는 또 다른 맛이겠죠.

먹물로 얼룩진 사연이 있는책,국어책 사이에 끼어 놓고 읽다가 걸려서 빼앗겼던 책

사연이 구구절절한 책이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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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5-06 18:44
답댓글

텝스가 뭤이냐...영어완 거리가 만리쯤되는 직업을 가진덕택에 영어의 각종테스트는  나랑은 관계없는 이야기였는데  아이키우다보니  귀동냥으로  다 듣게 되는만요..

 

늘 안타깝지만 엄마들이  영어의 맛까지 생각하기는 벅찬거 같어요..우리는 왜 이렇게  쫓기게 됫을까잉..느긋하믄 바보될거같은 생각에^^

영어에 많은 비중을 둔다면 윤다솔양이 롤모델이 되기도 하겠고  그렇지 않다면  모 영어가 아이삶의 전부는 아니니 아드님생각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요  모두다 같은방향만 바라볼필요는 없쥐 모..

 

.로알드달은  간혹 엄마들이 고민하기도 해요  싫어하는 아이도 있기도 하고  울애가  올해 많이 읽게 됫는데. 잔혹풍자라 할까  어른용 동화인셈인데 아이가  이것을 받아 들인다는게 쉽지는 않습니다..아동문학이라 부르기도 뭣하고 .실제로 나도 살짝 ....^^  

애가 간혹 내뱉는말로보니  아이는 지딴에  불공평하게 여겨지는 세상에 대한 대리만족을  하더만요..자기스트레스의 배설구인셈입니다..

실제로 마틸다를 최근에 읽엇는데   학교생활과 오버랩되면서  자기가 할수없는 행동을 주인공이 보여주므로  지랑 마틸다랑  동일시 합니다  심지어  마틸다가 읽은 책이라며  뭐시라더라??   맞다 위대한유산  이것을 지도 읽겟다며 사달라고 합디다만 어려우니 나중에 읽어라 했지요.. 요즘 사달라는책이 몇권생겨서 나름 흐믓합니다

 독서를 그리 즐기지를 않던 아이라...

좋은글 흥미로운글 언제나  즐겁게 읽고 있어요..

어린이가 없으니 어린이날 어찌 보내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더 어릴적엔  아이들과  나들이 자주 다니셨는지요   아드님이랑   찐한 관계가 부럽습니다...

나도 그나이돼믄 울애가 나랑 말이라도 자주할랑가 몰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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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05-06 13:27
답댓글

예전에 쓴 님의 글이 정말 저랑 생각이 똑같아서... 님의 글을 검색해서 읽었답니다.

우연히 예전에 쓰던 닉도 알아냈지요. ^^* (한마디로 팬입니다요.)

이번 글도 어쩜 제가 추구하는 아이의 책 스탈과 어쩜이리 일치하는지,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이제 7살이라 지금 지나면 언제 이리 사랑스런 그림책을 읽어줄까 하는 마음에

틈만나면 이쁜 그림책 사모으면서, 천천히 가자 하고 있었는데,,,

어딘가에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먼저 가고 계신 분이 계시다는 게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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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9-05-06 12:21
답댓글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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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05-06 09:58
답댓글

어제 초등생 토익 만점에 토플 점수까지 화려한  영어의 달인을 보고 괜히 움츠려 들었는데 하니비님 글 보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전 글솜씨가 좋지않은 국문학 전공자이고 그냥 책이 좋아서 아이들과 함게 나누고 싶어서 시작한게 영어그림책이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흘러 학원에 아아릴 맡기고 싶지않고 그럴 여유도 없어 제가 진행하지만 늘 불안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 언제나 모국어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가 굳게 믿는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조율해서 함께 진행하는게 가장 엄마가 할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전 딸만 둘이라 든든한 아드님이 참 부럽네요. 그래도 집에 있는 나이 40 남자분과 함께 살면서 아들 없는 게 최고의 복이라고 믿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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