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 저 혼자 은행다녀오고 했는데 내년엔 꼭 통장 만들어봐야겠어요.
일단 저금통만 집에서 하고있는 편인데 ^^ 부족하겠죠?
메이님 감사합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게요. ^^
아~~~~ 이거 정말.. 제가 못하는 것인디...
돈개념.. 수 개념.. 제로인.. 엄마.....
당연히 돈개념 없는 아들..... 그래도.. 걱정 안했는디...
메이님 글을 보니... 갑자기.. 한숨이... ㅡㅡ;;
씨게 고민하고..경제 교육 좀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그 용돈의 기준이 정말 어려워요.
제가 돈개념이 시원찮아서... 결국은 여러차례 시도하고 중단하고 또 시도하고 중단했더랬습니다.
처음 용돈을 준것은 초등학교 4학년때로 기억하는데 그땐 야심차게 아이에게 용돈기입장을 쓰라고 하고 일정분량 꼼꼼하게 쓰면 부상으로 용돈을 추가로 조금씩 더주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흐물흐물... ㅠ.ㅠ.
그 용돈의 쓰임새를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지.. 그야말로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을 사는데 쓰는 돈인지 일체의 준비물을 포함해야하는지.. 저야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을 사는것으로 규정하고 기타의 준비물에 관련된 돈은 제가 다 그때그때 주었는데 그 구별이 힘들더군요. 한때 아이의 씀씀이가 너무 커진것 같아 용돈주는 것을 중단했다가 최근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최소한의 용돈과 함께 기타로 필요한 돈은 아이의 노동으로 벌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뭔가 부족한... 교육이 필요한거 겠죠? 경제교육같은거..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