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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완전 짬뽕 잡다한 야그들... ^^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짝이
  • |
  • 2009-05-08 16:05
답댓글

 

우리집 남편과 애들이 이글을 볼까 두렵습니다.

이리 멋지게 사심, 저처럼 저질체력에, 게으른 여자는 기죽어 우짜나요??

 

제 주변인들의 표현대로 "애들이 무슨 죄라고"

애들에게 (이리못해주는) 죄책감 백만번 느끼고 있답니다. 어흑..

 

이렇게 하면 누구나 링링처럼 캠핑할수 있다.. 초보도 정말 쉽게 할수있는 캠핑법..

뭐 이런 매뉴얼 한번만.. ^^;; 날잡아서 올려주셔요. 멋진언니^^;;;

자극은 받았으나 당췌 실행할 용기와 체력이 없는 아줌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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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8 18:02
ㅋㅋㅋ 그건 제가 전혀 모르는디.. ^^;;

가격이니 경로니 이런거 남편이 저지르면 잔소리만 하지 전혀 들여다보질 않아서리..ㅎㅎ

요즘 캠핑 까페가 무지 많아요..

그런데서 검색하심 진짜 자세히 나와요..

그리고 처음엔 최소한으로 구입하시고 왠만한건 중고로 구입하셨다가 오래 쓰실 것 같으면 그 때부터 본인에게 맞는거 한두가지씩 꾸준히 늘이시면 좋구요..

솔직히 확~ 권하기엔 그 짐이며 번잡스럽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기에 꼭 먼저 경험 후 본격적으로 실천하시라고.. ^^;;;

반짝이님 올간만에 뵈니 반가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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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시
  • |
  • 2009-05-07 19:22
답댓글

초캠사이트에서 본 사진들인데..ㅎㅎ

반갑네요.. 지난번 오림피아캠장에서 본 아이들이었는데..

이렇게 쑥쑥에서도 보게되니 너무 반가워 첨으로 댓글달아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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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7 22:02
흐미........창피해라..............-_-;;;

오림피아가 일영에 있던 건가요? 강바람이 어지간히 세서 고생 좀 했던 곳인디..ㅎㅎㅎ

담에 보면 아는체 해주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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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5-07 16:02
답댓글

 

오메~ 링링님 소식 반갑네요~.

 

해먹이라...

영화에서나 봤지. 저런거 갖고 있는 집도 있었구먼요.

주6일 일하는 관계로 장거리 여행은 꿈도 못꾸고 사는 집이지만..

이렇게 소상한 여행기를 보니

마치 우리가 다녀온 것처럼 대리만족(?)이 느껴질라 합니다.^^

 

클리코.. 저희도 여기 저기 가격비교해보고

쑥쑥이 젤 싸길래. 4월 30일날 주문했는데

그담날 봤더니 12만원으로 올랐더라구요. 사은품도 없어지고..

 

클리코 덕택에 저희도 어린이날은 쉬는 것처럼 쉬어봤네요.

하루종일 저것만 붙들고 있는통에..ㅎㅎ

 

링링님이 추천해준 월드컴은

다 좋았지만,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가 그중에서도 대박이였고.

 

매직리더는 작년말부터 착한가격땜시 눈독들이다

링링님의 추천글 보고 6단계까지 확 질러버렸는디 사고 나니 24만원->40만원으로 올라서

잘 샀다고 위안삼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직 활용은 안하지만.^^

 

오랜만에 초게들어왔다가 반가워서 댓글 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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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7 21:59
글게요.. 주 6일 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요..

저희랑 같이 부인없이 간 가족도 예림맘네처럼 아빠가 정형외과 의사라 이번 연휴를 넘길 수가 없어서 오래전부터 계획을 잡아 갔던 거예요.. ^^

클리코가 그렇게 가격이 오를줄 정말 몰랐지요..ㅎㅎ

게다가 12만원에 사은품도 없어졌던데요? 그것도 만 몇천원 짜리였느디.. ^^

저희도 클리코 당분간 효자 상품이 될 듯 합니다..

월드컴 돈키호테는 저희 집서 예기치 않게 몇번만에 전권 외워버릴 정도로 잘 먹혔다고 몇번 소개 드렸는디 예림이도 그게 먹혔나봐요.. 흐미 장한 것~~~ ^^

월드컴을 대체할 해피리더스의 명작 시리즈도 상당히 괜찮으니 몇권은 병행해 보시길..

매직리더스는 예지는 못봤던 책이고 제가 리뷰를 맡았던 책이죠.. ^^;;

그래도 가격대비 정말 참한 시리즈임엔 틀림없네요..

저도 예림맘 무지 반갑습니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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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실
  • |
  • 2009-05-07 10:03
답댓글

우리가족도 단양쪽으로 캠핑 하고 왔어요....지난번 가셨던 동강 캠핑장은 어디인가요? 좋은 캠핑장있음 소개 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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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7 10:20
동강은 대규모 캠핑으로 간거라 모래밭 운동장으로 갔더니 먼지 날리고 안좋았어요.. ^^;;

좋기로는 유명산 합소 캠핑장이 자연에 가까우면서 시설 잘 갖춰지고 제일 좋지 않을까요...

청평 가족호텔 근처 캠핑장도 괘안았고 일산 일영 유원지 근처도 여름에 가면 바람이 시원해도 괘안을 것 같고..씨알 농장도 괜찮고..

저희가 주구장창 다녔던 한탄강이나 자라,연인섬은 여름에 가면 쥐약일 것 같네요..

저도 남편이 운전해서 도착하면 어딘지도 모르고 짐부터 푸는 형이라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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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실
  • |
  • 2009-05-07 22:29
유명산 정말 좋은데 자리잡기가 힘들어서요ㅜㅜ 한탄강은 시설은 좋은데 너무 땡볕에 자연적인느낌이 적고 씨알농장은 양주에 있는거 말씀하시나요? 청평과 일산쪽 담번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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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5-07 09:28
답댓글

너무 늦게 다는구만... 연휴는 이리 보내는 거구나... 나는 연휴 내내 인상 구기고 있었당~~ㅎㅎㅎ

나는 둘째가 아조 맘에 든다.

둘째는 인물부터 딱 사내스러운 것이 몸매도(?) 아조 탄탄하게 생긴 것 같다. ㅎㅎㅎㅎㅎ

 

오이피클 정말 땅긴다.

내가 초 들어간 음식을 또 그렇게 좋아하잖여~~

암튼 글만 봐도 배부른 이 심정을 뉘는 아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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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7 10:15
그치 그치? 울 둘째 좀 땡기지? ㅋㅋ 다들 그래혀~~~

몸매는 좀 지나치게 탄탄한게 좀 흠이랄까.. ㅠ.ㅠ
(이제 네돌 지났는디 22kg가 뭔 소린지...)

오이피클은 인터넷에서 정은아 피클로 치면 레시피 뜨니까 담궈봐..

쉽기가 거의 라면 끓이기에 맞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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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늘보
  • |
  • 2009-05-07 00:22
답댓글

쑥쑥 들어와서 눈팅만 열심히 하는 소심한 맘이...

오늘은 님의 글을 보며 감히 댓글을 달고싶어 불쑥~

넘 무례한거 아닌가 또 소심해지긴 합니다만...넘 반가워서요...^^

영어~ 때문에 들어온 쑥쑥에서...'캠핑족'을 만나니 괜시레 저희집 아이 영어도 유명하신 '링링'님댁 자제분들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오며 가며 혹 캠핑장에서 만나거든 제가 먼저 달려가 인사올리고프네요..

연예인을 만났을 때 보다 훨씬 설레고 기쁠듯 해요..^^

쑥쑥맘이라 하면 내치지 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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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7 09:11
연예인은 무슨.............. ^^;;;;;

캠핑 가믄 다 한가족 되는 분위기 참 정감 있고 좋지요?

오며 가며 혹시 저희 아이들 보시걸랑 아는 체 하고 말 걸어 주세여.. ^^

나무 늘보님도 혹시 평일 식탁은 왕 썰렁~~ 이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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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05-06 17:55
답댓글

히힝~~~

여기 내 고향이요~(시골?이 서울와서 성공했죠??ㅋㅋ)

넘 어려서 서울 올라와서 가물가물하지만...

초등학교때 소풍 갔던 곳 같네요~

아..그립다!!

저도 애둘 델구 캠핑 가고파요~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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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20:40
ㅎㅎ 고향이 시골이시면 어릴적에 좀 많이 놀아보셨겠습니다~ ^^

요즘은 그런 경험을 할라고 일부러 시간 쪼게 돈 쪼게 내려가는데요.. 그쵸? ㅎㅎ

캠핑..... 자주 하면 할게 못되걸랑요.. -_-;;;;

그냥 아는 사람 하나를 캠핑족으로 사귀어서 몇번 따라가세요...

그게 백번 현명한 처사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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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5-06 15:22
답댓글

오예  나도 지금 삭신이 흐믈흐믈 아주 죽갔는디...  여전히 이집은 알차게  절대로 휴일은 안놓치고 놀러가주시는 센쑤 

인자 휴일날 놀러가는것도 실여...집에서 자고파라.. 

작년은 효도 방학인지 몬지 하다가 올해부터는 없어졌대요...불효방학이라 해서..학부모들이  싫다 하여서...

사진으로 보니  단방에  눈에 잘들어 온다  익히 보던 링링이도 잘보이고 ..한짐챙겨서 맛있게도 먹어주고..사진은 흐미 어른들은 얼굴서 다 짤라주는 센쑤... 오늘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구만....

 

딸이 노는데는 안빠지는지라 서울 광주 용인  안면도  전국에서 불르는데   두군데만 갔다 왔시요.. 나는 광주만 따라갔는디 아주  죽음입니다 지금...

애가 얼굴은 시커멓게 타서  못알아볼정도에다가    온통 흙으로 범벅에다.머리는산발해서....바지가랭이 한쪽은 접어올리고..완젼 촌동네 모네기 패션하고 댕겼음돠..

애 쫓아다니며 옷이라도 갈아 입히기도 인자 힘이 딸려서..걍 둬..

.

휴일시작전에  마트서 꽃게좀 사다 해먹었는디...  노량진은  가격이 어떤가?  마트는 아적 비싸더구만

.링링이도 보이고  아들내미도 보이고  구엽다 구여워...햄스터도..쩝 울애도 가재 선물받았는디  아침저녁으로  물갈아주고 모이주고 애지중지 하다가  먹이랑  가재랑 덜렁 줘버리고..어항만 남았쓰  친구가 하도 졸라서 줬대여....쯔쯔..

 

나도 풍성한 게시판 오늘이 좋구먼....

야 ...화창한 5월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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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5-06 15:25
난.. 링링이가 보인다고 해서..
링링님 얼굴 찾았을 뿐이고..
그런데 그건... 수잔....(*지) 였을 뿐이고....

'링링'은... 링링님 서방님이 연애시절 붙여줬다던 이름일 뿐이고...
판다곰처럼 구여워서라나.. 뭐라나...
난.... 아무리봐도 판다 삘은 아니고...
테리우스 삘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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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7:25
ㅋㅋ 우린 2박 3일 내내 세수 한번 안하걸랑요? -_-;;;;;;;;;

옷도 왠만하믄 면역성 강화를 위해 그냥 낮에 찌든 옷 밤까지 쭉~ 입고 재워여..ㅋㅋ
(누가 누가 더 지저분한가 시합? ^^;;)

작년까진 매년 한번씩은 꼭 안면도 대하 축제에 다녔었는데 올해는 갈 수 있을랑가...

꽃게는 꽃게장용이 아니라서 냉동으로 무거운 놈 골라 1kg 사다가 아구 2.5kg짜리랑 찜해먹었지유..

꽃게가 어릴땐 그리 고급 재료가 아니였는디 왜 요즘은 그리도 비싸던지...

햄스터 요놈이 주인을 알아보는지 가가이 가면 두발을 모으고 서서 빤히 쳐다보는디 아주 귀여워요~~ ^^ 딸말로는 지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한다고..ㅋㅋ

링링은..........팬더가 맞긴한디.......... 몸매가 비슷하다고.......ㅠ.ㅠ

테리우스????? 푸핫핫핫~~~~ 만재아빠에 이어 공갈범 한명 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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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5-06 18:53
어쭈구리 링링이 시방 자기 이름이여?? 딸이름이 아니고..
어디를봐서 링링이여 자기가?? 잉.. 서방님 취향이 독특하고만이라...히히히
울아가랑 엄니가 꽃게 하믄 사죽을 못쓰는디 간장게장 담아보겄다고 노래를 불르는디 어디서 싱싱한 재료를 사올건가 이거여.. 산지서 급냉동한거면 담을만한디...살아있는톱밥게보다 훨낫거던...
옛날 삽교천서 살아있은 돌게갖다가 사촌언니한테 간장게장 담궜는디 죽이더만..
아 왜이리 요즘엔 비싼겨 게나 간장게장이나 모두다...으이그..고급음식도 아닌것이 요즘 둔갑을 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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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20:44
주울님 계시는데가 수산물 도매 시장이 있으면 해결될텐데 없나 보네요..

예전에 소래포구에 놀러갔다가 활암케를 3kg를 사와서 어머니 도움없이 처음으로 제가 간장게장을 담군 적이 있었는디 맛나다고 복분자주에 엄청 많이 먹고는 탈이 나서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알고보니 게장에 과실주가 궁합이 상극이라 같이 먹으면 안된다더라구요..

근디.. 울신랑이랑 어무이는 멀쩡 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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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5-07 12:13
그려 간장게장에 복분자주 으미... 들을때부터 맘이 불편한디 요게 상극이구만..나도 이건몰랐는디..
난~걍 감이 와 먹으믄 안됄거같으~ 몸이 피곤하거나 장이 나쁘믄 반응이 나온다 이거쥐...
기어코 어제 딸이 간장게장 해서 어*.또 가서 시켜주고 나는해물뚝배기 먹었쥐..근데 나헌테는 간장게장 비려..으쨰 해물뚝배기에 콩나물이 흐믈흐믈하고 ..손바닥만한 뚝배기에 나름조개그득한데 국물맛은 조개가 헤엄치고 나온듯 밀건지...
걍 조개 몇처누언짜리 사서 소금간만하고 파송송썰어넣어도 국물맛 진한데....
점잖게 한마디 했쥐 해물뚝배기 금방 끓인거 아닌가요? 왜이리 몇번끓인것처럼 콩나물이 흐믈거립니까?
두번씩 끓인다며 ..답변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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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06 11:37
답댓글

미치겠다요~~ 너무 웃겨서 ㅋㅋ

[엄마실어]에 한글을 잘쓴다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맑다고 해야하나요오?

 

너무 열심히 놀으시고, 일하시고, 열정을 쏟아부으셔서 다음엔 얼굴살이 더 빠지셔서 뵙는거 아닌지요?

군침도는 고기며 전이며ㅜ.ㅜ 점심이 20분 남은 시간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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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31
일주일간 한 3kg쯤 찐 것 같은디..ㅠ.ㅠ

공사한다고 살 쪼매 빠졌는ㄱ 했더니 오히려 더 붙어서리..흑~ T_T

알리샤님 몸매 갖는게 평생 소원이라는...ㅎㅎ

눈은 또 어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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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니네
  • |
  • 2009-05-06 11:28
답댓글

한발 늦어서.. 에듀매쓰.. 비싸졌슴다...ㅜㅜ;;;

 

하여간.. 사는 모습이.. 여러가지로.. 부럽습니다.... 그 열정과 부지런함과...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철체력....

 

근디.. 병원을 가신다니... 맘은 아프지만.. 핑계낌에... 제발 쉬시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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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30
흐미.. 글게요...

분명 무지 저렴했는디 어린이날 특가였나 보네요..

전 850이랑 1000 차이도 잘 모르고 그저 추천으로 구입했던건데 아마 850도 아그들은 무지 잘 갖고 놀 거예요.. ^^

강철체력은 바닥 났는디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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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5-06 10:57
답댓글

링링님 글이 되돌아오니.. 게시판에 먹거리가 풍성해지누만요...ㅋㅋ

제목에도 짬뽕이 떠억~~ 하니 들어있고..

배고플때 클릭 금지~~~

 

아잉들이 얼마나 행복할꼬.. 생각하믄..

그리 못하는 마음은..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어쩌것어.. 그저.. 이런 게을러빠진 애미

텐트 못치는 애비 만난 것도 지 운명인 것을....ㅋ

남표니가.. 사실 텐트를 못친다기 보담도... 그저.. 오래 걸린다는거..

하루 죙~~ 일 걸린다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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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28
ㅋㅋ 정말 영어랑 하나도 상관없는 글과 사진으로 도배를 하고나니 뒷통수가 쪼매 따갑기도 하네요.. --;;

그래도 브죵님이 어린이날 후기를 같이 올려주셔서 다행이다 했다는..ㅎㅎ

울 신랑도 저 없음 텐트 끝까지 완성 못할거예요.. --;;

본인 말로도 캠핑 시작과 끝의 과정 짐푸는 것과 정리는 자긴 3,제가 7을 해내는 것 같다고..

여름에 쩌~기 밑네 지니님 말에 단 것처럼 쑥 회원들 야유회 한번 땡기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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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5-06 13:31
좋아좋아.. 야유회...
근디.. 링링네가 짐 젤로 많이 가져와야할 것 같은디..
연장이 다 있응께...

난 영어보다.. 이리 사는 이야기가 더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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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5-06 10:10
답댓글

아주 아작을 내게 놀다 왔구먼~~ㅋㅋㅋ

이 집 아그들 참 사는 게 즐거워~

아들은 해피바이러스여~~

그랴~엄마는 실어 그치?? 맛 있는 거 혼자 다 먹고 콱!!

 

우린 어제 잠실 야구장서 아주 뽕을 뽑고 놀다 왔당게

비록 12: 0으로 지고 두산팀 병살타만 겁나게 보고 왔지만 ㅋㅋ

유니폼 하나씩 입고 응원 열심히?? 하고 왔지 ㅋㅋ

맥주캔으로 두들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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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25
그니까 엄마가 하도 옆에서 맛난거 있음 아그들 안주고 혼자 먹어대서 -_- 음식이 나오믄 엄마로부터 음식 사수에 아그들 눈과 손이 바빠지는 집이라고..ㅋㅋ

예전에 회사다닐 때 회사 소속의 프로야구팀 경기표가 시즌별로 무지 많이 나와서 참 자주 댕겼었는디.. ^^ 둘째가 1학년쯤 되면 아마 야구장도 단골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근디.. 12:0으로 지는 경기 보고 나믄 좀 마이 열받지 않던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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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9-05-06 13:45
선수들이 올매나 잘 생겼는지 몰러~내는 걍 전광판 보믄서 갸들 얼굴 뜯어 잡순 걸로도 포식한겨 ㅋㅋ
걍 1루만 출루해줘도 황송하고 병살로 다 말아 먹어도 에라디여~~
엘지팀 노란 카드섹션은 쪼매 부럽더만 내도 하고 싶었쓰~~케케케
애들은 많이 속 상해 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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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5-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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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캠핑장에서의 연휴군요^^

예지는 점점 엄마삘이 나누만,,,이쁘고 키 크고 공부 잘하는 진정한 엄친양으로 성장할 듯 보입니다.^^

 

저희도 오랜만에 차없이 집에서 가까운 대공원에서 얼마나 즐거웠던지요.

관람내용도 풍부해지고 좀더 편하게 볼수 있도록 바뀌어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희가 1년에 서너번은 꼭 가는 곳인데 이번이 제일 좋았거든요.

 

두꺼비를 보니 대공원 캠핑장도 한번 가보시라 권해드려요.

양서류 파충류 설명해주는 표지판도 잘 해놓고 종류별로 보기 좋게 전시되어있거든요.

우리 둥이들 사이언스 시간에 배운 걸 읊어 대느라 주변 시선을 엄청 받았더랬어요.

amphibian이 어쩌고 reptile이 어쩌고,,,ㅋㅋㅋ

겨울동안 전체적으로 동물원을 많이 정비한 느낌이었어요.

 

링링님네 이야기를 보면 참 살맛나게 사신다 싶어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이것도 부부 취향이 맞아야 하는 일인지라 등산다니고 여행다니는 건 좋아하는 우리 신랑을 이쪽 세계로 끌어들이는  걸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까 봅니다.

 

병원 꼭 댕겨오시고 씩씩한 링링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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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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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13:23
예전에 큰애 하나만 키울 땐 과천도 참 많이 다녔는데..

같이 갈 사람 없으면 혼자라도 유모차 끌고 동물원 돌고 하나 하나 설명해주고..

둘이 되고 나니 둘째가 사람 많은데 나가면 두번 중 한번은 사라지는 형이라 ^^;; 롯데월드처럼 제가 지리에 완전 빠삭한 곳이 아니면 둘 델꾸 나갈 엄두를 못냈었어요..

실은 에버랜드빼곤 동물원 구경을 못시켜 줬다는..ㅠ.ㅠ

이번 주말엔 신랑도 출장가고 없으니 어버이날을 부모님 모시고 동물원에서 보내볼까나...

캠핑은 제가 너무 추천드리면 좀 그렇지만 애들 정서에 이만한게 없다는 믿음은 변함이 없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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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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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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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실어' 에서 쓰러졌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쭈쭈바 좀 먹게 해 주시면

'엄마 조아' 로 바뀌었을 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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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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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13:19
실은 제가 그 다음에 맛난거 또 주니까 바로 "엄마 조아" 써가지고 나왔어요..ㅋㅋ

어찌나 고집도 세고 먹통에 무대뽀던지 옆에 있으면 속터져 하루 열두번은 꼬르르~~ 돌아가실 정도지만 그래도 애교는 확실히 둘째가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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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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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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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정말 바빴겠어요..

그럼에도 먹는 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챙긴다는...ㅋㅋ

글고 다섯살이 저 정도면 진짜 잘 쓰는 거 아닌가???

엄마 실어..의사 표현도 확실하고.이쁘구만.^^*

결혼 10주년 우리도 올해인데...

우리는 가을인데..^^*

같은 해 결혼했다니 뭔가...친해진 느낌???

저 조카분들이 전에 영어로 대화하던 그 아이들 아닌가???

ㅎㅎㅎ그 조카들과 따님이 햄스터를 묻으며 영어로 대화했는지 궁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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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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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13:17
분홍이가(둘째 별명이 분홍이지요.. ㅋㅋ) 2월생이잖아요...ㅎㅎ

얼렁 발음 교정 기관에 보내야 할텐데 게으름 병으로 아그를 방치 중이니 쩝..

ㅎㅎ 리체님은 결혼하고 바로 서빈이가 생겼나보다...

10주년끼리 방가~ 방가~~ ^^

사촌들은 벌써 한국말 다 기억해내서 3일간 단 한마디도 영어 안쓰던데요? -_-;;;;;;

그냥..전에 귀국했을 때 한달간 델꾸 있을껄... 어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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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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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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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실어........둘째는 딱 내스탈이얏ㅅㅅㅅ ㅎㅎㅎㅎ

이케 몇날 며칠 돌고와서 마지막 집에와서는 걍 라면으로 떼워야지 또 찜을 해먹다뉘...

링링님은 태권v.............

아웅ㅇㅇ 역띠 부러버...

 

그리고 저...무당벌레..

체육대회날.. 다같이 체조하는데 우리 아들 장갑 낀 손만 들여다보느라 체조도 안하고..

체조내내 그렇게 손만 쳐다보더니...거의 끝나가서 다들 자리에 앉을즈음...손 가락 v자 그리며 하늘로 양팔 쫘악 벌리며 행복한 웃음............ㅜ.ㅜ (너 뭐냐....)

저 녀석 또 장갑에 꽂혔구나....싶어서  집에와서 물었더니

장갑에 무당벌레 한마리가 붙어있었는데 옆 친구가 죽인다고 했다고.... 떨어지면 다른 애들이 밟을것 같고..

그래서 바라보고 있었다고...그리고는 날라가라고 하늘로 손 뻗어줬다고...

ㅡ.ㅡ;; ㅎㅎㅎㅎㅎ 지금도 그 때를 떠올리며 동네언냐들 마구마구 웃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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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15
저희집은 어무이 모시고 산다니깐요..-_-;;;;;;;

어제 아침은 구미에서 일찍 뜨느라 토스트,점심은 청소하느라 짜장라면으로 때웠는디 저녁까지 분식으로 때우자니 그노므 어린이 날이 뭔지..ㅠ.ㅠ

결국 어린이들은 계란후라이내지 굶던지 했지만..ㅋㅋ

지금 제 몸이 마이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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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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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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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허허헉~~~

4박5일의 진행기..정말 병원 안 실려간것이 진짜 대단하네요...

링링님의 글에선 늘 훈제 냄시가 나..ㅎㅎ 읽는 사람도 뭘 푸짐하게 먹는 느낌이어욥..ㅎㅎ

하긴 제일 처음 똥꼬찔려있던 달구가 아직도 눈에 선하니..

언제 링링님네 차에 짐처럼이라도 함 실려서 같이 캠핑 함 가보는것이 소원이닷..ㅎㅎ

이번 여름에 꼭 한번 날 잡자우요...이렇게 사진까지 글 올리는거 힘든일인데..

눈요기에 아그들 이야기에 게시판이 훈훈합니다..병원 꼭 댕겨 오셔서 다시 깜찍 발랄하게 뵙자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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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5-06 13:12
그려요... 여름에 제가 작년에 소개한 유명산 신성벨리 큰방갈로 하나 빌려서 땡깁시다..ㅋㅋ

오고픈 회원 다 받고, 타이틀은 쑥 하계 야유회!!! 쥑이지 않남유? ㅎㅎ

내 지니님 협박땜시 이 글을 5일 끝나자마자 링거투혼으로 올렸다면 누가 믿을까..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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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5-06 13:21
협박이라고라고라고라....ㅎㅎ
링겔 투혼 믿어 드리지요..우짜노 이일을...언넝 인나시라요..네???
오케바리...쑥 하계 야유회..멋쪄부러..진짜 날 잡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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