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남편과 애들이 이글을 볼까 두렵습니다.
이리 멋지게 사심, 저처럼 저질체력에, 게으른 여자는 기죽어 우짜나요??
제 주변인들의 표현대로 "애들이 무슨 죄라고"
애들에게 (이리못해주는) 죄책감 백만번 느끼고 있답니다. 어흑..
이렇게 하면 누구나 링링처럼 캠핑할수 있다.. 초보도 정말 쉽게 할수있는 캠핑법..
뭐 이런 매뉴얼 한번만.. ^^;; 날잡아서 올려주셔요. 멋진언니^^;;;
자극은 받았으나 당췌 실행할 용기와 체력이 없는 아줌마였어요. -.-;;;
초캠사이트에서 본 사진들인데..ㅎㅎ
반갑네요.. 지난번 오림피아캠장에서 본 아이들이었는데..
이렇게 쑥쑥에서도 보게되니 너무 반가워 첨으로 댓글달아보는것 같네요..
오메~ 링링님 소식 반갑네요~.
해먹이라...
영화에서나 봤지. 저런거 갖고 있는 집도 있었구먼요.
주6일 일하는 관계로 장거리 여행은 꿈도 못꾸고 사는 집이지만..
이렇게 소상한 여행기를 보니
마치 우리가 다녀온 것처럼 대리만족(?)이 느껴질라 합니다.^^
클리코.. 저희도 여기 저기 가격비교해보고
쑥쑥이 젤 싸길래. 4월 30일날 주문했는데
그담날 봤더니 12만원으로 올랐더라구요. 사은품도 없어지고..
클리코 덕택에 저희도 어린이날은 쉬는 것처럼 쉬어봤네요.
하루종일 저것만 붙들고 있는통에..ㅎㅎ
링링님이 추천해준 월드컴은
다 좋았지만, 돈키호테와 걸리버 여행기가 그중에서도 대박이였고.
매직리더는 작년말부터 착한가격땜시 눈독들이다
링링님의 추천글 보고 6단계까지 확 질러버렸는디 사고 나니 24만원->40만원으로 올라서
잘 샀다고 위안삼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직 활용은 안하지만.^^
오랜만에 초게들어왔다가 반가워서 댓글 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우리가족도 단양쪽으로 캠핑 하고 왔어요....지난번 가셨던 동강 캠핑장은 어디인가요? 좋은 캠핑장있음 소개 좀해주세요^^
너무 늦게 다는구만... 연휴는 이리 보내는 거구나... 나는 연휴 내내 인상 구기고 있었당~~ㅎㅎㅎ
나는 둘째가 아조 맘에 든다.
둘째는 인물부터 딱 사내스러운 것이 몸매도(?) 아조 탄탄하게 생긴 것 같다. ㅎㅎㅎㅎㅎ
오이피클 정말 땅긴다.
내가 초 들어간 음식을 또 그렇게 좋아하잖여~~
암튼 글만 봐도 배부른 이 심정을 뉘는 아뇨? ^^*
쑥쑥 들어와서 눈팅만 열심히 하는 소심한 맘이...
오늘은 님의 글을 보며 감히 댓글을 달고싶어 불쑥~
넘 무례한거 아닌가 또 소심해지긴 합니다만...넘 반가워서요...^^
영어~ 때문에 들어온 쑥쑥에서...'캠핑족'을 만나니 괜시레 저희집 아이 영어도 유명하신 '링링'님댁 자제분들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오며 가며 혹 캠핑장에서 만나거든 제가 먼저 달려가 인사올리고프네요..
연예인을 만났을 때 보다 훨씬 설레고 기쁠듯 해요..^^
쑥쑥맘이라 하면 내치지 마시옵소서..
히힝~~~
여기 내 고향이요~(시골?이 서울와서 성공했죠??ㅋㅋ)
넘 어려서 서울 올라와서 가물가물하지만...
초등학교때 소풍 갔던 곳 같네요~
아..그립다!!
저도 애둘 델구 캠핑 가고파요~
넘 부러워요~
오예 나도 지금 삭신이 흐믈흐믈 아주 죽갔는디... 여전히 이집은 알차게 절대로 휴일은 안놓치고 놀러가주시는 센쑤
인자 휴일날 놀러가는것도 실여...집에서 자고파라..
작년은 효도 방학인지 몬지 하다가 올해부터는 없어졌대요...불효방학이라 해서..학부모들이 싫다 하여서...
사진으로 보니 단방에 눈에 잘들어 온다 익히 보던 링링이도 잘보이고 ..한짐챙겨서 맛있게도 먹어주고..사진은 흐미 어른들은 얼굴서 다 짤라주는 센쑤... 오늘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구만....
딸이 노는데는 안빠지는지라 서울 광주 용인 안면도 전국에서 불르는데 두군데만 갔다 왔시요.. 나는 광주만 따라갔는디 아주 죽음입니다 지금...
애가 얼굴은 시커멓게 타서 못알아볼정도에다가 온통 흙으로 범벅에다.머리는산발해서....바지가랭이 한쪽은 접어올리고..완젼 촌동네 모네기 패션하고 댕겼음돠..
애 쫓아다니며 옷이라도 갈아 입히기도 인자 힘이 딸려서..걍 둬..
.
휴일시작전에 마트서 꽃게좀 사다 해먹었는디... 노량진은 가격이 어떤가? 마트는 아적 비싸더구만
.링링이도 보이고 아들내미도 보이고 구엽다 구여워...햄스터도..쩝 울애도 가재 선물받았는디 아침저녁으로 물갈아주고 모이주고 애지중지 하다가 먹이랑 가재랑 덜렁 줘버리고..어항만 남았쓰 친구가 하도 졸라서 줬대여....쯔쯔..
나도 풍성한 게시판 오늘이 좋구먼....
야 ...화창한 5월이당..
미치겠다요~~ 너무 웃겨서 ㅋㅋ
[엄마실어]에 한글을 잘쓴다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맑다고 해야하나요오?
너무 열심히 놀으시고, 일하시고, 열정을 쏟아부으셔서 다음엔 얼굴살이 더 빠지셔서 뵙는거 아닌지요?
군침도는 고기며 전이며ㅜ.ㅜ 점심이 20분 남은 시간 힘들어지네요~~
한발 늦어서.. 에듀매쓰.. 비싸졌슴다...ㅜㅜ;;;
하여간.. 사는 모습이.. 여러가지로.. 부럽습니다.... 그 열정과 부지런함과...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철체력....
근디.. 병원을 가신다니... 맘은 아프지만.. 핑계낌에... 제발 쉬시기를...ㅎㅎ
링링님 글이 되돌아오니.. 게시판에 먹거리가 풍성해지누만요...ㅋㅋ
제목에도 짬뽕이 떠억~~ 하니 들어있고..
배고플때 클릭 금지~~~
아잉들이 얼마나 행복할꼬.. 생각하믄..
그리 못하는 마음은..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어쩌것어.. 그저.. 이런 게을러빠진 애미
텐트 못치는 애비 만난 것도 지 운명인 것을....ㅋ
남표니가.. 사실 텐트를 못친다기 보담도... 그저.. 오래 걸린다는거..
하루 죙~~ 일 걸린다는거...ㅋ
아주 아작을 내게 놀다 왔구먼~~ㅋㅋㅋ
이 집 아그들 참 사는 게 즐거워~
아들은 해피바이러스여~~
그랴~엄마는 실어 그치?? 맛 있는 거 혼자 다 먹고 콱!!
우린 어제 잠실 야구장서 아주 뽕을 뽑고 놀다 왔당게
비록 12: 0으로 지고 두산팀 병살타만 겁나게 보고 왔지만 ㅋㅋ
유니폼 하나씩 입고 응원 열심히?? 하고 왔지 ㅋㅋ
맥주캔으로 두들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캠핑장에서의 연휴군요^^
예지는 점점 엄마삘이 나누만,,,이쁘고 키 크고 공부 잘하는 진정한 엄친양으로 성장할 듯 보입니다.^^
저희도 오랜만에 차없이 집에서 가까운 대공원에서 얼마나 즐거웠던지요.
관람내용도 풍부해지고 좀더 편하게 볼수 있도록 바뀌어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희가 1년에 서너번은 꼭 가는 곳인데 이번이 제일 좋았거든요.
두꺼비를 보니 대공원 캠핑장도 한번 가보시라 권해드려요.
양서류 파충류 설명해주는 표지판도 잘 해놓고 종류별로 보기 좋게 전시되어있거든요.
우리 둥이들 사이언스 시간에 배운 걸 읊어 대느라 주변 시선을 엄청 받았더랬어요.
amphibian이 어쩌고 reptile이 어쩌고,,,ㅋㅋㅋ
겨울동안 전체적으로 동물원을 많이 정비한 느낌이었어요.
링링님네 이야기를 보면 참 살맛나게 사신다 싶어 절로 기분이 좋아져요.
이것도 부부 취향이 맞아야 하는 일인지라 등산다니고 여행다니는 건 좋아하는 우리 신랑을 이쪽 세계로 끌어들이는 걸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까 봅니다.
병원 꼭 댕겨오시고 씩씩한 링링으로 돌아오세요^^
'엄마 실어' 에서 쓰러졌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쭈쭈바 좀 먹게 해 주시면
'엄마 조아' 로 바뀌었을 텐데. ㅎㅎㅎ
ㅋㅋㅋ정말 바빴겠어요..
그럼에도 먹는 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챙긴다는...ㅋㅋ
글고 다섯살이 저 정도면 진짜 잘 쓰는 거 아닌가???
엄마 실어..의사 표현도 확실하고.이쁘구만.^^*
결혼 10주년 우리도 올해인데...
우리는 가을인데..^^*
같은 해 결혼했다니 뭔가...친해진 느낌???
저 조카분들이 전에 영어로 대화하던 그 아이들 아닌가???
ㅎㅎㅎ그 조카들과 따님이 햄스터를 묻으며 영어로 대화했는지 궁금하다는;;;;
엄마실어........둘째는 딱 내스탈이얏ㅅㅅㅅ ㅎㅎㅎㅎ
이케 몇날 며칠 돌고와서 마지막 집에와서는 걍 라면으로 떼워야지 또 찜을 해먹다뉘...
링링님은 태권v.............
아웅ㅇㅇ 역띠 부러버...
그리고 저...무당벌레..
체육대회날.. 다같이 체조하는데 우리 아들 장갑 낀 손만 들여다보느라 체조도 안하고..
체조내내 그렇게 손만 쳐다보더니...거의 끝나가서 다들 자리에 앉을즈음...손 가락 v자 그리며 하늘로 양팔 쫘악 벌리며 행복한 웃음............ㅜ.ㅜ (너 뭐냐....)
저 녀석 또 장갑에 꽂혔구나....싶어서 집에와서 물었더니
장갑에 무당벌레 한마리가 붙어있었는데 옆 친구가 죽인다고 했다고.... 떨어지면 다른 애들이 밟을것 같고..
그래서 바라보고 있었다고...그리고는 날라가라고 하늘로 손 뻗어줬다고...
ㅡ.ㅡ;; ㅎㅎㅎㅎㅎ 지금도 그 때를 떠올리며 동네언냐들 마구마구 웃어댑니다..
흐허허헉~~~
4박5일의 진행기..정말 병원 안 실려간것이 진짜 대단하네요...
링링님의 글에선 늘 훈제 냄시가 나..ㅎㅎ 읽는 사람도 뭘 푸짐하게 먹는 느낌이어욥..ㅎㅎ
하긴 제일 처음 똥꼬찔려있던 달구가 아직도 눈에 선하니..
언제 링링님네 차에 짐처럼이라도 함 실려서 같이 캠핑 함 가보는것이 소원이닷..ㅎㅎ
이번 여름에 꼭 한번 날 잡자우요...이렇게 사진까지 글 올리는거 힘든일인데..
눈요기에 아그들 이야기에 게시판이 훈훈합니다..병원 꼭 댕겨 오셔서 다시 깜찍 발랄하게 뵙자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