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호흡 크게 한번 하고 자세히 읽어보니 과학을 참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풀어놨네요.
아이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던 달팽이 과학동화의 업그레이드판인것 같기도하고 그렇네요.
논픽션의 정보를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낸 책이 많지않아 늘 고민이었는데 참 좋은 글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ㅋㅋ 학원 그만 둔 후 과학쪽 어마어마한 단어 빵꾸 어찌 아시고.. ^^;;
둘째는 컴이랑 너무 친해서 탈이고 첫째는 컴은 거들떠도 안봐서 정보 활용이 안될 때가 많네요..ㅠ.ㅠ
이번건 우겨서라도 좀 접하게 해줄까봐요..ㅎㅎ
감사합니다~~
흐흐흐 단어 빵구요?? ..혼자 괜히 속이 뜨끔하면서 . 울집이 너무 흘렁한 독서땜시 구멍이 송충이 솔잎먹듯이 뻥뻥 뚤린거,,,ㅎㅎㅎ 나혼자 이러면서 일하다 말고 웃다가 글쑤고 있어유..
아이고 연휴후유증이 넘 심하다 ..
애를 돌보기는 해야할것인디 맘은 급한데..안돼네잉...세상의 모든 엄마드 ㄹ홧팅 ..아빠도 홧팅..
좋은글도 감사혀요..
빙고 ! 제가 찾던 글입니다.
문장이 수려한 과학책이 드물고, 있어도 대부분 맘에 차지 않아서...
응 뭐 그럭저럭. 씨익. 이딴 반응이라 과학적 잠재력을 가진 아이가 이래도 되나 (정말 뜬금없고 근거없는 기대입니다. 아무 수치증명 없습니다. 그래도 뭐... 에디슨은 있었답니까 ㅎㅎ)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반가운 글을 만났습니다. 설마, 먼 번데기가 생각을 하고 나비가 데이지랑 말을 나누고 그래? 엄마 날 유치원생으로 아는 거 아냐 ! 이러는 건 아니겠지요 ㅎㅎ
1세기 전의 글인데 그닥 구닥다리같이 느껴지지도 않네요.
늘 컴팩트한 글을 남기시던 분이 어쩐 일로 예문/사진까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프린터가 좀 고생하겠지만... 여하튼 정말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복 받으세요 ^^ 추천, 쾅.
링크 걸린 곳 들어가 보니까
책자에 그려진 문양이 참 앤티크합니다 ㅎㅎ
이런 거 다 프린트해서 보려면 조만간 프린터도 장만해야 하고 ㅋㅋㅋㅋ
안그래도 요즘 리더스 좀 다양하게 읽혀 보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정보 고맙습니다, 만재아빠님~~.
저도 한번 훑어봐야 겠네요. 아이 때문에 평소에 읽지도 않던 책도 읽고
갑자기 너~~무 유식해지는것 같아요 ~~ ^.^
정말 좋은 정보네요..이렇게 아는 사람만 보이는 세상이 있군요..ㅎㅎ
See the unseen....! ㅎㅎ 감사합니다..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으니 아이와 함께 할 슬롯을 끼워 넣어야 겠어요..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