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외국서 3년 지내다가 초 3에 돌아와서 이제 2년이 되었네요...
대전은 잘 모르지만... 분당은 아이들 교육과 생활면에서 참 좋습니다^^
초 3이면 청담보다는 폴리가 낳을 거 같아요
청담은 고학년에 보내야 할곳 인거 같네요..^^
수내동 어디요? 저의 아이들이 수내초 다녀요~ㅋㅋ
아이들도 순한편이고 살기 좋아요~~
분당은...아이들이 살기에 여러가지 환경이 정말좋아요...흠이라면...
못하는 아이를 찾아보기 힘들다는거...
빈부의 차이가 많이 느껴진다는것...
저도 분당살다 지금은 신랑때문에 지방에 와 있는데...
지방와서 6개월쯤 있다보니...학교에서나 다른곳에서나 그 차이를
너무나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살짝 돌아갈 날이 걱정스럽기도 하지만...너무나 돌아가고 싶은곳이 분당이지요
제가 만약 랑카님이라면...저는 신랑옆에 그대로 있고 싶네요...가능하다면...
그리고. 분당에 살고 싶다면...저는 정자동이 좋은듯 해요...
도서관도 옆에 있고...탄천도 중앙공원도 가까이 있고 마트도 가깝고...
학원은 정자역이나 서현역이나...수내역 근처에 많은걸로 알고 있구요..
그 곳의 엄마들은 아이들의 작은 부분까지도 신경을 많이 쓰는걸로 알고 있구요.
우리 아이반의 귀국아이들이 폴리를 다니는걸 봤어요.
울 아이가 다녀보진 않았지만...폴리에 귀국아이들을 위한 클라스가 있다는 소문...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대전은잘모르겠지만 분당에는정말 리터니들많아요
살기좋고 쾌적하고 사교육은 장난아니죠.그렇다고 모두가그런건아니에요...여기도18평서부터220평까지 정말 사는수준 다양해요.제생각엔 언니도있구하면 분당이좋을것같은데...왠만한 잘하는학원에가면 살다온애들많거든요..거기서 같이 생활하다보면 금방적응할꺼에요